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고] 메르스와 가뭄이 함축한 신학적 의미(I)
우리 사회가 지난 2003년에는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증후군)에 대해 방역대책을 신속히 함으로 잘 막아 내었으나 올해 2015년에는 그 보다 약한 바이러스인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에 대해 초동대책을 잘 못함으로써 사회 구성원이 한 달 이상 메르스 바이러스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중국관광객… -

전 세계 구세군, 영국서 150주년 기념 국제대회
구세군 150주년 기념 국제대회가 7월1일(수)부터 5일(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개막식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 대회에 120개 국가의 구세군이 참여하며 한국구세군에서는 사령관 동부인 포함 38명이 대표로 참가하고, 특히, 서울후생원 사물놀이팀(10명)이 기간 중 총 4회의 공연을 할 예… -

김종훈 감독, 한국생명의전화 이사장 취임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 이사장 이·취임식이 7월3일(금)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허광섭 창현교회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식에서 강용규 한신교회 담임목사가 “우리의 형편을 아시는 하나님”(본문: 히브리서 4:14-1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고 전용재 기독교대한… -

군산 새만금 송전철탑 갈등, 또 다시 불거져
한동안 잠잠했던 군산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양상이다. 새만금송전철탑반대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강경식 법무간사는 7월2일(목) 오전 전북 군산시 미성동 전용도로 인터체인지 공사 현장 인근에서 한국전력(한전)과 주민들 사이에 대치가 벌어졌다고 … -
![[북리뷰] 퇴역 외교관의 남북관계 정책 조언 [북리뷰] 퇴역 외교관의 남북관계 정책 조언](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409/image.jpg?w=320&h=180&l=50&t=40)
[북리뷰] 퇴역 외교관의 남북관계 정책 조언
미 중앙정보국(CIA) 요원 하면 어떤 인상이 얼른 떠오를까? 임기응변이 빠르고, 각종 신무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특공무술로 적을 순식간에 제압하는 냉혹한 암살자의 이미지가 아닐까? 도널드 피니 그레그(Donald Phinney Gregg)는 일본, 베트남, 미얀마, 한국 등 주로 아시아에서 근무한 CIA요원이었다. 그… -

미 흑인교회 6곳, 잇단 화재 피해 입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흑인교회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한 이후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인근 주에 있는 5개 흑인교회에서 연속 화재가 발생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6월21일(일) 테네시주 녹스빌을 시작으로 24일(수) 조지아주 메이컨,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과 테네시주 깁슨 카운티, 26일(금) 사우… -
기장, 100주년 맞이 ‘생명주간’ 행사 펼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올해로 100회 총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기장 생태공동체운동본부(공동대표 김경호, 류장현, 배태진, 육순중)는 100회 총회 맞이 ‘기장생명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장생명주간 행사는 4대강사업의 마지막 공사로 영주댐이 건설되고 있는 내성천… -
![[포토] 한국 찾은 ‘터미네이터’ [포토] 한국 찾은 ‘터미네이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406/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한국 찾은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신작 홍보 차 한국을 찾았다. 영화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았던 에밀리아 클라크도 동행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7월2일(목) 서울 강남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톱스타 반열에 올려준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이들 수록 장점 많아”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한국을 찾았다. 그는 신작 홍보차 7월1일(수) 입국했다. 그는 다음 날인 2일(목) 오전 에밀리아 클라크와 함께 서울 강남 리츠 칼튼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이번이 첫 방한이다. -

‘인종청소’ 무세베니가 하나님의 사람?
최근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우간다의 요웨리 무세베니 대통령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그가 지난 해 2월 서명한 반동성애법 때문이다. 당시 무세베니 대통령은 동성애로 적발된 초범에게 최고 14년의 징역형을, 그리고 상습적인 동성애나 청소년 또는 장애인을 상대로 한 동성애에는 종신형까지 … -

기장, 목사 부총회장 후보 미등록 사태 불거져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 총회에 잡음이 이는 양상이다. 기장은 지난 6월30일(화) 부총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으나, 아무도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단 부총회장 후보 미등록은 처음 있는 일이다. -
샬롬나비, “미국의 동성애 합법화 선언은 미국 정신의 타락 표징”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미연방대법원의 동성애 합법화 결정에 대한 성명서를 7월1일(수) 발표했다. 성명서는 미국의 동성애 합법화 선언이 “미국 건국의 청교도 정신과의 결별선언”이며 “미국 정신의 타락 표징”이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

기장, 美 오바마 대통령에 탄저균 반입 항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황용대 목사)는 6월29일(월) 총무 배태진 목사의 명의로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에게 서한을 보내어 최근 주한미군에 의해 저질러진 탄저균 밀반입 사태에 대한 해명과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서한은 미군이 한반도에 생화학물질, 핵물질 등 대량살상용 무기를 반입하는 … -

한국YMCA, 제1회 한국평화의 날 행사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이신호)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와 공동으로 7월25일(토) 오후 철원 노동당사 인근지역에서 2015년 ‘제1회 KOREA Peace Day’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의 주제는 “70년 분단을 넘어 평화와 통일의 시대로”이며, 한국YMCA 평화통일운동협의회 창립예배, 평화순례, … -
“복음의 회복은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사시는 것”
[편집자 주]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한국교회의 회복이 주요한 화두가 된 요즘, 예수말씀선교회의 장영출 목사가 『복음의 본질과 생명의 영성』(나침반, 2015)을 출간했다. 장 목사는 한국교회가 회복되는 길은 성경말씀에 근거한 복음의 본질을 각성할 때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복음의 본질은 그리…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분별하는 지혜
"교회라는 공동체는 반드시 '느린 공간'이어야 합니다. 교회는 이 시대의 속도를 무비판적으로 따라가는 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