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보수교계 한기연-한교총 다시 기구 통합 선언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한기연)과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최기학·전명구·이영훈 목사, 한교총)이 기구 통합을 선언했다. 약 1년 만에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것.
  • joongang_0817

    예장 중앙총회 임원들, 갑질 의혹 반박

    예장 중앙 총회 임원회가 총회장 이건호 목사을 둘러싼 '갑질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 이영훈

    이영훈 목사, 코트디부아르 대성회 인도

    '이영훈 목사 초청 코트디부아르 대성회'가 8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서부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의 수도 야무수크로에 위치한 야무수크로 과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대성회는 연인원 30만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령의 능력과 하나 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세우라"는 주제로 진행됐…
  • 자살예방

    한국생명의전화 생명사랑밤길걷기 '워크인 챌린지 3618' 기부캠페인

    한국생명의전화가 13년째 실시하고 있는 자살예방 캠페인 에서는 "워크인 챌린지 3618"이라는 특별한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3618은 하루 평균 자살 사망자 36명을 절반인 18명으로 감소시키자는 취지를 가리킨다.
  • 성경

    [기고] 성경을 읽을 때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우리는 산만한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는 휴대전화기를 자주 훔쳐보고 결국에는 중요하지도 않을 정보를 탐색하느라 매달린다. 이렇게 되면 우리 직장에서나 가족생활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것은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도 여지없이 악영향을 끼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집중해서 읽으려고…
  • buddah

    [기자수첩] 조계종 내홍이 개신교에 던지는 함의

    다시 한 번 조계종 사태를 거론하려 합니다. 은처자, 학력위조 의혹 등으로 퇴진 압력을 받아온 설정 총무원장은 결국 낙마 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한편 재가 불자들은 더욱 개혁의 고삐를 죄는 모양새인데요, 개신교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광경입니다. 개신교에서도 비리 목회자가 쫓겨나…
  • kimkisuk

    [설교] 신앙인의 애국

    출애굽 사건은 인류 진보의 위대한 발걸음이었습니다. 강자들이 약자들을 도구화하고 물화하는 것이 당연시 되던 세상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세상이 아니었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은 히브리인들에게 새로운 삶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들은 독점욕과 탐욕에 근거한 삶이 아니라 나눔과 돌봄에 근거한 …
  • anti

    “인간은 공감하는 존재, 성소수자 시선에서 바라보라”

    장신대가 무지개 퍼포먼스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징계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사실 징계 이전부터 보수 개신교 단체와 반동성애 진영은 무지개 퍼포먼스를 문제 삼아 장신대에 압박을 가했는데요, 이에 대해 징계 당한 학생을 직접 만나 그들의 입장을 들어 보았습니다.
  • misba

    [현장] 반정부 선동·역사왜곡으로 얼룩진 8.15미스바 기도성회

    15일은 광복 73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입니다. 그러나 보수 개신교는 이날 구국 기도성회를 열었습니다. 현장에 가보니 말이 기도회지 반정부 극우집회나 다름 없었습니다. 단상에 오른 목회자는 역사왜곡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개신교가 시대에 역행하는 징후일까요? 안타까운 현장입니다.
  • 예장 중앙 총회 내홍, 총회장 갑질 vs 사실 아냐

    예장 중앙 총회가 총회장 갑질 의혹을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였다. 총회장 이건호 목사가 "법과 절차를 무시한 채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공포정치를 휘두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이 목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 anti

    장신대, 학생 징계에 이어 반동성애 광고까지

    예장통합 산하 장신대가 반동성애 광풍에 휘말린 모양새입니다. 이 학교가 신대원생 5명을 징계하더니 외부단체가 장신대에서 동성애에 우호적인 활동이 일고 있다고 비난하는 광고를 유력일간지에 실었습니다. 이에 대해 명성교회 세습을 물타기 하려는 시도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관련 소…
  • 장준하 기념예배

    기장총회, 장준하 탄생 100주년 기념예배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장준하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8월 27일(월) 오후 5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념 예배를 개최한다. 이 예배는 기장의 제102회 총회의 결의에 따라, 장 선생의 삶과 죽음을 기리며 그가 지키고자 헌신한 사회적 정의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다.
  • 이삼열 평화 강연

    이삼열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 특별강연, "평화의 인문학적 성찰"

    이삼열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이 8월 18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제2회 인문학 콘서트 특별강연에서 강연한다. 주제는 "평화의 인문학적 성찰: 평화체제 실현은 가능한가?"이다.
  • leehongjung

    NCCK, "판문점-싱가포르 선언 성실히 이행하라"

    "올해는 남북정상의 판문점선언과 북미정상의 6.12 싱가포르선언으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걸음일 뿐, 한반도에 평화가 온전히 정착되기 위해서는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선언이 불가역적으로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한다."
  • 김승진

    [기고] 성령 하나님의 구원사역: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으로"(4)

    구원 개념은 이미 과거에 받았던 구원(중생)과 현재 받고 있는 구원(성화)과 장차 미래에 받게 될 구원(영화) 모두를 포함한다. 이 세 가지 구원에서 궁극적으로 중심된 역할을 하는 것이 성령 하나님이시다. 비록 죄인인 인간이 회개를 하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더라도, 성령의 감동과 감화, 즉 성령의 역…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