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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yoonsil

    기윤실 2015년 '참 좋은 교회상'에 안동교회 뽑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지난 14일 고척교회에서 '2015년 좋은교회상'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참 좋은 교회상'을 안동교회(담임 김승학 목사)가 수상했다.
  • pyungyang

    홍대새교회, 평양노회에 “공개 재판” 요구

    홍대새교회(담임 전병욱 목사)가 성탄전야를 앞두고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소속 노회인 평양노회에 '재판 기록' 공개를 요청한 것. 홍대새교회 측은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기회에 공정하고도 투명한 재판 과정을 통해 이 사건의 진실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며 "평양노회에…
  • mok

    목사하랴 택시하랴 '성직자 투잡' 어떻게 봐야하나요

    목회윤리연구소가 지난 14일 오후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 홀에서'목회자 이중직'을 주제로 제8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성직"에 누를 끼치는 이중직이라는 부정적 시선 보다는 불가피한 현실 적응을 넘어 성도들의 삶의 현장을 밑바닥부터 체험하여 직분에 더 충실히 임할 수 있다는 긍정적…
  • kimmyunghyuk

    김명혁 목사,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은..."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15일 저녁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서울대 기독교 총동문회에서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김 목사는 "제일 좋은 사람은 착한 사람"(마5:16, 행11:24)이란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이 설교에서 김 목사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며 "돈이 많은 사람…
  • junbyungwook

    [만평] 평양노회장, 홍대새교회 축복 배경은

    예장합동 총회는 성탄전야까지 이 문제를 매듭짓기로 방향을 정했지만, 여전히 요지부동입니다. 면직 재판권을 쥔 평양노회장은 얼마 전 홍대새교회의 노회 가입 감사예배에서 "교회를 지키겠습니다"라며 가입 교회 보호 정신을 한껏 뽑내기는 하였지만 면직 재판에 대한 진행 여부는 논의 조차 제대로…
  • 순복음교회 장로기도모임, 조용기 목사 용퇴 거듭 촉구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바로세우기장로모임'(기도모임)이 조용기 원로목사를 600억 횡령 및 퇴직금 200억 횡령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가운데 기도모임은 조 목사의 용퇴를 거듭 촉구했다.
  • kimyounghan

    [서평] 前중국대사 김하중 장로의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본서는 최장수 중국대사 및 통일원 장관 등 36년 외교관으로 공직생활을 하고 은퇴한 김하중 장로께서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공직 입문과 공직 생활과 은퇴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상기하면서 오늘날 젊은이들에게 인생의 길에 대한 교훈을 들려주는 자서전으로 엮어진 감동적인 삶과 신앙…
  • jeongjaeyoung

    가나안성도, "강요받는 신앙" 탓에 교회에 등 돌려

    가나안성도.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나 교회를 안나가는 성도를 가리킨다. 최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에서 조사한 결과 전체 기독교인 중 10.5%가 종교는 기독교인데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가나안 성도수가 어림잡아 100만 명 가깝다는 것을 방증해 주고 있다.
  • kalbori

    갈보리템플, 가장 빨리 성장한 교회가 주는 교훈 7가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교회를 꼽는다면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갈보리템플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 유병언 전 세모 회장 동생, 1억8천만원 '고액 체납'

    구원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동생인 유병호(62) 씨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 kanghosuk

    "여성과 남성은 ‘인간됨'을 이루는 상호보완적인 존재"

    강 박사의 외모는 부드러운 인상을 풍긴다. 그러나 속사람은 정반대다. 아마도 인생 이력과 신학자의 길을 택한 여성으로서 겪어야 하는 편견이 속사람을 단련
  • CARD

    [카드뉴스] 감신대-한신대 내홍 일지

    한신대학교, 감신대학교 등 미래 목회자의 요람인 신학교가 학내 분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한신대는 임기 중 경동교회 초빙이 확정된 채수일 총장의 거취를 둘러싸고 학내 구성원들의 불만이 고조될 대로 고조된 상태입니다. 한신대 대책협의회는 10월 이 학교 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
  • leejangsik

    [이장식 칼럼] 교권과 신학

    교회의 교권은 교회의 권위와 사명을 올바로 보장하는 것이며 신학은 교회의 선교 메시지를 천명하며 교회의 가시적 및 불가시적 제반활동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의 교권과 신학은 각자 올바른 역할이 필요하지만 또한 서로 협력하는 동시에 서로를 견제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는 '주일예배'와 '목요기도회'"(세월호 가족)는 성탄절을 맞아 오는 23일(수) 오후 경기도 안산시 안산합동분향소에서 '별을 따라 예수께로'라는 주제로 성탄예배를 봉헌한다.
  •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포스터

    ‘스타워즈' 주제로 시네마 살롱 열려

    오는 12월22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극장에서는 를 주제로 [시네마살롱 : 수다삼매경]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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