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목회자대회’에 모인 목회자들, “이대로 가면 침몰”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3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는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가 열렸습니다.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기독교계는 물론 사회적 관심이 높은데요, 이를 반영하듯 현장엔 KBS, MBC, JTBC 등 공중파-종편 취재진도 나와 있… -

[포토]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부자는 세습 철회하라!
3일 오후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는 명성교회 세습을 규탄하는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가 열렸습니다. -

명성교회·장신대 사태 등 예장통합 총회에 해결 촉구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오는 10일 개회하는 예장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 제103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교단 내 주요 이슈들인 명성교회, 장신대 사태 등에 대해 그 해결을 촉구하는 논평을 3일 발표했다. -

[설교] 하나님의 집
"인간의 탐욕으로 기후가 변하고 하나님의 집이 무너지고 있다. 이 시기에 우리는 우리 자신과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 사이에 본래부터 존재해온 ‘근원적인 유대관계’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지으신 이 아름다운 ‘생명의 공간’ 안에서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 그리고 그 피조물의 하나인 … -

명성교회, 들끓는 세습 비판 여론에 맞대응 예고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 예장통합 교단 안팎에서 비판 여론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양상입니다. 이를 의식했을까요? 명성교회는 맞대응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오는 10일 총회장에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공지했는데, 혹시라도 불상사가 있을지 우려합니다. -

[기자수첩] 빈발하는 목회자 성범죄, 대책이 없다
"목회자로부터 성적 수치나 범죄 피해를 당했을 때, 교회 안에서는 절대 해결하려 하지 마시라. 그보다 증거를 수집해 수사기관에 이를 알리도록 당부한다. 교회 안에서 피해를 호소해봐야 성도들은 물론 노회나 총회 기구 모두 한통속이 되어 목회자 편을 들테니 말이다." -

'희망의 신학자' 몰트만 박사, 다시 한국 찾는다
희망의 신학자로 불리는 독일의 유르겐 몰트만 박사가 오는 14일 한국을 찾습니다. 1975년 첫 방한 이후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긴다는 후문인데요, 이번 방한을 통해서 몰트만 박사는 한신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특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기고] 취직을 위한 기도문
당신이 현재 직장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거나 직업이 없어서 구직 중이든, 당신의 첫 번째 반응은 아마도 그 상황을 스스로 통제해보려는 것일 가능성이 크다. 우리가 스스로 그 상황을 통제하려고 할 때, 우리는 쉽게 스트레스를 받고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면 절망감을 느끼게 된다. 우리가 할… -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발족...진보-보수 협력 강조
한국교회 진보-보수를 아우르는 남북교류 협력단이 발족식을 가졌다. 30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5가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이날 발족식은 박경서 박사(대한적십자사 회장)의 기념강연에 이어 발족예배, 발족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우상숭배' 이유 파면 손원영 교수 복직 판결
우상숭배를 이유로 파면 당한 서울기독대학교 신학대학원 손원영 교수가 1심에서 승소, 법원으로부터 복직 판결을 받아냈다. 손원영 교수는 지난해 2월 이 학교 이사회로부터 '우상숭배에 해당하는 죄'를 지었다는 이유로 파면당한 바 있다. -

'명성교회 세습 규탄' 예장목회자 대회 앞두고 장소 사용 난항
다음 달 3일 예장통합 목회자들은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하며 '총회헌법수호를 위한 예장목회자 대회'를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장소 사용을 두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목회자대회 준비위 측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을 사용하기로 했는데, 유지재단측은 난색을 표하고 나섰습니다. 그럼에도 준비위는 … -

대전신대, 교수 2명 징계하며 내홍 재점화
올해 초 불거졌던 대전신학대학교 내홍이 좀처럼 수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27일 교수협의회 정아무개 교수와 김아무개 교수에 대해 징계조치를 취했는데, 교수협 측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 학교 내홍도 재점화되는 양상입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앞 기하성 성폭력 가해 목사 처벌 요구
29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앞에서 기하성 성폭력 가해 목사로 지목된 박모 목사의 성범죄를 규탄하는 한편, 교단의 해당 목사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

"백석 총회장 신분세탁 발언 즉각 사과하라"
백석총회와 통합을 한 개혁측 교회들이 통합원칙을 어기고 있다는 것을 골자로 한 입장을 발표했다. 9월 정기총회를 앞두고 발표된 이번 입장문으로 또 다시 교단 내 내홍이 깊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윤익세 목사, 예장합동 선관위 금품 수수 정황 폭로
총회 부서기 후보 자격을 심사하는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선거관리위원들 중 일부 금품 수수 정황이 폭로됐다. 윤익세 목사는 28일 합동총회회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금품 수수 정황을 알리며 선관위가 시정 조치를 하지 않을 시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美 한인교회 담임목사 34%, 은퇴 준비 안돼 있어
미국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은퇴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은퇴 시 충분한 저축을 통해 편안한 생활을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요나의 하나님"
"각자의 주장에는 저마다 붙들고 있는 일리(一理)가 있습니다. 문제는 그 부분의 진리를 전체라고 우기며 ... ... ... -
학술디지털 성범죄는 왜 반복되는가?
최근 딥페이크 성범죄와 온라인 성착취 등 디지털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