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관련 "법원 판결 존중한다"
사랑의교회가 11일 있었던 서초구청의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취소 항소심 판결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

명성교회 세습반대 교수모임, “세습 반대는 진리의 문제”
""교회 세습 반대는 진보-보수의 문제 아니고 하나님의 공의, 진리의 문제다. 따라서 세습이 신학적으로 잘못된 일이라는 걸 보다 분명하게 밝히고, 알리는 일이 필요하다. 신학은 연구실에서 하는 게 아니다. 무너져가고 왜곡된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이 바로 신학이다. 진정한 신학을 하겠다는 마… -

[기고] 누군가 우리에게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의 죄를 대할 때 슬퍼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죄도 고백하며 그들을 용서하고 거듭나는 길을 알려주어야 한다. 우리가 성경에서 가르친 대로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해 능숙하게 반응하게 될 때 그 형제자매가 어떻게 유익하게 변할 지는 아무도 모른다. -

[기고] 침례교인들은 무엇을 강조하며 믿고 있는가?(I)
이 글은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논문집인 『복음과 실천』 제59집(2017년 봄)에 실린 논문 "침례교신앙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필자가 대폭 수정하고 보완하여 기고한 것이다. 자유교회 전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침례교회에서는 무엇을 특별히 강조해서 믿고 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 -

명성교회 세습 반대 장신대 교수모임, 12일 출범
명성교회 세습 반대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자 장로회신학대학교 60여 명의 교수가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장신대 교수모임'(아래 교수모임)이 꾸려졌습니다. 교수모임은 12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처분 취소 항소심 판결 환영"
사랑의교회가 도로점용을 허가받은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11일 서울고등법원은 사랑의교회 소유 건물과 도로 일부를 기부채납 받는 조건으로 도로 지하공간 천 제곱미터 가량을 사용하도록 허가해준 서초구의 처분을 1심에서처럼 취소 판결을 내렸는데요. 주민소송 일동은 입장… -

종교환경회의 워크숍 및 제17차 총회
종교환경회의는 1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에서 종교환경회의 워크숍 및 기자회견과 제17차 총회를 개최한다. -
샬롬나비, "적폐청산은 헌법적 가치 존중, 국민화합 목적으로 해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적폐청산이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며 국민화합 목적으로 실행되어야" 하고 "정치보복적 인적 청산이 아니라 미래지향적이며 제도적인 청산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한국교회의 미래, 여성리더십에서 길을 찾다"
학술 관련 소식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가 오는 29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삼일교회에서 "한국교회의 미래, 여성리더십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NCCK, "남북고위급대화 환영한다"
남북이 9일 고위급회담을 갖고 북한의 2018평창동계올림픽-장애인올림픽 참가, 남북간 군사적 긴장상태완화 및 한반도 평화적 환경 마련,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0일 논평을 내고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

6월 항쟁의 승자가 주사파? 신학교수의 황당 주장
장신대 신약학 김철홍 교수는 자신의 전공 보다 극우 행보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김 교수는 한 극우매체에 영화 을 주제로 한 칼럼을 기고했는데요, 여기서 김 교수는 6월 민주항쟁의 승자가 주사파라고 주장했습니다. 누구나 주장은 할 수 있지만, 모름지기 학자라면 학문적 치밀성이 있어야 하지 … -

[기고]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일 12가지
우리가 고통 중에 있을 때 반드시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들 중의 하나는 감사하는 것이다. 나는 지나가는 말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할 수 없는 고통과 비극을 겪었던 많은 신앙인들을 보고서 확신 있게 전한다. 번민과 고통 가운데서 감사하는 일이 쉬운 일은 분명히 아니다. -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 "권능으로 영광을 드러내신 주님의 오른손"
2018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가 1월 18일(목) 오후 7시부터 한국천주교 서울대교구 가회동성당에서 개최된다.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은 18일부터 25일까지이며 주제는 "권능으로 영광을 드러내신 주님의 오른손"(출 15:6)이다. -

"강단의 소신이 재임용 사유되면 학문의 자유 죽는다"
"난 이번 일을 나 개인에 국한된 일이라고 여기지 않는다. 난 한동대를 사랑한다. 한동대가 이번 일을 자신들의 역사로 기록하면, 이제 어느 누가 소신껏 강단에서 설교하고, 학문적 사유를 학생들에게 마음 놓고 이야기할 수 있나? 내가 가장 우려하는 건 바로 이 지점이다." - 한동대에서 석연 찮은 이유… -

[설교] 주님의 다스리심은 영원하다
"하나님은 넘어지는 사람을 붙들어 주십니다. 짓눌린 사람의 살 권리를 되찾아 주십니다. 살기 위해 모욕을 감수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그들을 짓밟는 이들에 맞서십니다. 잠언의 지혜자는 "가난한 사람을 조롱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분을 모욕하는 것"(잠17:5)이라고 가르쳤습니다. 바…
최신 기사
-
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