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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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에 일생 바친 고영근 목사 별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전 인권위원회 위원 고영근 목사가 향년 76세로 6일 별세했다. 고(故) 고영근 목사는 긴급조치위반사건으로 76년 77년 두 차례에 걸쳐 4년 2개월간 복역한 바 있다. 이후로도 한국목민선교회를 설립하고, 군사정권에 350여 회에 걸쳐 회개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민주화운동… -
새길 정지석 원장 “평신도 신학교육의 새 길 열겠다”
7일 장충동 ‘우리함께’ 빌딩 2층.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에큐메니컬 운동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50여 명 중 대부분은 평신도였다. 前 서울대 동양사학과 김용덕 교수(새길기독사회문화원 이사장), 모라비안 신학교 교수를 역임한 김진경 박사 등 지식인도 간간이 눈에 띄었다. -

이제 편히 쉬시옵소서, 고 정진경 목사 고별예배
故 정진경 목사의 고별예배가 9월 7일, 참석자들의 애도 속에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고별예배는 곽성옥 여사와 장남 정일천씨 등 유족과 교계 관계자 및 신촌성결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정익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탈출공동체 되길”
에큐메니컬 정신을 토대로 정의롭고 민주적인 사회 건설 기여를 목적으로 창립된 (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기사연·이사장 이재정)가 7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충정로 2가 ‘이제 홀’에서 ‘창립30주년 기념식 및 회관 중수 준공식’을 가졌다. -
교회를 뛰어넘은 교회(Ⅰ)
에큐메니컬 운동은 한 세기에 걸쳐 줄기차게 성장해 왔다. 하지만 이 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국제기구나 각 나라별 기구가 조직되어 에큐메니컬 운동을 확산시킨 것은 반세기를 조금 넘고 있다. 그 동안 에큐메니컬 운동은 많은 도전과 시련을 겪으면서 발전해 왔는데, 특히 지난 반세기 동안 아래와 같… -
전감목, 감리교 목회자들 설문조사 결과 발표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이하 전감목)가 7일 아현감리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개혁입법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선 감리교 사태를 수습하려는 감리교 목회자들의 목소리가 크게 세 갈래로 나눠져 있음이 재차 확인됐다. △ 개혁총회로 법과 관행을 개혁하고 … -
히말라야에서 시작한 '제 2의 인생'
윤종수 목사(여는교회 담임)가 히말라야에 다녀온 이야기를 책으로 펴냈다. ‘히말라야에서 온 편지’(아름다운사람들)은 그가 안식년을 맞아 히말라야, 카트만두 등지를 여행하며 느낀 신앙적인 단상과 사진을 정리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

故 정진경 목사, 한국기독교회장으로 거행
故 정진경 목사의 고별예배가 9월 7일, 참석자들의 애도 속에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렸다. 故 정진경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의 장례예배가 한국 기독교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기독교회장(韓國基督敎會葬)’으로 거행됐다. -
윌리엄과 점자책
오늘날 맹인들이 사용하는 점자책은 '윌리엄 문'이란 영국 사람에 의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윌리엄은 대학시절, 명석한 두뇌를 지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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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