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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밭 김경재의 한국신학 조명한 특별논문 발표돼
국내 신학계의 대표적인 연구 논문집 「신학사상」 210집(2025 가을)이 지난달 30일 출간됐습니다. 이번 연구집에는 '숨밭 김경재의 한국신학'을 주제로 한 세 편의 특별논문이 실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때를 따라 돕는 은혜"
이화대학교회의 제7대 담임목사를 맡으셨던 김흥호 목사님은 기독교와 동양사상을 접목한 큰 학자이자 따뜻한 목회자였습니다. 그가 이라는 잡지에 남긴 글 하나가 오늘 창립 90주년을 맞아 100을 향해서, 아니 그 너머 또 다른 100년을 향해 힘한 행진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어 오늘의 공동 기… -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 한교총 내방
국민통합위원회 이석연 위원장이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를 예방해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공동대표회장 박병선 목사와 환담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WCC 유럽 회장, 니케아 공의회 연합 의미 되새겨
지난 26일(현지시간) 독일 뷔르템베르크에서 열린 복음주의 루터교회 국제 파트너 협의회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 유럽 회장 수잔 더버 목사가 니케아 공의회가 있었던 1,700년 전의 삶을 상상하며 설교를 전했다고 WCC가 최근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성공회 신자들, 가자 지구 평화와 자유 촉구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과 생명정의평화위원회가 29일 정오 서울주교좌성당 마당에서 '가자 지구의 평화를 위한 성찬례'를 진행하고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성찰과 조율"
"여우는 많은 걸 알지만 고슴도치는 큰 것 하나를 안다." 이 격언이 무엇을 뜻하는가는 학자마다 다를 수 있지만, 대개는 여우가 온갖 잔꾀를 부린다 해도 고슴도치의 한 가지 확실한 호신술을 이겨낼 수 없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이 말을 인용하여 사람들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누기도 하는데, 여우 부류… -

NCCK 총무에 박승렬 목사 선정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신임 총무 후보에 박승렬 목사(한우리교회)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NCCK 인선위원회는 2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박 목사를 총무 후보로 결정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 2차 대구 모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가 지난 22일 영남신학대학교 본관 201호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00주년 사회선언문 후속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다아트 아카데미 제10기 세미나 개강
다아트 아카데미(이사장 남택률, 원장 강성열)가 오는 9월 29일부터 제10기 세미나를 시작합니다. 이번 학기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닮아가기"라는 주제로 2025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광주 서남교회 지하 세미나실에서 진행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AI의 가장 큰 위험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인간의 죄"
옥스퍼드대 수학자이자 기독교 사상가인 존 레녹스(John Lennox) 박사가 최근 기독교 변증가 션 맥도웰(Sean McDowell)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신간「God, AI, and the End of History」(하나님, 인공지능, 그리고 역사의 끝)의 핵심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번 대담에서 레녹스 박사는 인공지능(AI)의 가능성과 위험, 그리… -

예장통합 이대위, 『퀴어성서주석』·통일교 이단 결의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이 제110회 총회 셋째 날인 25일 오전 회무에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부장 김태수 목사, 이대위) 보고를 받은 뒤 『퀴어성서주석』과 통일교를 이단으로 결의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장 제110회 총회 선언서 전문 [기장7신]
한국기독교장로회가 홍천 소노벨 비발디에서 열린 제110회 총회 마지막날인 25일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란 주제로 총회 선언서를 채택했습니다. 아래는 총회 선언서 전문. -

기장, 총회 선언서 채택..."극단적 이념 경계" [기장 6신]
한국기독교장로회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110회 정기총회 마지막날인 25일 폐회에 앞서 교단의 시대적 과제를 담은 총회 선언서를 채택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희헌 목사, 한신대 신대원장에 최종 인준 [기장 5신]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10회 정기 총회가 23일부터 사흘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둘째 날 24일 본회의에서 김희헌 목사(전 향린교회 담임)를 한신대학교 제8대 신학대학원장으로 최종 인준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수억원 헌금 들여 지은 아카데미하우스 채플...휴게소 전락 위기 [기장 4신]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유지재단(이사장 육순종 목사)이 주체가 되어 수억원의 헌금을 들여 재건축 공사를 진행한 아카데미하우스 채플(평화의 집)이 국립공원 내 종교시설 설립 불가 규정을 어겨 구청으로부터 지적을 받고 소명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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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욕설 파문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담임목사직 전격 사임
욕설 파문으로 교단 선출직 직위인 부총회장직에 사의를 표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담임목사직까지 전격 ... -
교계/교회김흥수 교수, 통일교 정교 유착 구조적 문제 진단
목원대 김흥수 명예교수가 「기독교사상」 2026년 2월호에 게재한 권두언을 통해 통일교 정치 유착의 구조적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사회개신교인 20%, 점·사주·운세 민간신앙 경험
개신교 신자들 5명 중 1명 꼴로 점·사주·운세, 길일 택일, 풍수지리 등 민간신앙에 의존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