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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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를 가속화하는 신자유주의 비판해야"
유엔기후변화협약 제21차 당사국총회(COP21)가 프랑스 파리에서 막을 내린 12월11일(금) 필리핀교회협의회(NCCP)와 에큐메니칼정책제안연맹(EAA)은 필리핀 케손 시티에서 "기후변화 상황에서의 식량권과 생명권"에 관한 포럼을 개최했다 -

한신대 이사회, 내년 3월 총장 선출하기로
채수일 총장의 거취를 둘러싸고 내홍이 일었던 한신대학교가 차기 총장 선출 방법을 정했다. 한신대 이사회는 12월17일(목) 오전 경기도 오산 캠퍼스에서 회의를 열고 1) 채수일 총장 12월 말 사퇴 2) 2016년 1월4일 총장 선출공모 3) 2016년 3월 말까지 새총장 선출 등 3가지 사항을 결정했다. 그간 한신대 총학… -

"이 땅의 모든 상처 싸매어 주시기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성탄절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12월17일(목) 김영주 총무 명의로 발표한 메시지에서 "2015년 성탄절, 정의를 세우시고 불의를 물리치심으로 모두를 화해하게 하시는 예수님의 평화가 이 땅의 모든 상처를 싸매어 주기를 기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

톰 레이너 박사, 내년도 미국교회 흐름 전망 8가지
교회 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16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내년도 미국교회의 흐름을 전망했다. 총 16가지 중 레이너 박사가 먼저 소개한 8가지 전망은 아래와 같다. -

[동정] 연세대 18대 총장에 김용학 교수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는 12월 17일(목) 이사회를 열고 18대 연세대 총장에 김용학 교수를 선임했다. 김용학 신임 총장은 2016년 2월 1일부터 4년 임기로 연세대학교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

주빌리은행, "죽은채권 부활금지해야"
사상 최초로 교회 예배당에서 부실 채권을 소각해 장기 채무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준 주빌리은행(공동은행장 이재명 성남시장,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교수)이 18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주빌리법1 - 죽은채권 부활금지법' 입법발의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주빌리은행은 앞서 지난 9일 … -
2015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 서울광장에서 열려
‘2015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성탄절 연합예배'(이하 성탄 연합예배)가 성탄절인 오는 12월25일 (금)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다. -

[대중문화 에세이] ‘표현의 자유'는 어느 지점에 있는가?
산시는 지난 12월11일(금)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BIFF) 집행위원장과 전, 현직 사무국장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감사원의 고발 통보를 이유로 들었다. 그러나 영화제 쪽 입장은 다르다. 영화제 쪽은 15일(화) 보도자료를 통해 "부산시의 이번 고발조치는 다큐멘터리 상영에 따른 명백한 보… -
NCCK 홈리스와 함께 크리스마스 콘서트
지난 12일(토) 부산 NCC 노숙인사회복귀위원회가 부산 밥퍼를 중심으로 꾸린 더불어합창단의 공연이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거리에서 희망을 노래하다'란 주제로 열렸으며, 12월 19일(토) 오후 2시에는 희망공간(노숙인시설실무자협의회)의 주관으로 춘천 ART-3 Theatre극단 소극장ZOME에서 '홈리스와 함… -

서울 고법, 홍대새교회 측 재정신청 기각
서울고등법원 제23형사부는 12월14일(월) "이 사건 기록과 신청인들이 제출한 모든 자료를 면밀히 살펴보면 검사의 위 불기소 처분을 수긍할 수 있고, 달리 위 불기소처분이 부당하다고 인절할 만한 자료가 부족하다"며 기각을 결정했다. -

"민주주의가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
2015년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예배의 호소문이 발표됐다. 호소문에는 무엇보다 민주주의 정신이 퇴색되어 가고 있는 현실을 우려하는 내용이 담겼다. "긴 세월에 걸쳐 힘겹게 정착된 이 땅의 민주주의가 대통령의 아집과 독선으로 뿌리 채 흔들리고 있다"며 "국민으로부터 온 권력, 약자를 지키… -

'욕쟁이 엄마' 개그우먼 이성미의 신앙고백
'욕쟁이 엄마' 개그우먼 이성미의 진솔한 삶과 신앙고백이 방송을 탔다. 이성미는 17일 CBS TV (이하 '꽃다방')에서 캐나다 이민 시절 우여곡절 많았던 자녀양육 사연을 나누며 자녀를 둔 엄마로서의 삶과 신앙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웠다. -

"차별 대신에 공평이, 독식 대신에 나눔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최부옥 총회장이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최 총회장은 성탄절 메시지에서 "희망의 세상은 죽임 대신에 살림이, 어둠 대신에 빛이, 차별 대신에 공평이, 억압 대신에 자유가, 거짓 대신에 진리가, 분열 대신에 일치가, 대립 대신에 평화가, 교만 대신에 겸손이, 독선 대신에 협력… -

[김경재 칼럼] 날씨 분별에서 시대표적 분별로
오늘의 기독교가 사회치유 능력이 있다고 국민은 보지 않는다. 말로써 하는 예수 전도는 소음으로 들리게 되었으니, 예수닮기와 예수살기를 보이라고 한다. 흙 속의 씨앗처럼, 한번 죽고 다시 '정의로운 사랑의 종교'로서 움터 나와 신뢰받는 기독교가 되어주기를 한민족은 기다린다. -

종세본, "소득세법 개정안, 종교인에게 특혜주는 법"
12월16일 출범한 '종교인 근로소득 과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박광서‧김선택, 이하 종세본)은 이날 오전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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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문화"기독교는 나의 필요 채우는 유용성의 종교 아냐"
양현혜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가 신간 『한국 개신교 사상사』(홍성사, 2025) 를 펴냈습니다. 양 교수는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분별하는 지혜
"교회라는 공동체는 반드시 '느린 공간'이어야 합니다. 교회는 이 시대의 속도를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