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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대학생, “교과서 국정화, 신앙을 시험한다”
은 11월1일(일) 성명을 발표하고 서명자 588인의 실명을 공개했다. 이들 대학생들은 IVF 276명, 예수전도단 44명, ESF 15명, SFC 11명, JOY 8명, CCC 7명, 새벽이슬 5명, CAM 1명, JDM 1명, 기타 220명 등이다. 이들은 “거짓되고 반민주적인 국정교과서가 우리의 신앙을 시험한다고 여긴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 -

수백 명의 순례단 유엔기후변화회담 향해 걷다
세계지도자들이 유엔기후변화회담(COP 21)을 위해 11월30일부터 12월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신앙단체들은 이 회담에서 결속력 있고 야심찬 합의를 도출하는 것의 중요성을 계도하고 있다. 이 작업의 일환으로 기후순례단이 독일에서 파리로 출발했다. -

한신대 75주년 기념음악회 “대한민국 합창의 밤”
기장 아리엘 남성합창단이 주관하고 한신대학교 총동문회(회장 한성수/강동교회 담임목사)가 후원하는 광복 70주년, 한신대학교 75주년 기념음악회 이 열린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10월31일(토) 오후 5시에 개최되며 음악회 초반에 장학금 전달식이 거행된다. -

유럽 교회, 난민의 안전한 국경통과 허용 요청
유럽교회지도자들이 10월29일(목) 독일 뮌헨에 모여 회담을 개최했다. 20개국으로부터 35명의 가톨릭 주교 및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 등의 교회 지도자들이 모였으며 난민 문제가 현안인 국가 출신이 대부분이다. 그들은 회담 후 난민들의 안전한 국경통과를 요청하기로 결의했다. 그들의 성명서는 “우… -
![[신간] 사람의 아픔, 시대의 아픔 ‘곁으로’ [신간] 사람의 아픔, 시대의 아픔 ‘곁으로’](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70/image.jpg?w=320&h=180&l=50&t=40)
[신간] 사람의 아픔, 시대의 아픔 ‘곁으로’
문학은 자기와 이웃의 이야기를 품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서 싹을 틔운다. 문학이란 사람 사는 이야기이고 ‘사람들의 말 나눔’이며 이야기가 담긴 예술 매체이기 때문이다. 숙명여대 국문학과 김응교 교수는 바로 그 ‘공간’을 찾아 나선다. 이는 문학작품 그 자체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텍… -

새만금 주민, 송전철탑 건설 항의해 자살 시도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을 둘러싸고 한국전력(한전)과 군산 지역 주민들이 대치하는 가운데, 철탑 건설에 항의해 주민 한 명이 자살을 시도했다. 10월29일(목) 오후 전북 군산시 회현면 금광리 제51호 철탑 건설 현장에서 주민 김 모 씨(50세)가 한전의 공사강행에 맞서 농약을 들이마신 것이다. 김 씨는 인근 … -
이슬람 혐오 드러낸 이슬람 세미나
FIM국제선교회(대표 유해석 목사)는 10월27일(화) 서울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창립19주년기념 를 개최했다. 김성봉 목사(신반포중앙교회 담임목사), 김지호 교수(칼빈대학교 일반대학원장) 그리고 유해석 목사가 차례로 강연을 진행했다. 세 강연자는 모두 한국 내 이슬람교의 확장에 대한 경계와 한국교회… -

대한성공회, “국정화 포기하고 민생에 전념하라”
기독교계 내부에서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에 반대 목소리가 잇따르는 가운데 대한성공회가 이 대열에 동참하고 나섰다.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위원회와 전국정의평화사제단, 서울교구 성직자원은 지난 10월26일(월) 공동성명을 내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성명… -

김동호 목사, “극단적 우경화의 끝은 좌”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연일 정부의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

굿피플, 미얀마 수재민 위해 24억 상당 물품 전달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사장 이영훈)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하 한교연)은 10월28일(수) 오전 9시 여의도 소재 굿피플 본부에서 홍수 피해를 입은 미얀마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지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이영훈 굿피플 이사장과 양병희 한교연 대표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 -

CBS 영화사업 진출…“한국 교회 줄 선물”
기독교 방송 CBS가 영화로 영역을 확대한다. 신호탄은 피터 쿠센스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의 수입, 개봉이다. CBS시네마의 첫 작품 은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의 작사가이자 노예해방에 헌신한 영국 성공회 존 뉴턴 신부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주연인 사무엘 역은 , 로 우리 관객에게도 친숙한 쿠… -

횃불트리니티신대원, ‘2015 목회사역 박람회’ 개최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이정숙)는 지난 10월27일(화)부터 서울 양재동 캠퍼스에서 ‘2015 목회사역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추수할 것이 많다”(마9:37)라는 주제로 열리는 목회사역 박람회는 전통적인 목회사역의 패러다임을 극복하고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목회사역을 준비하는 목회자… -
![[포토] 공인현 선교사 찬양집회, ‘하나님의 나라’ [포토] 공인현 선교사 찬양집회, ‘하나님의 나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62/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공인현 선교사 찬양집회, ‘하나님의 나라’
10월27일(화) 오후 충남 천안 나사렛대학교 나사렛관에서는 케냐에서 선교사로 사역 중인 공인현 선교사의 찬양집회 ‘하나님의 나라’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나사렛대 장애우들의 모임인 ‘겨자씨’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공 선교사는 집회 동안 사역보고와 함께 지난 5월 새로 낸 3집에 수록된 “체… -

감신대 박종천 총장, 하합목 기도회 참석
감신대 박종천 총장은 29일 기독교대한감리회에 소속된 하합목 기도회에 참석한다. -

남 수단에 평화의 북을 치다
“남 수단에 평화를 확보하는 것.” 이것은 제임스 오옛 라탄시오 신부가 남 수단 교회협의회의 주요한 당면 과제라고 지칭한 일이다. 그는 6개월 전 교회협의회 총무로 임명된 이래로 쉼 없이 전국을 돌며 내전으로 폐허가 된 조국의 전역에 평화의 북소리를 울렸다. 그는 전국의 지역교회들과 함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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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