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용산참사’에 한국교회 깊이 반성해야…

    ‘용산철거민참사기독교대책회의’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호소문에서 검찰의 수사결과와 김석기 경찰청장의 자진 사퇴로 사건이 일단락 되어 가고 있는 ‘용산참사’와 관련해 한국…
  • “장애인 차별하는 교회가 인권 말할 수 있나…”

    “교회가 왜 인권을 말해야 하나요?” 12일 오후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11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가 주최한 인권평화선교정책협의회에서 한 참석자가 던진 질문에 장내는 순간 긴장감이 감돌았다. 인권문제에 대한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발제한 정종훈 연세대 연합신학…
  • [손규태 칼럼]월가의 황금송아지와 금융위기

    미국 뉴욕에 있는 월가(Wall Street)는 1624년 유럽에서 건너온 네덜란드인들이 살던 지역이다. 이 길의 이름은 인디언들의 공격을 막기 위해서 통나무로 된 방어벽을 쌓은 것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영국 식민지 세력이 여기에 정착하기 훨씬 전의 일이다. 이 월가라는 거리는 성공회 대성당인 삼위일체 교회…
  • 30만 돌파한 <워낭소리> 경북 울린다

    얼마 전 관람객 30만명을 돌파한 독립영화 가 12일 촬영지인 경북 봉화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봉화군과 제작사는 를 이날 오후에 세차례(오후 1시, 3시, 5시)에 걸쳐 봉화청소년센터에서 무료로 상영할 계획이다
  • 한국교회, 미국발 경제위기서 희망을 말하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여파로 한국 경제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경제 희망의 길을 제시, 경제 위기로 낙심한 신자들에게 다시금 소망을 불어 넣어 주고 있다. 11일 ‘경제 희망의 길, 한국 교회가 만든다’ 협약식에 참여한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경제 위기의 원인을 기독교…
  • 종교계, 강호순 사형집행 반대 성명서 내

    사이코패스로 판명된 연쇄살인범 강호순 씨를 둘러싸고, 전국이 떠들썩한 가운데 그동안 사형집행 반대를 외쳐온 종교계가 강씨의 사형집행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냈다. 이 성명서에서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대표들 그리고 사형제 폐지 운동을 펴 온 국회의원, 법조계 인사 20여명은 …
  • 인류 생존 위협하는 온난화…기독교의 역할은

    인류 생존 위협하는 온난화…기독교의 역할은

    지구의 온난화 등 기후 변화 문제가 인류의 미래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얼마 전 국제적으로 유명한 과학 권위지 사이언스 (Science)지에 게재된 한 연구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머지 않아 남극의 해빙이 해수면을 5∼7m 상승시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서남극빙상(WAIS, West Antarctic Ice Sheet)이 현재와…
  • WCC 총회 유치위원회 위원장에 김삼환 목사

    WCC 총회 유치위원회 위원장에 김삼환 목사

    WCC 총회 유치를 위한 1차 준비위원회가 11일 엠버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가운데 오는 9월 임기가 만료되는 총회 유치 위원회 위원장에 현 NCCK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가 추대됐다. 또 부위원장은 NCCK 회원교단의 교단장들이 맡기로 했다.
  • 웹 2.0 시대, 기독교 운동도 쌍방향적으로 이뤄져야

    기윤실은 우선 네티즌들과 썅방향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최근 홈페이지(http://trusti.kr)를 개편했다. 블로그 운영을 통해 네티즌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는 기윤실은 기독교판 ‘아고라’를 만들어 운영하고, 크리스천 파워 블로거를 양성하는 학교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기윤실, 올해 교육 양극화 해결에 주력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올해 주력 사업으로 교육 양극화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역 교회가 효과적인 ‘사회적 책임’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매뉴얼(지침서)을 제작,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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