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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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예수님은 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셨나?
예수께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신 이유는 그분이 예언된 메시야인 것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그분 자신이 사람의 아들로서 동료 인간의 고통에 깊숙이 관여하고 계시며 그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인도자의 역할을 담당하시기 때문이다. -

[기고]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 (3)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신앙의 성장과 성숙 그리고 경건하고 거룩한 삶의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또한 충성스러운 봉사와 헌신적인 사역이 인간적인 노력이나 야심이나 열심으로 성취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한 것은 그리스도인이 끊임없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 -
샬롬나비, "유경식당 종업원 북송 요구 거절하고 북한 인권 개선 요구하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탈북민(유경식당 종업원) 북송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정부가 "유경식당 종업원들의 북송요구를 거절하고 탈북민들의 신변보호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과 "남북대화를 통해 북한 주민과 기독인들의 인권 개선을 강력히 요구[할]" 것을 권고했다. -

NCCK 화해·통일위, 평화조약체결 동북아 캠페인 나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목사) 화해와 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목사, 이하 화통위)가 오는 6월 11일부터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동북아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화통위는 지난 2013년 부산 세계교회협의회 10차 총회를 기점으로 세계교회와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

[설교] 족쇄와 사슬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점점 위험한 곳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빈부 격차는 심화되고 있고, 성장은 둔화되고 있으며, 공동체 의식도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국제 관계도 전통적인 신의가 아니라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이합집산이 자못 심각할 정도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 -

한신대, 연규홍 총장 금품수수 의혹 등 입장 표명
한신대학교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연규홍 총장을 둘러싼 금품수수 및 특혜채용 의혹과 저서 대필 의혹 등에 대한 입장을 5일 밝혔다. 몇몇 교계 소식통에 의하면 한신대는 입장문에서 "연규홍 총장은 금품수수 및 특혜채용을 주장한 당사자와 이를 여과없이 보도한 언론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 -

교회환경연구소, "한국교회 에너지 전환을 위한 생명경제 세미나" 개최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6월 1일(금) 오후 5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소 지하 1층 이제홀에서 "한국교회 에너지 전환을 위한 생명경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했고 기독교환경운도연대와 공동으로 주관했다. -

[크리스찬북뉴스 서평] 털 달린 원숭이 예수?
스페인의 한 교회에 'Ecce Homo(이 사람을 보라)'로 불리는 100년이 넘은 예수 프레스코 벽화가 있었다. 스페인 화가인 엘리아스 가르시아 마르티네스(Elías García Martínez)가 그린 것으로, 가시관을 쓰고 한쪽으로 얼굴을 약간 기울인 표정의 예수다. 고난받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이 그름은 사람들에게 그다… -

박원순 지지선언 개신교 목회자 1천 여명 나서
서울 지역 개신교 목회자 1,341명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이들 개신교 목회자들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지역 기독교 목사 1,341명이 박원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주장했다. -

[설교] "사람아, 네가 어디 있느냐?"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의 마음속에는 신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 도사리고 있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주인이 되어 자기 맘대로 해보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선악과는 인간으로 넘지 말아야 할 ‘경계,’ 혹은 ‘한계선’을 의미했다. 인간은 이것을 넘어 욕망을 좇았다. 이제 인간은 생태계를 파괴하고… -

북미회담 성공 및 한반도 평화정착 위한 촛불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는 6월 7일(목) 저녁 7시 시청역 1번 출구 앞 대한문 광장에서 "북미정상회담 성공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촛불기도회"를 개최한다. 이 촛불기도회는 NCCK가 후원한다. -

녹색교회네트워크 창립총회 및 2018년 환경주일연합예배
녹색교회네트워크 창립총회가 5월 31일(목) 오전 11시 서울 전농교회에서 진행됐다. 녹색교회네트워크는 NCCK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에서 선정된 녹색교회들이 상호교류 및 협력, 그리고 목회 및 활동을 위한 정보 공유를 위해 조직한 네트워크이다. 녹색교회네트워크는 앞으로 녹색교회운동의 확산을 위… -

연규홍 총장 금품수수 의혹 전면부인...총장 사퇴 촉구
한신대 연규홍 총장이 자신을 둘러싼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총학생회장, 부총학생회장, 학보사와 만나 사실이 아니라고 전면 부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신대 총학생회 측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며 연규홍 총장과의 면담 자리가 "연규홍 총장의 '혐의 없음'을 입증하는 자리가 아닌, 총학생회를 '기만'… -

평양행 기차표 발권...늦봄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 기려
평양행 기차표가 발권됐다. 3일 서울역 3층 특별 매표소에서는 평양향 기차표를 사기 위해 시민들이 줄을 서며 기다렸다. -

문익환 목사 탄신 100주년 통일사상 핵심은 '민(民)'
문익환 목사 탄신 100주년을 맞아 31일 저녁 기독교회관에서 늦봄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다시 늦봄의 사상과 꿈을 말하다'란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신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이 공동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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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