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wcc

지난 10년 WCC 살림꾼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 퇴임Apr 03, 2020 07:00 AM KST

울라프 F. 트베이트(Olav F. Tveit) 세계교회협회의(WCC) 총무가 지난 10년 간의 임기를 마치고 3월 31일 퇴임했다. 임기 5년의 총무직에서 한 차례 연임한 트베이트 총무는 지난 2010년 취임한 직후부터 WCC 살림을 책임져 왔다.

이지수 기자

queer

"박원순 시장, 동성애 퀴어 행사 허락 취소해야"Apr 02, 2020 10:15 PM KST

보수 교계를 대변하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2일 '동성애 퀴어행사가 시민의 건강보다 중요한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퀴어행사를 허락한 박원순 서울시장을 겨냥해 비판의 날을 세웠다. 논평 말미에서는 박 시장에게 서울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퀴어 행사 허락을 취소해 달라"고도 했다.

이지수 기자

cnn

이웃사랑 실천의 다른 방식, 신종 감염병이 일깨우다Apr 02, 2020 12:57 PM KST

충남 부여의 유서 깊은 교회인 규암성결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다르고 있습니다. 이 교회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이활 기자

leejaehoon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코로나로 주의날 붕괴? 미신 타파해야"Apr 02, 2020 09:38 AM KST

"미신이 개입되지 않는다면 교회들이 다른 날을 엄숙히 지정하여 모임을 갖는다 할지라도 그것을 정죄하지 않을 것이다." 장칼뱅이 『기독교강요』에서 '주의날'을 지키는 것과 관련해 어떤 특정한 날을 신성시하는 미신 행위를 경계하는 내용입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장칼뱅의 종교개혁 전통에 입각해 특정한 공간 혹은 특정한 날에 고착화된 예배 문화를 되돌아 보는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hwang

답답했던 목회자 심금 울린 한 군수의 편지Apr 01, 2020 05:44 PM KST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종교시설에서의 밀접집회가 제한되고 있는 이 때 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교회에 정중히 협조를 구하는 편지가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부 자치단체장이 구상권 청구 등으로 사실상 종교시설 예배금지를 강제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이 군수의 편지는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큰 공감을 사며 회자되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corona

구속 중인 전광훈 목사, 또 건강 이상 호소하며 보석 신청Apr 01, 2020 05:11 PM KST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중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보석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일제히 조롱하고 나섰습니다.

이활 기자

hojoon

요한계시록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Apr 01, 2020 12:13 PM KST

요한계시록은 신천지와 같은 사이비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계시록을 전공한 학자들이 전매특허를 낸 책도 아닙니다. 로마제국의 모든 신민(臣民)들을 로마황제숭배 칙령아래 가둬두려는 이 지상의 오만한 절대 권력에 대항하여 "아니오! 우리에겐 시저(Caesar) 말고 또 다른 진정한 왕이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Christ)가 그분이십니다!"라고 고백하다가 고난과 핍박 아래 놓이게 되었던 초기 기독교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쓰인 책입니다.

n

제2, 제3의 N번방 사건을 근절하려면Mar 31, 2020 11:41 PM KST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한국 사회를 충격에 빠트린 'N번방' 사건과 관련해 최근 '디지털 성착취, 어떻게 근절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비대면 온라인 긴급좌담회를 가졌습니다.이날 'N번방 관련 법률 규정과 제안'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우미연 변호사(법률사무소 우리)는 디지털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죄질이 나쁘지만 처벌은 미비하다"는 평가를 내놨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manmin

만민중앙교회 관련 확진자 32명으로 늘어Mar 31, 2020 12:35 PM KST

31일 0시 기준 만민중앙교회(이재록 목사 측) 관련 확진자가 3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역별로 서울 29명, 다른 시도 3명이며 발생유형은 목사와 직원, 신도가 25명이고 그 접촉자가 7명인데요. 만민중앙교회 측 30일 감염경로를 놓고 현장예배를 지목하고 있는 몇몇 언론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cnn

미국 대형교회 목사, 행정명령 어기고 예배 강행해 체포Mar 31, 2020 10:56 AM KST

미국 대형교회 목사가 코로나19에도 아랑곳 없이 집회를 강행하다가 체포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활 기자

seoul_02

[포토] 코로나가 바꿔 놓은 예배 풍경Mar 31, 2020 10:19 AM KST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밀접집회가 제한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중랑구에 소재한 한 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당부하는 당국의 방침을 준수하는 새로운 예배 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지수 기자

youngsam

적절한 기회Mar 31, 2020 09:53 AM KST

"최근에 시진핑이 중국 교회를 더욱 핍박했다. 집단으로, 전체로 모이지 못할 만큼 압력을 행사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교회가 더 작은 단위로밖에 모일 수 없는 상황에서 의외의 결과가 생겼다. 더 작은 단위로 모이다보니, 그 작은 모임들을 인도할 지도자들이 더 많이 생긴 것이다. 그들을 가르쳐야 할 일도 더 많이 생기게 되었다. 결국은 시진핑이 목회자들을 더 많이 양산한 셈이 되었다."

kangnam

그리스도인들의 "얌체 감사"Mar 31, 2020 09:47 AM KST

"우리가 사는데 감사하며 사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하는 것, 우리 모두가 다 수긍하는 사실이다. 그런데 감사하는 것도 조심해서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어 두어 자 적어 본다. 잘못하면 감사하는 것도 "얌체 감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강남 명예교수

kimkisuk

[목회서신] 그리운 이들에게Mar 30, 2020 06:20 PM KST

"전문가들은 감염병과 더불어 사는 것을 새로운 일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왠지 울적해지는 기분을 금하지 못하겠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속절없이 꽃잎을 떨군 매화나무가 쓸쓸해 보입니다. 하지만 꽃 진 자리에 열매가 맺힘을 알기에 꽃과도 작별이 서럽지는 않습니다. 교회에서 집으로 오가는 길에 자꾸만 김소월의 시 '가는 길'을 읊조리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정정보도문Mar 30, 2020 02:20 PM KST

'베리타스'는 2020년 1월 15일 오피니언 카테고리에 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박충구 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어느 목사를 멍청한 겁쟁이라고 보는 이유)을 전문 게재한 바 있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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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하는 방언(7)

"사도 바울이 특히 고린도전서 14장을 쓰면서 "방언"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어떤 문장에서는 단수형(glossa)으로, 어떤 문장에서는 복수형(glossai)으로 썼습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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