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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당회, 오정현 목사 당회장직 정지 이유는?!
사랑의교회 당회 측이 17일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 제94회 1차 임시회 개최 결과 임시당회장 파송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세습이나 총회 임원회 태도나..."
김동호 목사가 17일 오후 7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3회 예장 통합 총회 결의 이행 예장연대 촉구대회에서 설교자로 나서 명성교회 세습 관련 총회 임원회의 태도를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김동호 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이나 총회 임원회의 우유부단한 태도나 도찐개찐… -

[설교]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광야는 우리 자신을 털어내고 비우게 하는 장소이다. 타성에 젖어 굳어진 우리의 신앙을 일깨우기 위해 우리는 광야로 가야 한다. 메시아가 오시는 길을 예비하기 위해 우리는 광야로 가야 한다. 광야는 참 믿음을 연단하는 훈련의 장소인 것이다. -
한교총, 2018 성탄 메시지 발표
보수 교계 연합기구 중 하나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018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 아래는 한교총 성탄절 메시지 전문. -

[#산티아고 순례길] Day 6. 해야 할 숙제를 잊더라도
처음 오는 곳인데? 에스테야를 벗어나자마자 낯설지 않은 장소가 나타났다. 순례자들에게 무료로 와인과 생수를 나눠주는 수도꼭지가 등장했다. 다시 이야기하겠지만, 이곳도 까미노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기념적인 장소 중 하나이다. -

[기고] YMCA의 정체성: 기독성, 청년성, 운동성(정치성)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 13일(목)일 김경민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 자리에서 서광선 전 세계YMCA 회장(본지 회장)이 축사를 하면서 YMCA가 남북의 평화통일 운동에 앞장서며 고유의 청년성과 기독성을 회복할 것을 당부했다. -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 연대 "비정규직 노동자 죽음의 행렬을 멈추라"
지난 11일 오전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아무개씨가 사고로 숨졌습니다. 사고 이후 비정규직, 그리고 위험의 외주화라는 노동계의 고질적인 관행을 철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 비정규직대책 한국교회연대가 13일 성명을 내고 비정규직 철폐 및 위험의… -

[기고] 성탄절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퀴즈를 맞혀보세요
성탄절에 관해서 당신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교회에서 12월 동안에 제공해왔던 성탄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략적인 요점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지는 자신이 없다. 아래 퀴즈를 풀어보면서 성탄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보자. 주일학교에서 사용한 문제… -

현대해상, 구세군 자선냄비에 2억 원 기부해
현대해상이 12월 13일(목) 서울시 중구 소재 구세군중앙회관에서 한국구세군의 사랑의 자선냄비에 2억 원을 기부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총 25억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은 다문화 지원과 해외 자원봉사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

학내갈등 대전신학대, 신임 총장 맞았지만 불씨 여전
본지는 올해 2월부터 대전에 있는 예장통합 직영 신학교인 대전신학대학교 학내 갈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이 학교는 우여곡절 끝에 새 총장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새 총장서리 체제가 안착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날 신임 총장서리 취임식엔 림형석 예장통합 총회장 등 총회 임원진들이 모습… -

김경민 신임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한반도 통일과 시민운동에 힘쓰겠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12월 13일(목)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김경민 신임 사무총장의 취임식을 거행했다. 취임식에서 김 사무총장은 한국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시민 사회 운동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사진] 태안발전소 사망사고 시민대책위 "끝까지 달려들겠다"
11일 충남 태안 서부화력발전소에서는 꽃다운 나이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참혹하게 숨지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미 우리 사회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을 익히 봐왔는데요, 더 이상 죽음이 이어지지 않기 바랍니다. 고인과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숨밭 칼럼] 플라톤의 동굴비유와 바울의 눈에 덮힌 비늘
고대로부터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요 밝고 맑은 이성으로서 사건의 진위 판단을 바르게 할 수 있는 존재라고 믿어왔다. 고대 헬라사람들의 로고스 이론이나 불교와 유교에서 인간 품성에 대한 신뢰가 그것을 말한다. 그런 입장에 비교하면 기독교는 한편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로서 긍정적이… -

십자가 없는 '사회적' 교회의 일일 찻집
나도 너도 때로는 파블로프의 개들과도 같아서 십자가를 보면 교회라 단정하고 교회라 하면 십자가가 꼭 있어야만 한다고 고집 부린다. 십자가를 달고 있는 교회가 아닌 수많은 곳들을 우리의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는 데도! S교회 주식회사, M교회 주식회사 같은 교회가 아닌 곳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
[서평] 결국에는 사랑인 것을
필자는 해병대 복무 중 우울증이 발발해 현재 자신의 증세를 치유하며 삶으로 복귀하기 위해 의미를 찾아가는 중이다. 그는 여러 번의 충동으로 자살을 시도했지만 자신을 살아 있게 만든 힘이 사랑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는 이 말을 믿고 있다. “존재할 이유를 갖지 않았던 무엇, 당신에게 하나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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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