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shin

    민주한신 비대위 “곡기를 끊고 한신을 외친다”

    한신대학교 학내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가는 모양새입니다. 민주한신 비대위는 7일 성명을 내고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앞에서 단식/삭발 무기한 농성을 예고했습니다. 비대위는 그러면서 한신대 비서실장이 신학대학장에게 보낸 공문을 공개했는데, 비대위 측은 이 공문이 공신력이 없다고 거부했…
  • 당사국총회

    세계교회들, "COP23 기후정의 위해 책임 있는 조처 취해야"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3)가 11월 6일(월)-17일(금) 독일 본에서 개최되며 피지 공화국이 회의를 주재한다.
  • 김승진

    [기고] 16세기 종교개혁운동과 관료후원적 종교개혁의 한계(III)

    기독교한국침례회역사신학회(침례교역사신학회)와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신학연구소가 10월 16일(월), 30일(월)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논문발표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주제는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이다. 이 발표회에서 김승진 교수는 "16세기 종교개혁운동과 관료후원적 종교개혁의 …
  • jtbc

    명성교회 세습 공방, 주요 언론에서도 주목했다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이제는 주요 언론에까지 보도되며 파장이 확산되는 양상입니다. JTBC뉴스룸은 6일 '탐사플러스'를 통해 이 문제를 집중 보도했는데요, 내용 자체는 크게 새로울 게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자타가 공인하는 JTBC가 이 문제에 관심을 보였다는 점만으로도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
  • hanmunduk_03

    [설교] 믿음에 부요한 사람

    믿음에 부요한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고, 또 좋은 곳에 돈을 잘 쓰는 주인이 된다. 그는 언제나 넉넉하게 이웃에게 베푼다. 그는 언제나 나누고 베푸는 사람이기 때문에 늘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처럼 보인다. 하지만, 바울 사도가 말한 대로 그는 아무 것도 가지…
  • 침례교역사신학회

    침례교역사신학회,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논문발표회 성료

    침례교역사신학회는 10월 30일(월) 저녁 대전 침례신학대학교 아가페홀에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2차 논문발표회를 개최했다. 주제는 "자유주의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이며 150여 명이 참석했다.
  • 평화순례단

    미국장로교 한국평화순례단, "한반도 평화 노력 지원할 것"

    미국장로교 한국평화순례단이 11월 6일(월)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방한 목적과 일정 및 한반도 평화에 기여할 결의 등에 대해 밝혔다. 미국장로교 총회 서기장 넬슨 목사와 총회 세계선교부 총무 카살 목사 등 16명은 10월 31일 방한한 이래 11월 8일까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순…
  • 화통위

    NCCK,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한반도 평화정착 전환점 되길"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즈음하여 이에 대한 입장문을 11월 6일(월) 발표했다. 입장문을 통해 NCCK는 금번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이 매우 "시의적절"하다는 점과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정착을 위한 역사적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는 점을 강…
  • jangyoonjae_0512

    [설교] 선택

    주님은 약한 사람, 고통 받는 사람, 어려운 사람, 소외된 사람, 사회적으로 배제당한 사람들을 돕는 선택을 하셨다. 주님의 선택은 ‘사랑의 선택’이며 ‘약자에 대한 선택’이고 ‘생명의 선택’이었다. 우리도 주님과 같은 선택을 통해 크리스천으로서 복된 삶을 살아가자.
  • leeyounghun

    이영훈 목사 초청 시드니 축복 대성회, "성령의 새 바람을 시드니에"

    '이영훈 목사 초청 호주 시드니 축복 대성회'와 '2017 오세아니아-아세안 선교사 콘퍼런스'가 10월 30일(월)부터 11월 2일(목)까지 호주 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대성회의 주제는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시드니에"이며, 오세아니아-아세안 순복음 선교사들과 시드니를 비롯한 채스우드, 캐슬힐, 블랙…
  • han

    한교연, 사랑의 마음 담아 김치담그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이 지난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역광장에서 우리 사회 빈곤층의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7000kg의 김장을 담그고 나눴다.
  • ms

    [분석] 명성교회 세습 공방, 김삼환 목사 입김은 없었나?

    개신교계가 명성교회 세습 논란으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 교단 목회자는 물론 관련 시민단체가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을 세습이라며 규탄하고 나섰지만, 명성교회 측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로 인해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을 둘러싼 진통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그간 있었던 사태들을 되짚어 보았습…
  • junbyungkeum

    [설교] 경계선을 넘어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말만 신앙인이 아닙니까? 직분만 거창하지 않습니까? 진리를 외면하고 말만 번지르르하지 않습니까? 그 당시 주님께서는 유대인들의 경계선을 넘어 낮고 천한 사람들과 식탁을 나누며 모든 장벽을 허물었습니다. 주님이 체포되어 십자가에 죽으신 것도 이렇게 경계선 밖에 있…
  • kimkisuk

    [설교] 함께여서 좋은 사람들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준다는 말을 오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은사가 마치 누군가의 소유물이어서 주고받을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는 자기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의 증인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 은혜가 얼마나 깊고 부요한지를 밝힘으로 교인들을 그 세계로 초대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바울…
  • ms

    [기고]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탄원의 기도문

    "수많은 반대에도 ‘담임목사직 세습'을 감행하고 있는 그 교회를 당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고발하기 위해 이곳에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나이다. 모여 감히 건방진 말씀을 올리오니 용서하옵소서. 이곳에 모여 세습의 옳지 않음을 당신께 탄원하는 이들이 옳습니까? 아니면 세습행위를 감행하는 그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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