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기독청년 전태일 55주기 기념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교회와사회위원회(이재호 위원장)와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남기평 총무) 등 기독단체들은 전태일 열사 55주기를 맞아 오는 13일 저녁 7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독청년… -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깨어남과 성장"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바로 기도가 그런 순간입니다. 하나님 앞에 조용히 머물러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연주하시는 곡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처음에는 우리의 간구로 시작할지 모르지만, 기도를 마칠 때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나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 -

한교총, 차기 대표회장에 감리교 김정석 감독회장 선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차기 대표회장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을 선임했다. 한교총은 지난 7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8-4차 상임회장회의에서 임원인선위원회의 중간보고를 받고, 김 감독회장을 차기 대표회장으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

삼육대, '사회적 약자 돌봄의 윤리와 기독교적 접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 개최
삼육대학교(총장 제해종) 부설 미래사회와기독교연구소가 오는 12일 교내 삼육대학교회에서 '사회적 약자 돌봄의 윤리와 기독교적 접근'을 주제로 2025년 추계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고령화, 사회적 고립, 불평등 심화 등으로 촉발된 '돌봄의 위기' 속에서, 신앙과 학문이 만나는 지점에서 … -

트럼프, "나이지리아서 기독교인 학살"...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발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대규모 학살이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나이지리아를 '종교자유 특별우려국(Country of Particular Concern·CPC)'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59세 김축복 선교사, 생명 나눔으로 다섯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은 10월 3일, 중앙보훈병원에서 김축복(59) 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다섯 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 19일 식사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는데요… -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라는 주장의 위험성에 대하여
오늘날 한국 개신교회에서 이성과 신앙의 불균형에서 나오는 반지성주의는 인류의 정신 문화사를 견인해 온 과학, 인문학, 역사학, 철학 등의 학문에 인본주의 프레임을 씌우고 도매급으로 비난하는 분위기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항간에 제기되고 있는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라는 주장도 이런 시류에 … -

한국교회 재난 대응 경험, 국회 정책 입법에 반영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종생 목사) 디아코니아위원회(위원장 송정경 장로)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후재난 대응을 위한 매뉴얼 작성과 교회 TF 구축 콘퍼런스'를 열고, 교회와 국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회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박정… -

교황청, "예수만이 세상의 구세주"
교황청 신앙교리부는 4일(현지시간)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에게 성모 마리아를 '공동 구세주(Co-Redemptrix)'로 부르지 말 것을 공식 지침으로 발표했습니다. 교리부는 "세상을 죄의 저주로부터 구원한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라며, 성모 마리아는 예수를 낳음으로써 구원의 문을 연 '중재자(Med… -

"교회는 사람들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가 타나 파푸아 복음주의 교회(Evangelical Christian Church in Tanah Papua)에 보낸 서한에서 도미니 이작 사무엘 키네 목사의 사역 10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세계 최고 IQ 김영훈 전도사 "신앙이 표적돼...미국 망명 신청"
세계 최고 IQ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김영훈(36)씨가 미국 망명을 신청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IQ 276으로 지난해 '세계기억력대회'에서 역사상 가장 높은 IQ를 가진 사람으로 공식 발표된 인물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서울신학대학교, 2026학년도 대학원 및 외국인 학부 신입생 모집
서울신학대학교가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입생과 2026년 3월 학기 외국인 학부 신입생을 모집한다. 대학원(전기)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는 2025년 11월 10일(월)부터 11월 21일(금)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모집 단위는 일반대학원, 신학전문대학원, 설교대학원, 글로벌경영융합대학원, 신학대학원, 상담대학… -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교회 성장주의 극복의 길"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 담임)가 최근 발행된 「기독교사상」 종교개혁 특집호에 실은 글에서 교회 성장주의의 한계를 짚어내는 동시에 대안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故 한태동 교수 추모예배, 12일 원두우신학관에서 거행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은 오는 11월 12일(수) 정오, 원두우신학관 2층 예배실(213호)에서 故 한태동 교수 추모예배를 드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슬기로운 선택"
"공자 제자 중에 재리(財利)에 밝아 젊은 나이부터 부자가 되었던 자공(子貢)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한 번은 공자 선생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 가난하면서도 아첨하지 않고, 부유하면서도 교만하지 않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러자 공자가 말합니다. "그 정도면 괜찮지. 그러나 가난하…
최신 기사
-
교계/교회욕설 파문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담임목사직 전격 사임
욕설 파문으로 교단 선출직 직위인 부총회장직에 사의를 표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담임목사직까지 전격 ... -
교계/교회김흥수 교수, 통일교 정교 유착 구조적 문제 진단
목원대 김흥수 명예교수가 「기독교사상」 2026년 2월호에 게재한 권두언을 통해 통일교 정치 유착의 구조적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사회개신교인 20%, 점·사주·운세 민간신앙 경험
개신교 신자들 5명 중 1명 꼴로 점·사주·운세, 길일 택일, 풍수지리 등 민간신앙에 의존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