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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의회, 유전자 치료 관련 법안 우려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의회(상임공동대표 함준수)가 유전자치료 연구의 문을 열어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생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의안번호 9825)에 우려의 입장을 담은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아래는 협회의 성명서 전문.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강행…김동호 목사 ‘원인무효’
초미의 관심을 모았던 명성교회의 후계 구도가 결국 김하나 목사의 위임청빙안으로 귀결됐습니다. 관할노회인 동남노회는 명성교회가 낸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안을 반려하는 등 변칙 세습을 막으려 했지만, 명성교회 측은 김하나 목사 청빙에 반대한 목회자의 노회장 추대마저 막으며 자신들의 의지를… -

구세군, '희망나누미' 사업 확대 위한 창고 입주식 가져
한국구세군은 10월 23일(월) 오후 2시 30분 경기도 양주에서 창고 입주식을 가졌다. 이 창고는 희망나누미 사업본부 사업의 확대를 위해 마련한 것이다. -

종자연 종교개혁 500주년 이야기 마당, "종교개혁과 종교인권"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은 10월 27일(금) 저녁 7시 장충동 소재 우리함께빌딩 2층 '문화살롱 기룬'에서 류상태 목사 토크콘서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회차를 진행한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주제는 "종교개혁과 종교인권"이다. -

종교인과세 TF, 김동연 부총리 이중 언행 규탄
종교인 과세를 준비하기 위해 구성된 '한국교회와 종교간 협력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종교인과세 TF)'가 24일 "기재부 김동연 부총리의 이중적 언행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이화여대 여성신학연구소, 종교개혁 500주년 학술대회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교회 개혁과 사회개혁'을 주제로 대학교회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설교] 복음이 사마리아로 들어가다
사도행전은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복음을 전파한 사도들과 성도들의 기록입니다. 이들의 복음 전파를 통해 곳곳마다 교회가 세워지고 구원 받는 사람들이 날로날로 늘어났습니다. 이 사도행전의 전개를 미리 보여주는 말씀이 있습니다. 1:8절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NCCK “개혁은 끊임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이 생일잔치처럼 지나지 않고 종교의 본래적 자리, 가난한 이웃과 함께 사는 자리, 억압에 의해 죽어가는 사람과 함께하는 자리, 지구생태가 처한 위기의 자리에서 다시금 발견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NCCK 김영주 총무 -

[기고] 사탄은 힘이 얼마나 센가?
사탄은 능력이 있지만 전능하지는 않다. 불신자들은 깨닫지 못하지만 사탄의 지배를 상당히 받는다. 그는 그들의 눈을 멀게 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그분의 영광을 보게 하고 구원하시면 우리는 그분의 소유가 된다. 우리는 더 이상 사탄의 노예가 아니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 -

자화자찬 일관한 황교안 전 총리, 간증집회 맞나?
황교안 전 총리가 2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에 있는 창대교회에서 간증집회를 열었습니다. 황 전 총리의 간증집회는 정치집회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고, 마침 내년 지방선거에 황 전 총리가 보수 쪽 서울 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기에 이번 집회는 비상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황 전 총리가 이를 의… -

NCCK, “아베 내각 평화헌법 개정 시도 중단하라”
아베 신조 총리의 정치적 승부수가 통했습니다. 사학 스캔들로 위기를 맞았던 아베 총리는 총선거라는 승부수를 띠웠는데요, 283석의 단독 과반의석을 확보했습니다. 연립여당인 공명당 의석까지 합치면 개헌 상한선을 훌쩍 넘는 310석을 확보했는데요, 이에 따라 아베 총리의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 … -

한국컴패션 VOC 10주년, "전 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의 목소리 됐어요"
한국컴패션은 11월 1일(수)부터 4일(토)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L3 사우스아트리움에서 한국컴패션 일반인 홍보대사((VOC) 활동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컴패션과 사랑에 빠지다"(I'm Falling in Compassion)이다. -

[기고] 16세기 종교개혁운동과 관료후원적 종교개혁의 한계(I)
필자는 한국의 기독교가 자유교회(Free Church) 전통 속에 있는 교회들이 어떠한 역사를 가졌으며 신앙과 신앙생활에서 어떠한 점을 강조해 왔는지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무시해왔다고 지적한다. 자유교회의 전통은 중세교회의 부패와 타락의 본질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게 하며 관료후원적 종교… -

[설교] 사랑받는 법
사랑과 믿음의 힘은 강하다. 사람을 진정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위협이나 증오의 감정이 아니라 사랑과 믿음의 힘이기 때문이다. 진실한 사랑과 믿음은 사람들 속에 잠들어 있는 것들을 흔들어 깨워 마침내 불가능한 일들도 가능하게 만든다. -

종교개혁500주년 공동학술대회 이모저모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20일부터 21일까지 소망수양관에서 '종교개혁500주년기념 공동학술대회'가 가졌다. 학술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주제 강연 세션에 이어 분과별로 모임을 갖고 토론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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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성소수자 축복' 이동환 목사, 출교무효 항소심 승소
수원고등법원 제5민사부가 15일 성소수자 축복 기도를 이유로 출교 처분을 받은 원고 이동환 목사에 대한 ... -
국제WCC, "그린란드 주민들은 자결권을 갖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 총무 제리 필레이 박사가 미국 정부가 그린란드를 소유하고 통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