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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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당신의 신앙은 무풍지대에 들어 있는가?
하나님께서 활동하시는 곳으로 강하게 지향하지 않으면, 탄탄한 기초에 발을 디디고 있지 않으면, 당신은 죽음의 지대로 떠내려가기 쉽다. 집이나 직장이나 교회에서 올바른 일들을 하고 있기는 해도, 당신은 당신의 인생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모를 수 있다. 그래서 영적 무풍지대에 갇혀 결국 라… -

NCCK, “아사히글라스 사측 불기소한 검찰 규탄한다”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부당노동행위에 맞서 노조를 결성했다는 이유로 하루 아침에 해고된 사람들이다. 사측은 부당 해고된 하청업체 GTS 소속 노동자 178명을 오는 11월 3일까지 직접 고용하라는 노동청의 시정 명령에도 응하지 않은 채 과태료 17억 8천만원에 대한 행정소송을 제기하며 노… -

NCCK, 12월 주목하는 시선에 김영미PD 취재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는 12월의 “(주목하는) 시선 2017”로 독립PD 김영미의 스텔라데이지호 추적기사를 선정했습니다. 언론위는 많은 언론들의 외면 가운데 현지 취재를 통해 중요한 사실을 발굴한 김PD의 열정에 높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

각계 원로 "동계올림픽 기간 군사행동 자제하라"
"올림픽 개최국인 한국, 일본, 중국은 북한과 더불어 이 인류의 축 제를 동아시아 평화의 역사적 전기로 만들어야 한다. 수천 년에 걸 쳐 역사와 문화를 함께해 온 동아시아 3개 문화권이 지구촌 인류 공동체로부터 평화를 만들어 낼 섬기는 자의 역할을 부여받고 있 다. 동아시아 평화를 기원하는 세계인… -

[설교] 이름 없는 산타
우리는 사소한 일상 가운데서 성탄의 의미를 구현할 수 있다. 그리스도께서 강생하신 성탄이 여전히 죄인이었던 존재에게 베풀어진 은혜이듯이 그렇게 이름이 나지 않을 일을 실행하는 것이 성탄의 의미를 실현하는 길이다. -

특혜 논란 일었던 종교인과세 수정안, 결국 통과
논란이 일었던 종교인 과세 관련 소득세법 시행령 수정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결국 의결됐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헌법소원을 내겠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

종교계 시민단체 "종교인 과세 특혜 철회하라"
종교활동비를 비과세로 두고 종교단체회계 세무조사를 종교인 소득에 한해 조사하도록한 정부의 소득세법 시행령 수정안에 대해 반발 여론이 거셉니다. 급기야 종교관련 시민단체들은 26일 오전 세종시 기획재정부를 찾아 항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몇몇 참여자들은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신앙관에 … -

[기고] 요셉과 마리아는 왜 베들레헴으로 갔나? 인구조사가 실제로 있었는가?
예수님의 탄생 시기에 총독이 구레뇨였다는 누가복음의 기록에 대해서 역사적 자료와 상이하다는 주장이 있다. 기독교 초기의 교부이자 신학자인 터툴리안은 그 시기에 총독이 사투르니누스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인구조사를 구레뇨와 연결시킨 것은 그의 선임 총독들 중 한 명에 의해서 시작된 것을 … -

애기봉에서 '남북평화의 종' 착공감사 및 2017 성탄축하예배 거행
12월 22일(금) 오전10시 경기도 김포시의 애기봉 전망대에서는 성탄축하예배 및 '남북평화의 종' 착공식이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성도 100여명과 군·정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숨밭 칼럼] 그리심산도, 예루살렘도 아니다
유엔총회는 2017년 12월21일(현지시간) 용기 있고 올바른 역사적 결정으로서 "예루살렘 결의안'을 가결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라는 미국내 정치적 목적에서 출발한 일방적 선언을, 유엔이라는 인류양심의 힘으로 부결시킴으로서 유엔정신에 입각한 '예루살렘 결의안'을 찬… -

교회오빠 "암이 주는 유익이란…"
"자기보존 본능에 충실한 인간이라면 누구든 피하고 싶은 것이 고통이다. 그것도 인간의 살과 피를 만신창이로 만들고 목숨까지 빼앗아가는 치명적인 고통이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또 사랑하는 아내에게 찾아왔다면 그 고통을 쉽게 수용하고 감내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차가울 만큼 맹목… -

제천 화재 사고 성결교 목회자들 목숨 앗아가
제천 화재 사고로 성결교 목회자 2인도 목숨을 잏은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성결교 교단지 한국성결신문에 따르면, 이번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사고로 제천중앙성결교회 박한주 목사(56)와 드림성결교회 박재용 목사(43)가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

유승민·이혜훈 의원, 한기연 내방...종교인 과세 현안 논의
바른정당 대표 유승민 의원과 이혜훈 의원 등이 지난 19일 오전 보수 개신교계 연합단체 중 하나인 한국기독교연합을 방문해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와 환담했다. 이날 유승민 대표는 "인사가 늦어져 송구하다"며 "대표회장 되신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 제대로 된 정치문화가 정착되도록 많이 도와달라"고 … -

"기성교회 성도들, 신천지 몰라도 너무 몰라"
지난 20일 울산 영남장로회신학교(총장 홍계환 목사) 강당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는 최근까지 신천지 안드레지파 등에서 활동하다 신천지 비유풀이식 성경해석과 이만희 신격화 등이 잘못됨을 알고 탈퇴해 재개종 후 그 허구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는 이들이 참석했다. -

[뉴스분석] 문재인 정부와 보수 개신교계의 잘못된 만남
종교인과세에 대해 정부가 21일 재차 시행령 수정안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정부가 종교인과세를 누더기로 만들었다는 비판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아무래도 문재인 정부가 보수 개신교계를 마치 개신교 전체를 대표하는 양 이들과 협상을 한 결과가 아닐까 하는 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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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아직 완성되지 않은 권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올해 세계노동절을 맞아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