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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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거듭나고자 한다면 적극 돕겠다"
"누가 노회장이 되든 노회의 최대 현안인 '명성교회 건'은 이미 우리의 소관 밖의 일이 되었습니다. 이 점은 제가 노회장이 된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명성교회가 '교회로서의 건강성'을 회복하려고 힘쓴다면, 법 테두리 안에서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최선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

코링턴·나모진스키 교수 방한 강연 열린다
한국 연구재단 GRN 연구팀이 오는 10월 31일(수) 오후 5시 연세대학교 원두관(신학과) B113호에서 "정신건강과 종교: 조울증의 철학"이라는 제목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년전 감리교신학대학에서 "정신건강과 종교"라는 주제로 열렸던 행사의 후속 행사 성격을 갖는다. -

박근혜 청와대, 종교인 활용해 세월호 물타기 하려했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종교인을 활용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목소리를 잠재우려 한 정황이 보도로 드러났습니다. 는 이른바 '캐비닛 문건'을 근거로 이 같은 정황을 보도했는데요, 문건엔 개신교 목회자의 이름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세월호 수색을 중단해야 한다고 일간지에 광고를 낸 최성규 목사였… -

기독교한국루터회, 종교개혁 501주년 맞아 지역별 연합예배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진영석 목사)가 10월 28일 종교개혁기념주일을 맞이하여 종교개혁 501주년을 기념하는 지역별 연합예배를 드린다. 지역 루터교회들의 본 연합예배는 서울지역(중앙루터교회), 경인북부지역(큰빛루터교회), 경기남부지역(팔복루터교회), 중부지역(천안루터교회), 호남지역(전주… -

종교투명성센터 "명성교회 방지법 제정하라"
명성교회가 800억 비자금 및 1600억원 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MBC 'PD'수첩' 보도 이후 종교기관의 회계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올해 1월 종교인과세를 시행하면서 한 번 논란이 있었는데요, 명성교회 문제로 재점화되는 양상입니다. -

'주님 보호하시는 곳' 헤른후트공동체 다룬 신간 나와
헤른후트 공동체를 주제로 한 신간 (헤른후트 형제단 편, 김상기 외 4인역)과 (헤른후트 형제단 편, 홍주민외 1인 역)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에 맞춰 오는 26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는 출판기념회가 열립니다. -

NCCK, 미 교회 지도자들에게 서한 보내 한반도 문제 협력 요청
"미국 교회 지도자 여러분들께서 미국의 정부대표와 관료들이 한국의 주권을 존중하고 한국이 한반도 내 신뢰구축, 종전 그리고 화합을 이루는데 주도적으로 행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

유진 피터슨 목사 메시지 성경 등 남기고 떠나다
유진 피터슨 목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호스피스 병동으로 입원한 지 일주일 만에 유진 피터슨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

NCCK·전남동부교회협 공동으로 여순항쟁 70주년 평화기행 진행
"여순항쟁 희생자의 절대다수인 90% 이상은 군경 토벌군에게 학살당한 민간인들이다. 그들 대부분은 왜 죽어야하는 지 영문조차 모른 채 학살당하였다. 더욱이 그 가족·친지들은 좌익으로 몰려 오랜 세월 공직에 나갈 수 없는 불이익을 당하며 숨죽이고 살아야 했다. 이 같은 고통과 불행, 해묵은 상처는… -

[현장] “차별금지법은 최소한의 인권기본법, 속히 제정하라”
20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는 차별금지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행진이 여의도 국회까지 이어졌습니다. 성소수자나 난민에 대한 혐오를 제도적으로 막기 위해 차별금지법을 제정해 달라는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서인데요, 일부 보수 개신교 회원들은 행진을 저지하려다가 경찰에 현장에… -

[기고] 가난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당신은 가난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이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하나님께서 어떤 마음을 갖고 계신지를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구세군, 사회복지사업 세미나 및 학술대회 개최
한국구세군 사회복지부는 10월 18일(목)부터 19일(금)까지 수안보에서 "2018 구세군 사회복지사업 세미나 &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피지 타작마당 실체...갓난아기 타작마당 예외없어
피지 타작마당 실체가 또 다시 폭로됐다. 은혜로교회 신도가 되었다가 피지섬으로 이주했다가 정신을 차리고 탈출한 A씨가 19일 오전 기독교방송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타작마당 실체를 폭로했다. -

[기고] 유리막을 걷어내고 - 데미안 허스트의 "천년"
우리가 주님의 자녀가 된 증거는 더럽고 치사한 세상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가에 달렸다. 데미안 허스트의 “천년”은 인간 세상의 형해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그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 주님께서 성육신하신 은혜는 “천년”을 통해 더 큰 은혜로 다가온다. 그 은혜의 증거는 우리가 … -

[뉴스 되짚어 보기] 프란치스코 교종 방북이 갖는 상징성
바티칸을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종을 만난 자리에서 방북을 제안했고, 교종은 수락 의사를 밝혔다는 소식입니다. 교종의 북한 방문이 실제 성사되면 그 상징성은 굉장하리라고 봅니다. 그 의미를 짚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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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