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CCK

    3.1운동 100주년, 개신교계 기념예배 준비에 한창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개신교계도 10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준비 중인데요, NCCK와 한교총이 뜻을 모았고 복음주의 교회단체도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king

    여의도순복음교회 초청, 美 마틴 루터 킹 후계자 '버니스 킹' 방한

    마틴 루터 킹 비폭력사회변화센터(The King Center, 이하 킹센터) 대표이자 국제사회가 존경하는 인권운동가인 버니스 킹(Dr. Bernice A. King)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 이영훈 목사)의 초청으로 2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8일간 우리나라를 방문한다. 버니스 킹 목사는 방한 기간 동안 DMZ 방문, 3.1운동 100…
  • religion

    5대 종단 "5.18망언 3인방 퇴출하고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정치권에 이어 이제는 종교계까지 5.18 폄훼에 앞장선 자유한국당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목정평 등 5대 종단 시민사회기구는 20일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냈는데요, 이들은 종교계를 향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수구언론 절독운동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 kimdongho_0107

    "은퇴목사 퇴직금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 받겠다는 교회"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은퇴목사 퇴직금을 대신 내주면 담임목사를 받겠다는 교회의 제안을 받은 한 목회자의 이야기를 자신의 SNS에 올려 누리꾼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 prisoner

    NCCK "3.1절 100주년, 양심수 대사면 이뤄져야 한다"

    "안타깝게도 문재인 정부 하에서도 고통과 억울함은 풀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양심수들은 여전히 옥에 갇혀 있습니다. 쌍용차, 희망버스 등에 참여했다가 고통을 당한 노동자, 빈민, 시민활동가들을 포함한 모든 양심수에게 대사면을 단행하여야 합니다."
  • hanshin_040705

    한신대 총학 "자유한국당, 고 류동운 열사비 앞에 사과하라"

    자유한국당 5.18폄훼 발언의 파장이 아직도 여전합니다. 이 와중에 한신대 총학생회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는데, 총학생회는 광주에서 희생 당한 고 류동운 열사비에 석고대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kcrp

    문재인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가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에 참여하는 종단 수장을 초청해 이뤄졌으며, 종교계가 주도적으로 참여했던 3.1운동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였다.
  • ccik

    한교연-한기총 보수 대연합 이룰까?

    한교연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한기총-한교연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하지만 통합의 한 축인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은 여전합니다. 과거 여성 속옷 발언과 문재인 대통령 간첩 발언 등으로 논란을 산 그는 한기총 회원 교단 등에 의해 소송전에 휘말…
  • 샬롬나비, 반려동물의 생명권 시대 논평

    샬롬나비가 반려동물의 생명권 시대와 관련해 18일 논평을 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반려동물들을 비롯한 모든 생명들은 소중하므로 귀하게 존중되며 생명권이 보호되어야 한다"면서 "반려동물들의 무분별한 안락사(安樂死)를 방지하기 위한 윤리적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논…
  • smallchurch

    작고 강한 교회가 될 수 있는 참된 비결은?

    "작다"라고 하는 말이 주는 느낌은 오늘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리 성공적인 이미지의 느낌은 아닐 것이다. 현대는 크고, 많고, 넓은 것을 추구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의 성공의 기준은 많음에 있고, 큰 것에 있고, 넓은 것에 있다. 세상 가치가 이렇다보니, 세상은 이런 …
  • sun

    [기자수첩] 5.18폄훼, 개신교계가 가장 먼저 앞장섰다

    개신교인인 김진태, 이종명 의원 등이 일으킨 5.18 폄훼논란이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무엇보다 논란에도 당사자들은 무척 태연하고, 상황을 즐기는 듯한 모습인데요, 이 지점에서 한국교회의 흑역사를 끄집어 내봅니다. 사실, 5.18폄훼에 앞장선 자들은 바로 개신교 목회자였기 때문입니다.
  • jangyoonjae_0512

    [설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수님은 낮고 약한 자들의 삶의 자리로 찾아오셨고 스스로 낮고 약한 자가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의 영광 그 자체였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입으로만 ‘하나님의 영광’을 말할 것이 아니라 약하고 소외된 사람을 배려하고 그들의 유익을 추구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해야…
  • sbs

    김수환 추기경 명언 회자...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김수환 추기경 명언도 회자되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은 자신의 아호 '옹기' 처럼 우리사회를 따뜻하게 품어냈던 성직자의 삶을 살았다.
  • sun

    [시론] 역사적 진실 외면하는 세력이 발붙일 곳은 없다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5.18 폄훼 발언이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파장은 우리 사회에 크나큰 숙제를 안겼습니다. 개신교계라고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참고로 망언 3인방 가운데 김진태·이종명 의원은 개신교인입니다.
  • san1

    [#산티아고 순례기] Day 15. 내 고향은 어디인가

    "카스트로헤리스로 향하는 길에 안개가 자욱하다. 안개가 뜨거운 햇살은 가려줬지만 습기를 가득 안고 왔기에 땀이 억수로 흐른다. 그렇게 얼마나 더 걸었을까? 안개가 걷히니 길옆으로 난 빨간 양귀비꽃들이 길을 밝혀준다.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밀과 보리밭 사이로 작은 새 한 마리가 곡예를 펼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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