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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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종교자유·인권 위한 국제기독교기구 창설
이광선, 이수영, 손인식, 서경석 목사 등 보수 교회 지도자들은 17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의 종교자유와 인권 회복을 위한 국제기독교기구가 창설된다고 밝혔다. -

‘자살’이라는 삶의 끝에서 만나는 한 줄기 빛
최진실, 안재환, 정다빈, 유니, 장자연까지. 삶의 무게에 짓눌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그들을 보며 온 국민이 애도한다. ‘꽃 같았던 이, 어찌하여 한 줌의 재가 되어서 돌아왔느냐’는 탄식 속에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냐’는 말하지 못한 마음 또한 담겨 있을 것이다. -

“과학과 종교는 서로 ‘다른’ 영역을 말한다”
과학을 근거로 ‘신이 없다’고 단정지어버린 리처드 도킨스를, 현요한 장신대 교수가 정면으로 비판했다. 현 교수는 “과학과 종교는 서로 ‘다른’ 영역을 말한다”면서, 그러므로 과학이 불신앙이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현 교수는 17일 오후 1시 기독교사상연구원 주최로 장신대에서 열린 … -
WCC, 2009년 12번째 주간 기도제목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09년 12번째 주간(3월 15일~21일)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이번주간 특별기도 대상국가는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이다. -
공격적인 무신론자들에 기독교의 대처 방법은
기독교인들이 교리를 전파하듯이 무신론자들이 무신론을 적극적으로 전파하며 기독교를 위협하는 시대가 왔다고 미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 테드 피터스 박사가 주장했다. 그는 16일 성공회대에서 성공회대 과학-생태신학연구소 주최로 열린 학술포럼에서 ‘진화하는 세계 속의 하느님의 은총’이라는… -
YMCA, 노동부의 비정규직법 개정 추진 반대
노동부가 지난 13일 비정규직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것에 한국 YMCA는 “비정규직 문제를 온존·확대시키는 것”이라며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국 YMCA는 16일 낸 성명서에서 “사회의 양극화를 조장하고 노동인권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비정규직법 개정에 반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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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