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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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제6차 에큐메니컬 심포지엄 26일 개최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주최하는 제6차 에큐메니칼 아카데미 심포지엄이 ‘에큐메니컬 운동과 한국교회’란 주제로 오는 3월 25일 오후 6시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에큐메니컬 운동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심포지엄에서 정병준 박사(한남대초빙교수)는 ‘한국교… -

이라크 교회 ‘에큐메니컬 포럼’ 만든다
이라크 교회 대표들이 2월 10~11일 레바논에서 모임을 갖고 이라크 내 기독교인들의 권리신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 모임은 WCC가 주선했으며, 시리아와 아르메니안 정교회, 레바논의 갈대아교회, 중동교회협의회 총무 등을 비롯해 이라크 전 지역의 교회대표들이 참석했다. -
![[단독]2011년, 아시아 신학자들 한국으로 결집 [단독]2011년, 아시아 신학자들 한국으로 결집](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79/2011.jpg?w=320&h=180&l=50&t=40)
[단독]2011년, 아시아 신학자들 한국으로 결집
2011년 제7차 아시아신학자협의회(Congress of Asian Theologians, CATS)가 한국에서 열린다. CATS는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와 아시아가톨릭주교협의회(FABC) 등 아시아 기독교를 대표하는 에큐메니칼 기관들이 후원하는 기관으로서 아시아 전역을 망라하는 신학자들과 교회지도자들 중심으로 아시아 신학을 발전시… -
진보와 보수 망라한 ‘기독인연합’ 3.1 선언 발표
기독교계의 진보와 보수를 초월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독인 연합’이 3.1절 90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와 통일을 위한 3.1 선언’을 오는 27일 발표하기로 했다. -
[김진호 칼럼] 불타는 몸
왕은 떨리는 목소리로 왕자를 바치라고 명합니다. 신속하게 의식이 준비됩니다. 지체할 틈이 없습니다. 온 국토를 불구덩이로 만들며 사방에서 시시각각 조여 오는 적군을 몰아내려면 더 지체할 수 없습니다. 도성 남쪽의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에, 그 성소에 불이 지펴집니다. 순식간에 불꽃이… -

“경제 어려울수록 돌아봐야 할 곳은 '가정'”
“경제가 어려울수록 밖 보다 안을 챙겨야 합니다. 경제 문제 해결의 열쇠는 다른 곳이 아닌 가정에 있습니다. 가정이 화목하고, 평안하면 경제 위기도 극복할 수 있을 뿐 더러 모든 것이 형통하게 됩니다” 크리스찬치유상담연구원 발전기획과 과장 유정현 목사의 말이다. 그의 말대로 바깥 사정이 어… -
월드비전, 콩고민주공화국 긴급구호 요청
월드비전은 지난해 10월 29일에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내전 사태를 전 세계가 함께 도와야 하는 카테고리3, 레벨3(월드비전이 대처하는 최고 수준의 재난)으로 선포하고, 현재까지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은 현재 1백만 명이 넘는 난민들이 있고, 그 중 수만 명의 난민들… -
인권위, 사형집행에 “인권 후진국으로 후퇴하려나”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가 최근 사형집행론이 거론되고 있는 것에 “인권 후진국으로 후퇴를 자초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우려한다”고 18일 논평에서 밝혔다. 일시적인 여론에 이끌려 사형 집행을 하는 것은 인권 후진국으로 만드는 길이란 것이다. 인권위는“지난 10여 년 간 사형을 집행하… -
서울 YMCA 생명살림운동, 올해 사업계획 구체화
서울 YMCA 생명살림운동(가칭)은 지난 17일 대전 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 2차 실무회의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구체화시켰다. -

감신대 김홍기 총장 “감리교 위기”
17일 감리교신학대학교(김홍기 총장) 웨슬리 채플에서 열린 2008학년도 학위수여식 권설에서 김홍기 총장은 “한국과 세계는 위기에 처했으며 감리교회 역시 위기다”라며 감리교의 현 분열상을 잠시 언급했다. 김홍기 총장은 그러나 “새 역사를 창조하는데 한국교회와 감리교가 앞장서야 한다”며 “… -
교회갱신協, ‘젊은 목회자 포럼’ 개최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 이하 교갱협)는 오는 19일 ‘젊은 목회자 포럼’을 개최, 젊은 목회자들에게 바른 목회 철학과 목회 노하우를 전수한다 -
학생들 체포하러 온 경찰에 “나부터 잡아가라”
故 김수환 추기경이 남긴 수많은 어록 중에서도 교회의 현실참여 그리고 사회적 책임의 확고한 의지가 돋보이는 어록들이다. 교회의 적극적인 현실 참여를 제시한 64년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김수환 추기경은 교회에서 사회로 눈을 돌리기 시작, 교회의 현실 참여란 시대적 과제를 성실히 수행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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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