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그루밍 성폭력 의혹에 예장합동 재발방지 총력
그루밍 성폭력 의혹 사건이 불거진 예장합동 총회가 교단 내 성폭력 재발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내용을 담은 성명을 8일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그루밍 성폭력 피해자측을 조사한 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그루밍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전 목사 A씨를 피의자로 전환할 지 결정할 방침… -

생명평화마당 11월 '탈-성장을 지향하는 작은교회' 아카데미
생명평화마당(공동대표 박득훈·방인성·이정배·한경호)이 11월, 기독인들을 대상으로 '작은 교회 아카데미'를 3일간 개최한다. 11월 12일(월)부터 13일까지 강촌 요한 피정의집에서 '탈-성장을 지향하는 작은교회'를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은 평신도·신학생·목회자 등 누구나 선착순 40명까지 신청 가능… -
기독교통일학회 제24차 정기 학술 심포지엄
기독교통일학회는 11월 1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백석대학교 백석비전센타 402호(서울 방배동)에서 제24차 정기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주제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기독인의 역할"이다. -

전광훈 목사, '태극기 부대' 러브콜 받고 등판
보수 정권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고, 기독자유당을 실질적으로 운영했던 전광훈 목사가 이번엔 문재인 정부 퇴진운동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 목사의 정치행보가 보수 야당 전당대회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는데요, 정작 전 목사 본인은 현실정치와는 선을 그었습… -

동남노회 김수원 노회장 "노회 안정과 정상화 위해 힘 모을 때"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는 1년 넘게 정상 운영이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우여곡절 끝에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을 승계했는데요, 김 목사는 목회서신을 통해 노회 정상화의 뜻을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목사 10대 성폭력...그루밍성폭력 수법 드러나
목사 10대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A씨(35)에게 피해를 당한 이들 중 상당수가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성폭력 의혹이 제기된 목사에게 그루밍성폭력을 당한 피해자들만 20여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

CBS·송주열 기자 '허위 미투' 보도 5천만원 배상 판결
CBS와 송주열 기자가 사실상 '허위 미투' 보도로 5천만원 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송주열 기자는 앞서 지난 3월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하며 소위 '미투' 폭로 기사를 작성했다가 조 목사측으로부터 기사삭제 등 청구(2018가합 103694)를 받았고 법원은 1일 원고의 주장을 받아들여 기사 삭… -

대전신학대 내홍, 결국 교육부 감사로 이어져
본지는 올해 2월부터 대전신학대학교 학내 갈등에 주목해왔습니다. 사태의 원인이었던 김명찬 총장 연임은 무산됐습니다. 그러나 이사회의 전횡은 지속되고 있고, 급기야 교육부가 감사에 나서게 됐습니다. -

NCCK, 여순사건 '10월 주목하는 시선'으로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2018년 10월의 ‘(주목하는) 시선'에 "‘여순사건'의 전국화는 가능한가"를 선정했습니다. 관련 소식 전합니다. -

이언주 의원, "여호와의 증인 신자의 양심만 양심인가?"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양심적 병역거부의 대법 판결과 관련해 "여호와의 증인 신자의 양심만 양심인가"라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성실한 국민은 양심이 없는 거고 평화를 반대하는 자란 말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언주 의원은 4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양심적 병역거부 문제에 관한 장문의 글을 올… -

베리타스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 "교회중심주의 성찰"
기독교신문 창간 10주년 기념 세미나가 11월 15일(목) 오후 3시 종로5가 소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교회중심주의 성찰: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로"이며, 교회 이기주의와 가부장주의적 목회환경의 문제점을 성찰한다. -

[설교] 일상으로의 초대
종교개혁은 ‘성상의 파괴자,’ ‘예술의 거세자’라는 오해를 받았다. 하지만 종교개혁의 화가들은 하나님의 영광과 신성을 표현한다며 화려한 그림을 그리려고 하기보다 자연과 일상을 그렸다. 눈에 보이는 것들 속에 있는 보이지 않는 은혜와 사랑을 그렸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 안에 빛나고 있는 … -

[기자수첩] '세계 최대 장로교회' 명성교회의 오만과 교만
명성교회 세습 논란은 1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논란이 지속되는 데에는 명성교회가 소속 교단의 공적 의사결정을 무시하고 있다는 게 근본 원인으로 보입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장로교회이고, 성공한 목회자는 교단의 공적 의사결정은 무시해도 좋은 걸까요? 명성교회는 그 발걸음을 돌이… -

보수 개신교,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에 불쾌감 드러내
지난 1일 대법원은 종교나 양심을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로 봐야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보수 개신교계는 불쾌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

2018 세계평화대회,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서울선언문"
한국YMCA전국연맹이 10월 29일(월)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한 "한반도 역사 화해와 상생을 위한 2018 세계평화대회"가 11월 1일(목) 막을 내렸다. 대회주최 측은 11월 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북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의 성과와 앞으로의 목표를 발표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교계/교회"강단에서 특정 정치세력 옹호하는 일체 발언을 금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동기·홍사진·정정인 목사)이 지난 18일 제9회 ... ... ...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