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진보나 보수나 국가권력에 봉사하는 건 마찬가지”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김두식 교수(44)는 대학에서 형법과 형사소송법을 가르치며 국가의 법 질서를 강화하는 데 한몫하고 있다. 한편 그는 예수전도단, 기독법률가회, 높은뜻숭의교회 등에서 신앙생활을 하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시민권과 ‘하나님나라’의 시민권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를 …
  • 아펜젤러 조난사건 단순 익사 사고였을까?

    1887년 한국선교부 감리사로 있으면서 벧엘 예배당(지금의 정동제일교회)을 설립한 미국의 감리교 목사 아펜젤러(1858∼1902). 의료·복지·교육 등 당시 조선 땅에서 활발한 복음전도 사업을 벌였던 아펜젤러는 1902년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1902년(광무 6) 목포에서 열리는 성서번역자회의에 참석하…
  • 역동적인 교회를 위한 비전 2015 목회자 워크샵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비전2015 본부 주최로 ‘역동적인 교회를 위한 비전 2015 목회자 워크샵’이 열린다. 워크샵은 들꽃향린교회(담임 김경호 목사)에서 25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인 26일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 구세군사관학교 100주년 "세계를 품으라"

    구세군사관학교 100주년 "세계를 품으라"

    2일 오전 10시 과천교회에서 구세군 사관학교 100주년 감사예배가 열었다. 1910년 2월 15일 서울 종로구 평동에 성경대학이 열린 이래 올해로 100년이 된 구세군 사관학교는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통해 과거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민족과 세계에 대한 비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기총·NCCK 부활절연합예배 4월 4일 열린다

    한기총과 NCCK가 함께 개최하는 2010 한국교회부활절예배 일정이 확정됐다. 2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연수실에서 열린 2010 한국교회부활절준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 4일 오전 5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열기로 했다.
  • 한기총·NCCK 대표 취임 감사예배

    한기총·NCCK 대표 취임 감사예배

  • 나린히 선 한기총·NCCK 회장 “한 목소리 낼 것”

    한기총·NCCK의 대표가 나란히 강단 위에 올랐다. 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신일교회)과 NCCK 전병호 회장(군산나운교회)의 취임감사 예배가 열렸다. 국회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성시화운동본부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취임감사 예배에는 한국 교회 진보와 보수…
  • 한국여성신학회 3월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여성신학회(회장 이경숙 교수)는 학술세미나를 3월 20일(토) 오전 10시 이화여대 대학교회에서 연다. 박지은 박사가 , 임미영 박사가 를 발표한다. 또 신진학자 소개 시간이 마련된다.
  • 미국 LA 갈릴리신학대학원, 한국 프로그램 진행

    미국 LA에 소재한 갈릴리신학대학원(Galilee School of Theology)이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갈릴리신학대학원은 미국 주정부가 인정하는 석사 및 박사학위를 부여하는 정규 신학대학원으로, 오랜 시간 감리교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했던 홍정수 박사가 설립한 학교다.
  • “요한복음은 ‘비묵시문학적 그룹’의 산물”

    “요한복음은 ‘비묵시문학적 그룹’의 산물”

    한국신약학회(회장 서중석 교수)의 학술계간지 겨울호가 발간됐다. 이번에 은 신약학 관련 논문 7편을 실었다. 서중석 교수(연세대)는 요한복음에 나타난 두 가지 종말론이 요한공동체 내부에 갈등하는 두 그룹, 곧 ‘묵시문학적 종말론 그룹’과
  • 21세기 목회협의회, 제 15차 전국 목회자 수련회

    21세기 목회협의회가 제 15차 전국 목회자 수련회를 갖는다.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유성 아드리아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수련회에 외부 강사로 이문식 목사(남서울산본교회), 박상증 박사(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신재식 교수(호남신학대학교) 등이 초청됐다.
  • 600년이 지나도 그 향기 여전…<그리스도를 본받아>

    과 함께 기독교 3대 고전 중 하나로 꼽히는 를 이주익 목사(용산감리교회)가 번역 재출간했다. 감신대와 연세대를 거쳐 미국 필라델피아 성서대학원에서 공부하고 4번째 교회로 용산감리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이주익 목사는 평신도들의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안내하는 같은 책을 꾸준히 내왔다.
  • 미등록 이주아동이라도 중등과정 학습권 보장돼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장관에게 미등록 이주 아동이 외국인등록사실 증명 등을 할 수 없어 중학교에 취학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행「초·중등교육법시행령」제19조 제1항을 중학교 과정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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