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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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중앙교회 교인 주축 분당 서현동 공공택지지구 지정 규탄대회
분당중앙교회 교인들이 주축이 되어 활동 중인 분당 서현지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채관)가 오는 24일 서현동 229번지 앞에서 를 개최한다. -

[시론] ‘크리스찬’(?) 고위 공직자의 비리와 교회의 역할
고위공직자들 중에 개신교 교회에 다니는 분들이 꽤 많다. 이명박 '장로' 대통령 집권 당시엔 아예 소망교회 인맥들이 정부요직을 차지하기도 했었다. 부디 이 분들께 바란다. 잘못을 저질렀고, 특히 위법사실이 있다면 하나님 앞에, 성도와 국민 앞에, 그리고 역사 앞에 자신들의 죄과를 남김없이 고백… -
총신대 김광열 교수 총장직무대행 선임
총신대 김광열 교수가 총장직무대행에 선임됐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동욱 교수)가 16일 이 같이 결정했다고 교단지 등이 전했다. -

기장, 박종화 목사 연세대 사외이사 만료 즈음에 입장문 발표
16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김충섭 목사, 기장)가 "연세대학교는 창립의 정신을 회복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

[단독] “명성교회가 성도들 헌신과 눈물 존중해 주었으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시사고발 프로그램 'PD수첩 -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의 비밀'은 큰 파장을 몰고 왔습니다. 특히 명성교회 소유의 부동산 규모는 충격을 주기에 충분했는데요, 취재를 맡은 서정문 PD를 만나 취재 뒷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신사참배 80년 회개 및 3.1 운동 100주년을 위한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대회장 소강석 목사, 윤보환 감독)가 '신사참배 80년 회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오는 28일 오후 3시 광화문 사거리(감리교 회관 앞)에서 기도 대성회를 갖는다. -

김삼환 원로목사, 숭실대 이사장직 사퇴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숭실대 이사장직에서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원로목사는 오는 2020년 5월까지 임기인데요, 김 원로목사가 세습을 강행하면서 숭실대 구성원들은 사퇴 압박을 가했습니다. 결국 김 원로목사는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불명예 낙마하게 됐습니다. -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면밀한 검토 위해 미뤘다"
예장통합 총회가 명성교회 세습에 제동을 걸면서 공은 다시 총회재판국으로 넘어왔습니다. 15일 오전 제103회기 총회재판국 첫 모임이 열렸는데, 명성교회 세습건은 다뤄지지 않았다는 전언입니다. -

총신대 김영우 총장 직위 해제
총신대 김영우 총장의 직위가 해제됐다. 교단지 등에 의하면 교육부가 파견한 임시이사들로 구성된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동욱 교수)는 지난 13일 이사회를 갖고, 새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

[설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진실성을 의심받으며 이기적이라고 규탄 받고 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소금과 같은 삶을 사셨다. 자신을 온전히 열어 아무 형체 없이 사라지면서도 세상의 부패를 막고 구원하는 삶을 사셨다. 그를 믿고 따르는 우리의 모습이 … -

[포토] 아직도 마르지 않는 눈물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416광장에선 '세월호참사 전면 재조사·재수사 촉구 국민대회'가 열렸습니다. -

구세군, 태풍 '콩레이' 이재민 긴급구호
한국구세군은 10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이틀간 영덕 강구항 일대를 찾아 긴급구호를 진행했다. 이 지역은 지난 10월 5-6일 사이 태풍 '콩레이'의 직격탄을 맞아 주택 및 도로가 침수됐고 농작물이 침수당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

[기고] 요한계시록의 "666"은 무슨 의미인가?
666은 문자 그대로 사람의 이름을 의미한다. 666은 앞으로 나타날 적그리스도의 이름을 나타내는 숫자이다. 이름에 숫자를 부여하는 방식을 "게마트리아"(gematria)라고 부르는데, 이름에 있는 철자들의 값을 더하는 그리스(헬라)식 관행이다. 라틴어로는 이 관행을 "이솝세피즘"(isopsephism)이라고 부른다. 헬… -

목회자 성범죄 불륜인가? 현행법상 처벌 가능한가?
지난 11일 서대문 이제홀에서 피해자지원네트워크가 주관하는 '목회자의 성문제, 불륜인가? 성범죄인가?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교회 내 성폭력이 목회자 불륜 프레임으로 포장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아울러 교회 내 남성 목회자와 여성 신도 간의 권력 관계가 그… -

[기고] 그리스도 중심적인 민주적 회중주의(5)
우리나라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은 충분히 민주적인가?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실제 교회생활에서 평등한 지위를 누리고 있는가? 본고는 이 의문과 관련하여, 어떻게 교회가 보다 민주적으로 운영되며 교회구성원들도 보다 평등한 관계를 유지할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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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학술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2026년 봄학기 2차 세미나를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 기념 ... ...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