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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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평화의 집'에서 만난 남북 정상
남북정상회담의 중계를 보면서 만남과 대화의 가치를 다시금 깨우쳤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남북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야 한다. 그 과정을 통해 남과 북의 가족들이 고속철도를 타고 백두산과 한라산을 관광하는 꿈, 젊은이들이 세계의 젊은이들과 함께 어울려 올림픽 무대에서 최고의 기… -

5월에 열리는 숨밭 김경재의 '폴틸리히 읽기' 강의
최근 숨밭 김경재 박사가 펴낸 책 『틸리히 신학 되새김』이 신학계 및 사회일반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김경재 박사는 이달에 3번에 걸쳐 '상징신학 거장 폴틸리히 읽기' 이름 아래 한길사 인문예술공간 순화동천에서 강의할 계획이다. 첫 강의는 17일 정경일 새길기독문화원장의 사회로, …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 판결 미루지 말라"
예장통합 총회 산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 소송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데에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이하 예장연대)가 15일 성명을 내고 신속한 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촉구했다. -

NCCK "美 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은 인권유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미국 대사관 예루살렘 이전은 "인권유린"이라며 고통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교회에 연대 서신을 보냈다고 16일 밝혔다. -

[특별기고] 판문점 선언과 고난의 역사
판문점 선언으로 한반도에 찾아온 평화의 분위기는 함석헌의 말대로 세상을 향한 사명을 감당할 기회일 수 있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기회, 사람이 우선되는 사회를 꿈꿀 기회, 평화를 세상의 억압받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외칠 기회다. 이 기회를 실현하는 것은 고난의 짐… -

2018 아시아주일 예배, "장애인을 환대하고, 그들의 존엄을 지키기 위하여"
아시아기독교협의회(Christian Conference of Asia)는 5월 20일(일) 오후 3시 서문교회에서 아시아주일 예배를 드린다. 올해 주제는 "장애인을 환대하고, 그들의 존엄을 지키기 위하여"(Embracing the Differently Abled; Upholding Their Dignity)이다. -

기독교통일학회 제4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 개최
기독교통일학회는 5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로뎀나무교회에서 "제4회 기독청년대학생 통일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탈북청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통일"이다. -

기타리스트 서정실 유작 "THE STORY OF US" 출시
사단법인 희망의소리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故 서정실의 유작 "THE STORY OF US"를 출시했다. 음반 기획은 Margaret Jeong과 동료 음악가가 맡았으며 음반은 교보문고 온오프라인,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

[설교] 아빠 아버지
하나님은 남성의 이미지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남성적인 것으로 묘사되었기 때문일 뿐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며 어머니이시다. 모든 생명을 아파하며 사랑했기에 십자가에 못 박히신 하나님의 사랑을 특정 성적 역할로 규정할 수 없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 -

[특별기고]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이후 DMZ 마을 철원에서 체감되는 변화들
남북정상회담의 실황 중계를 보며 우리도 기쁨 속에 놀랐지만 전 세계 사람들 역시 깜짝 놀랐을 것이다. 남북은 전쟁을 했고 70여년 휴전상태에서 갈등을 빚으며 살아왔는데 판문점에서 어울린 모습은 재회의 잔치 같았기 때문이다. 회담은 내용 및 의전에 있어서 21세기형 평화회담의 선례를 제시했다… -

인도네시아 테러...프란치스코 교황 "연대할 것"
인도네시아 테러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애도의 뜻을 전하며 현지 기독교 공동체와의 연대를 표현했다. 13일(현지시간) 교황은 바티칸 성베드로광장에서 열린 일요 삼종 기도에 모인 신자들에게 "(인도네시아 테러로)심각한 공격에 처한 수라바야의 기독교 공동체와 함께할 것"이라며 "이런 폭력의 행위가… -

[뉴스 되짚어보기] 북미 정상회담 장소 싱가포르, 나쁘진 않다. 그러나…
"미국 외교를 담당하는 국무부에서 한반도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관리들이 얼마나 될까? 더구나 북한 문제를 다루는 관리들 대부분은 강경파라는 지적이 줄곧 제기돼 왔다. 그런데 미국 정부의 한반도에 대한 무지는 미국이 한반도 문제에 처음 개입했던 1940년대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

총신대 이사들 교육부에 '직무정지 집행정지 가처분' 내
총신대학교 법인이사들이 교육부를 상대로 제기한 '직무정지 집행정지 가처분'에서 서울행정법원이 오는 23일까지 이를 잠정적으로 인용한다고 9일 판결했다. 본안 심리는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60주년 기도대성회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올해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일인 오는 18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8 한반도 평화와 희망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한다. -

[특별기고] "변화 지지하는 역사의 힘, 평화 향한 뜨거운 마음 믿어야"
글쓴이는 남북정상회담 소식을 영국에서 접하고 현지인들의 반응과 고국의 안녕에 대한 염원을 서광선 본지 회장께 편지글의 형식으로 전하고 있다. 그는 현재 영국 남동부 로버츠브릿지에 있는 브루더호프 공동체에서 아내와 함께 세 아들을 키우며 산다. 옮긴 책으로 『왜 용서해야 하는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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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재명 정부의 위선 앞에 분노 금할 길 없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 청년위원회(조은아 위원장)와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 김진수 총무)가 ... -
사회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제재 면제 승인 방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 왔던 대북 인도적 지원 ... -
학술"고대 유다에서 12·3 비상계엄 이후까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이 주최한 '한국 민주주의의 과거와 ... ... ... -
학술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2026학번 신입생 대상 '입학 전 특별교육' 운영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송암관에서 2026학년도 예비 신입생 41명을 대상으로 '입학 전 특별교육: 생성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