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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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은 ‘김수환 추기경’
한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인으로 고 김수환 추기경이 선정됐다. 주간지 시사저널이 매년 진행하는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설문조사에서 김수환 추기경이 29.4%를 기록, 1위에 올랐다. 지난해 4위에서 1위로 뛰어오른 것. -

강제병합100년, 성공회 한반도 평화통일 선교비전 발표
대한성공회가 22일 서울대성당에서 '한일강제병합 100년,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노래"하는 예배를 열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향한 선교비전을 발표했다. -
감리교 총회 이후…팽팽한 균형 계속될까?
감리교 본부측과 6.3천안총회(이하 6.3총회)측이 각각 총회를 개최하고, 감독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본부측에선 강흥복 목사가 6.3총회측에선 김국도 목사가 총대들의 기립 박수로 감독회장에 취임했다. -

“신이 존재한다고? 그렇다면 ‘증거’를 대라”
세계적인 천문학자로 이름을 떨쳤던 칼 세이건(1934~1996)이 신의 존재를 논한 강연이 책으로 나왔다. 하버드대 천문학 조교수와 NASA의 자문위원을 역임한 세이건은 우주 탐사 계획에도 참여했다. 신학자가 신을 알기 위한 열망으로 몸부림 치듯 -

교회에서만 신앙교육, No! 휴대폰·트위터로도
'한국교회 8.15 대성회'(한기총·NCCK 공동주최) 기독교교육분과 포럼이 20일 서교동 서현교회에서 열렸다. 기독교교육의 미래를 논한 이번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시대 변화에 발맞춰 기독교교육도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휴대폰, 트위터(개인용 컴퓨터나 휴대전화를 통해 수신자 그룹에 짧은 메시지를 … -
감리교 본부측, 총대 과반수 참석에 총회 개최
기독교대한감리교 본부측과 천안총회측의 제28회 총회가 20일 종교교회와 임마누엘교회에서 각각 개최됐다. -
한상렬 목사 70일만에 판문점 통해 귀환
한상렬 목사(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가 20일 오후 3시경 방북 70일만에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환했다. -
6.3 천안총회측 제28회 총회 개최
20일 6.3 천안총회측이 주최하는 제 28회 총회에서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오전 11시 임마누엘교회에서 열린 총회 1부 순서에 김국도 목사는 권혁구 감독, 구동태 감독의 격려와 함께 감독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
한상렬 목사 귀환에 즈음한 남북 평화 촉구 기도회 개최
15일 임진각 역 광장에서 보수단체들의 급습으로 아수라장이 되었던 8.15 평화통일예배에 이어 평화 촉구 기도회가 열린다. -
[성명]'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기자회견 취지문
한국기독교장로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으로 한국전쟁60주년, 6.15공동선언 10주년을 맞이하는 이 때 지난 2010년 6월 17일 평화협정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가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 후 '기장 1만인 서명'(225개 교회, EMS, CCA, PCUSA 등, 8/17까지)을 마치고 한반도 … -
25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서명운동 기자회견
한국기독교장로회가 25일 오전 11시 기독교회관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서명운동 기자회견을 갖는다. -

한일강제병합 100년 남북 교회 공동선언문 발표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이 한일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일제에 의해 이뤄진 강제합병 조약에 대해 이 조약이 원천 무효임과 식민지 통치 하에 우리 민족에게 가해진 민족성 말살과 약탈 등에 대한 일본의 반성과 배상 및 보상을 요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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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몸을 돌보는 신앙
"어느 시인의 짧은 시 한 편이 떠오릅니다. 나태주 시인의 「몸」이라는 시입니다. "사람에게 몸이란 것이 ... ... ... -
교계/교회"한반도 평화, 세계교회가 함께 걸어야 할 길"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
교계/교회"희망은 평화..." 몰트만 인용한 제리 필레이 WCC 총무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9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대성당에서 열린 '2026 세계 에큐메니칼 ... ... ... -
교계/교회여성안수추진공동행동, "예장합동, 여성 안수 시행하라"
남성에게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예장합동 교단의 차별적 조치에 "성령의 은사는 차별이 없다"며 여성 안수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