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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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목소리, 갑질 당하는 민중의 진실에 서 있어"
기독교신문 창립 10주년 기념감사예배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서광선 목사(본지 회장/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진리가 무엇이냐"(요한복음 18:37-38; 8:31-32)라는 주제이자 질문을 통해 오늘날 교회와 사회 속 기독교 언… -

"세상은 교회가 주는 물에 목말라 할까?"
"이 시대 교회는 사고 팔리는 부동산이 되었고 드나드는 사람은 세속 축복을 좇는 불나방처럼 변했다. 누가 이런 교회를 부러워하겠는가? 우리가 주는 물에 누구도 목말라하지 않을 것이다" -
굿피플-여의도순복음교회,'2018 희망나눔 박싱데이'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1월 14일(수)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2018 희망나눔 박싱데이(Boxing Day)"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굿피플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SSN)가 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CJ제일제당, 전국 푸드뱅크가 후원했다. -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 "교회중심주의 성찰" 성료
기독교신문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11월 15일(목) 오후 3시 종로5가 소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미나의 주제는 "교회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이며, 이정배 감신대 은퇴교수가 "교회 울타리를 허물라"를, 강호숙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

[포토]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감사예배 드려
기독교신문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감사예배가 11월 15일 오후 3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이인기 목사(본지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정인재 목사(본지 후원회장/ 이웃사랑실천교회)의 시작기도, 서광선 목사(본지 회장/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설교, 김경… -

[포토] "부활절 남북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보내는 꿈 꾼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제67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7회 총회가 열린 가운데, 서광선 본지 회장이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88선언) 30주년을 맞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

NCCK, 갑론을박 끝에 이성희 목사 새 회장 선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7회 총회가 15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연동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총회는 무난하게 진행됐으나, 회장 선임을 둘러싸고 약간의 잡음이 있었습니다. 진통 끝에 회장을 맡게 된 이성희 목사는 "NCCK의 정체성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

녹색교회 아카데미 공개강좌, "생태문명에 기반한 녹색목회 비전"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11월 26일(월) 오후 2-4시 경기도 용인시 소재 고기교회에서 녹색교회 아카데미 공개특강을 개최한다. 주제는 "생태문명에 기반한 녹색목회 비전"이며, 강연은 박성원 총장(경안신학대학원대학교)이 맡는다. -

대화문화아카데미 대화모임 "남북관계 개선과 시민사회의 역할" 개최
대화문화아카데미가 11월 16일(금)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대화문화아카데미 대화의 집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대화모임을 개최한다. -

인공지능(AI)이 '목사직'도 수행할 수 있을까
14일 신촌 연세대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서 흥미로운 대화가 오갔다. 한 인공지능 연구 과학자가 "인공지능(AI)이 목사를 대체할 수 있다"고 하자 한 신학자가 "대체 못합니다. 목사에게 중요한 건 설교기술이 아니라 신에 대한 믿음이거든요"라고 응수했다. -
한국조직신학회, 제60차 신진학자학술발표회 개최
한국조직신학회(회장 유장환)가 오는 2019년 1월 18일(금) 오전 10시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제60차 신진학자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

종교투명성센터. 사찰 불법적 문화재관람료징수 진정서 준비
종교투명성센터가 일부 사찰들의 불법적인 문화재관람료징수에 대해 고발하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에 낼 진정서를 준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

논란 속 맞은 명성교회 세습 1주년, 반응은 극과 극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는 지난 해 11월 12일 아버지 김삼환 원로목사로부터 교회를 물려 받았습니다. 이후 1년 간 이 문제를 두고 교회는 물론 사회적으로까지 논란이 있었는데요, 그 와중에 어느 덧 1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1주년을 맞는 날, 명성교회 측은 지난 정기노회에 이어 또 다시 집단행… -

세습 공방 1년, 명정위 "명성교회, 현실을 직시하라"
"명성교회 다닌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철회하는 것만이 유일한 길임을 깨닫고 용기 있게 결단한다면, 과거의 명예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김하나 목사는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모든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임하기 바랍니다." -

[북 리뷰] 속죄의 본질 논쟁
우리가 알다시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로마와 유대종교지도자들이 고안한 정치적이고 종교적인 처형이었다. 로마는 자신의 체제를 따르지 않고 그들의 법에 불순종하는 국가적인 반역자들에게 이 형을 선고한다. 평범한 죄수에게는 선언하지 않고 국가수범에 해당하는 흉악한 죄인에게 내리는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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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