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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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정헌장
가정은 하나님이 만드신 인류 최초의 공동체이며, 역사의 근원이요, 사회의 기본이다. 세계의 청지기로서 믿음으로 새 삶을 창조하여 이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데 이바지해야 한다. -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운동 펼친다
한국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고 김수환 추기경의 삶을 기리는 뜻에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
가정생활협회 제54회 정기총회 열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전용철 목사)가 23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서는 새 총무선출과 2008년 사업보고, 2009년 사업계획 발표 등이 이어졌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생활협회)는 1954년 11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던 동아기독교가정생활문제 연구… -

사순절 기간동안 물 정의 위한 특별모임
에큐메니컬 워터 네트워크(The Ecumenical Water Network·EWN)가 사순절 기간동안 물 정의(water justice)를 위한 모임 ‘The Seven Weeks for Water’를 가진다. 아프리카,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의 신학자들과 교회 운동가들이 참석하며, 이들은 물 정의를 위한 아이디어 나누기, 성경묵상 등을 할 계획이다. EWN의 코… -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제54차 정기총회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회장 전용철)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열고, 8년 임기 새 총무로 분당한신교회 송정숙 집사를 선출했다. 또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이제껏 가정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는 일을 했다면 앞으로는 건강한 가정의 유지 발전을 위한 … -

김경재 교수의 ‘갈릴리복음 성서학당’ 열린다
교인을 포함 일반인에게도 열려있는 삭개오교회 전도목사인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의 ‘갈릴리복음 성서학당’이 3월 첫째주부터 시작된다. 3월 4일 수요일 첫째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삭개오 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의 주제는 ‘하나님과 창조세계’로 총 6차례에 걸쳐 강의 일… -

프린스톤 신학교로 전입
1927년 9월, 송창근은 11개월 간의 캘리포니아 주의 샌프란시스코 생활을 마감했다. 그가 “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활”을 한 그 곳을 떠나서 뉴저지 주의 프린스톤으로 간 것은 ‘1927년 9월 하순’이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미주 대륙을 횡단하여 프린스톤으로 향했다. 프린스톤 신학교와 정… -
[김흡영 칼럼] 창조냐, 진화냐?
창조론이냐 진화론이냐 하는 것은 한국교회에서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심각한 문제이다. 작년 가을 EBS 금요토론 시간에 출연하여 이 주제를 다루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절감하게 되었다. 이미 다윈의 진화론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처럼 과학적 기정사실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 -
종교재판 당사자 홍정수 박사 "예수로 살고 싶었다"
벌써 십수년이 지난 얘기다. 당시 4대 일간지에 대서 특필된 한국판 종교재판의 당사자 홍정수 박사(62). 그가 20년 전에 설립한 한국기독교연구소가 주최하는 ‘예수 목회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한달 전 방한했다. 홍 박사는 20일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매년 한번 씩 열리는 세미나이지만 이번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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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WCC, 미국 내 폭력 사태 격화에 깊은 우려 표명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배치된 지역, 특히 ... ... -
교계/교회신천지 400억 성전 매입, 수십억 규모의 지방세 전액 감면 받아 논란
정부로부터 종교법인 승인을 받지 못한 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가 지난해 국유지 매입분을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들지 않는 삶"
"다행스럽게도 우리 사회는 조금씩 정의로운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 ... -
교계/교회NCCK, 2026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글리온 회의 40주년을 맞아 경색된 남북관계 회복의 출구를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