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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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순항 중인 '앤트맨', '어벤져스' 결말 아쉬움 달래줘
"사실 이야기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다. 주인공 스캇 랭은 그야말로 속사포처럼 대사를 내뱉는다. 전편에 이어 또다시 출연한 마이클 페냐 역시 마찬가지다. 핌 박사와 호프 반 다인이 나누는 대화 내용도 따라잡기 쉽지 않다. 아마 물리학도라면 그럭저럭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물리학에 문… -

[현장] "나와 당신은 서로의 독특함을 존중해야 합니다"
지난 14일 서울광장에서는 제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해마다 퀴어축제가 열리는 7월이면 퀴어문화축제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첨예하게 대립했는데요, 올해도 이 같은 양상은 어김없이 되풀이됐습니다. 현장엔 외국인들도 자주 눈에 띠었는데, 이들은 찬반 논란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외… -

NCCK, 장애인 학생 성폭행 사건에 강한 유감 표시
강원도 태백에 있는 한 특수학교 교사가 지적장애 학생들을 성폭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논평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시하는 한편, 피해 학생에 2차 피해가 없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샬롬나비, "대체복무 신중 도입 필요, 형평성 맞아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대체복무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여호와의 증인의 병역 거부는 양심적 병역거부가 아니라 소종파의 병역거부라고 불러야 한다"면서 "대체복무는 남북대치상황에서 신중을 기해 도입하되 국민적 정서와 형평성에 맞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2018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성회, 미국교회 재부흥과 한반도 평화통일 위해 기도
올해로 36회를 맞는 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렸다. 행사의 주제는 "오직 성령으로"(행 1:8)이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주 강사를 맡았다. -
샬롬나비, "퀴어문화축제 과도한 노출, 건강한 성문화 해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은 퀴어문화축제 반대 논평을 발표하고, "서울시민 82.9%가 '퀴어문화축제'의 과도한 노출이 '부적절하다'고 응답하고 있다"면서 "퀴어문화축제는 동성애문화행사로서 남녀 양성의 건강한 성문화를 해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이어 "동성애자들은 우리가 적대시해야 할 대… -

서울YMCA, 대중교통 발전 위한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울YMCA는 대중교통 개선과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안전, 신속, 쾌적한 대중교통을 위한 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스마트교통복지재단과 함께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

[기고] 불확실할 때 도움이 되는 성구 10개(3)
우리 모두는 일상을 살면서 불확실성을 경험한다. 미래가 불안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성경구절 10개를 소개한다. -

[논문소개] 교회 건물은 성전이 아니다
교회 교인들이 모이는 공간은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예배당, 성전, 교육관 등이다. 현요한 교수는 「교회는 성전인가」 논문에서 예배 장소를 성전이라 부르는 것은 "비성서적이고 비복음적"이라고 지적하며, 이 호칭 이면에는 잘못된 의식구조와 왜곡된 신앙생활이 있을 뿐 아니라 복음의 성격을 훼손… -

“난민 혐오, 보수 세력의 출구전략일 뿐”
제주도에 예멘 난민이 오면서 한국 사회엔 미묘한 파장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보수 개신교계가 이들에 대한 혐오감정을 조장하는데 앞장서며 논란을 부추기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나그네 된 예멘 난민들을 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국 디아코니아 홍주민 박사도 그 … -

[설교] 거룩함을 향한 여정
"나 좋을 대로 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거룩한 삶입니다. 거룩은 물론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에서 시작되지만, 거룩한 삶은 일상과 깊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밥 먹고, 일하고, 사귀고, 놀고, 잠자는 일체의 인간 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현존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거… -

성체 훼손 사건에 천주교 주교회의 입장 표명
남혐 사이트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건에 대해 천주교 주교회의가 11일 입장을 표명하고 깊은 유려를 표시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등 가톨릭 뉴스에 의하면 주교회의는 이번 성체 훼손 사태에 대해 "한 개인의 도를 넘는 일탈이라고 해도 천주교 신자들뿐 아니라 종교적 가치를 소중하게 여겨온 다른 … -

기환연 녹색교회 탐방 "Do you know 녹색교회?"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7월 5일(목)부터 8월 30일(목)까지 녹색교회들을 탐방하는 "Do you know 녹색교회?"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 행사는 녹색교회를 방문해 목회자로부터 생태적인 목회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녹색교회 탐방은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 -
서울시민 82%가 퀴어축제 과도한 노출에 부정적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서울광장에서의 '퀴어문화축제'의 과도한 노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조사에서 82.9%가 '부적절 하다'고 응답했다. -

[기고] 난민에 대한 성서적 접근
"국민국가를 기본 단위로 하는 오늘의 세계질서 현실에서 잠정적으로 가능한 대안은 국제적 인권체제를 강화하는 길이다. 한 국가의 문명의 수준은 자국민에 한정되는 인권존중이 아니라 자국민이 아닌 이들에게까지 인권존중의 척도를 얼마만큼 실현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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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