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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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섬김복지회, 쉼터 마련을 위한 153운동 출범식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섬김복지회는 시각장애인 쉼터 마련을 위한 153운동 출범식을 4월 8일(일) 오후 3시 용산맹학교 강당(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7길 5)에서 개최한다. 쉼터는 시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 어린이, 시각장애인 부모를 둔 자녀들의 치유, 세우기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공간이다.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4월 월례세미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전망"
기독교대한복음교회는 4월 3일(화) 저녁 6시부터 서울복음교회에서 한반도 평화에 관한 주제로 월례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전망"이며, 정용일 (사)평화철도 사무처장이 발제를 맡는다. -

NCCK 부활예배 "평화가 있기를!"
NCCK는 3월 31일(토) 23시 남산공원 안중근의사기념관 앞에서 2018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활예배를 거행한다. 주제는 "평화가 있기를!"이다. 철야예배로 드려지는 부활예배는 '빛의 예전,' '말씀의 예전,' '세례언약의 갱신,' '성찬의 전례' 등으로 구성된다. 각 구성에 따라 예배 장소가 기념관 인근으로 … -

종교인과세 특혜 논란, 공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가
종교인과세는 올해 초 시행됐지만 특정 종교, 특히 개신교에 특혜를 준다는 논란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이에 대한 판단은 헌법재판소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시민단체인 한국납세자연맹과 종교투명성센터는 헌재에 헌법소원을 냈습니다. -

[설교] 십자가
십자가는 로마제국의 형틀이다. 그래서 십자가는 “유대인들에게는 꺼리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고전 1:23)이었다. 하지만 십자가에는 인간의 통속을 뛰어넘는 숭고함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고통당하신다는 연대의 상징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십자가를 날마다 지고 주님을 … -

예장통합 5개 단체 “김수원 목사 면직·출교는 총회재판국 판결 불복”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명성교회 소송과 관련, 선거무효를 인용하면서 명성교회 세습은 중요한 분수령을 맞이하나 했습니다. 그러나 서울동남노회 재판국이 소송 원고인 김수원 목사에 면직, 출교 처분을 내리면서 논란을 더욱 증폭시키는 양상입니다. 이런 가운데 예장통합 산하 5개 목회자단체들은 … -

대전신학대학교, 교수 징계에 이어 이번엔 특혜채용 ‘의혹’
대전신학대학교가 김아무개 총장 연임을 둘러싸고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교수들은 여기에 반발했고, 이러자 이사회는 교수들을 무더기 징계했습니다. 그런데 이사회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세 명의 교수를 채용했는데, 교수협의회 측은 여기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 와중에 총회는 사실상 손… -

기윤실 “세상 법과 별개로 교회는 MB 징계하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보며 기독교인들도 하나님과 세상 앞에 회개하고 반성해야 한다. 11년 전,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기독교인들은 종교가 같다는 이유로 세상의 우려를 뒤로 한 채 이 전 대통령에게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냈다. 오늘날 이 불행한 사건의 원인은 기독교인들의 무지와 무책임에 있… -
종교투명성센터, 종교인과세 관련법 헌법소원 제기
종교투명성센터는 3월 27일(화) 오전 10시 한국납세자연맹과 함께 종교인과세법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한다. 청구인은 600여 명에 이르며, 개신교에서는 안기호 목사님과 박득훈 목사님이, 불교에서는 명진 스님과 도정 스님 등이 참여했다. -

구세군, 사회정화 위한 건전생활 캠페인 전개
한국구세군은 3월 22일(목) 오후 2시 광화문 감리회관 앞에서 건전생활 캠페인을 전개했다. 해마다 3월에 구세군은 전국 각지에서 사치풍조 추방과 절제운동을 촉구하는 가두캠페인을 벌여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해왔다. -

이화여대 관현악과 교수 미투 폭로...권력형 성폭력
기독교 사학 이화여대에서 미투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이화여대 관현악과 S교수에 대한 미투 폭로였다. '이화여대 음악대학 관현악과 성폭력사건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2일 성명을 내고 S교수의 상습적인 성희롱 및 성추행을 폭로했다. -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MB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구속됐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에 이은 네 번째 전직 대통령의 구속입니다. 전직 대통령의 검찰 소환과 뒤이은 감옥행은 우리 헌정사에 불행이지만, 그럼에도 이 전 대통령의 구속은 사필귀정이라고 봅니다. 개신교계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

장신대 교수모임, "예장통합 총회, 권위 확립에 나서라"
서울동남노회 재판국이 김수원 동남노회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면직, 출교 처분하자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장신대 교수들이 꾸린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모임'은 22일 성명을 내고 동남노회 재판국의 판결을 규탄하는 한편 예장통합 총회의 적극 개입을 주문했습… -

NCCK 여성위원회, "차별과 혐오 피해자를 기억하는 기도회" 개최
NCCK 여성위원회는 3월 22일(목)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차별과 혐오 피해자를 기억하는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에서는 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해 무관심과 무시로 일관했던 과오를 참석자들이 함께 고백하는 시간이 있었고 "새 하늘이 열리길," "새 땅이 열리길," "새 사람이 되기를" 함께… -

기사연, "신앙/종교적 성향에 따른 개헌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조사" 발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소위 보수 개신교 신앙의 실체와 그것이 정치, 사회적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연구조사를 진행해왔다. 그 일환으로 신앙/종교적 성향에 따른 개헌에 대한 개신교인의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3월 21일(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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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학술"인간만의 구원 넘어 창조세계 전체의 회복으로"
기후위기가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위협하는 가운데, 기독교 신앙 역시 창조세계와 인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그리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은 시간 속에 있습니다. 사람은 떠나고, 꽃은 지며, 아이들은 자랍니다. 부모님은 ...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