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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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비자금 의혹, 법정공방으로 번져
명성교회 재정담당 박 모 장로의 죽음, 그리고 비자금 의혹을 둘러싸고 법정공방이 벌어질 조짐이다. 박 장로는 지난 해 6월14일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방송인 윤 모 씨는 해당 사건을 , 등의 매체에 보도하면서 숨진 박 장로가 김삼환 목사의 비자금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 -
NCCK’s letter to UCC, saying about Anthrax bacteria
On June 23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sent a letter to United Church of Christ in the US (UCC) about anthrax bacteria fedexed to US military bases in Korea. Since the 1980s, UCC has been known to show solidarity for peace, reconciliation and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

NCCK, UCC에 미군 탄저균 배달사고 입장전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6월24일(수) 미국 그리스도연합교회 (United Church of Christ) 총회장인 제프리 블랙 (Geoffrey Black) 목사에게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탄저균 배달사고’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을 담은 서신을 보냈다. 서신에서 NCCK는 이번 사고가 미국이 한반도에서 세균전을 … -
![[정재현의 신앙성찰] 그렇다면 ‘인간’은? [정재현의 신앙성찰] 그렇다면 ‘인간’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66/image.jpg?w=320&h=180&l=50&t=40)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4 그렇다면 ‘인간’은?
앞서 ‘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은 독실한 신앙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가당착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보다 교회를 앞세운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그것도 내가 속한 교회만이라 하니 자기절대화에 빠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우리는 이런 문제를 다루는 데에 있… -

탄저균·사드 관련 시국기도회 열려
최근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탄저균 반입 등으로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예수살기,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등은 오는 6월25일(목)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KT 앞에서 “탄저균, 사드 배치, 소파(SOFA)개정을 위… -
![[대중문화 리뷰]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 [대중문화 리뷰]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64/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
재난은 불가항력이다. 그러나 인간의 의식적인 노력에 따라선 재난피해를 일정 수준 줄일 수 있다. 재난 상황에선 강력한 리더십과 정확하고 빠른 정보, 이 두 가지가 시급하다. 지난 6월3일(수) 개봉한 재난 영화 는 이 같은 교훈을 일깨운다. ‘샌 안드레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1,000km를 가로지르… -

이성하 목사 표절 저격활동 중도하차 교회세습 때문?
한국교계의 표절 병폐를 지적해온 이성하 목사가 표절반대운동의 일선으로부터 물러난 이유를 밝혔다. 제자도 연구소의 황정현 목사가 이 목사의 중도하차와 관련하여 본지에 기고한 글의 내용(http://veritas.kr/contents/article/sub_re.html?no=18355)과는 달리 이 목사는 6월21일(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표절반… -

한국교회 동성애대책 긴급대담 열려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본부장 소강석 목사)는 6월22일(월) 오후 종로구 연지동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동성애 조장과 확산 대응 한국교회 동성애대책 긴급대담”을 개최했다. 이날 양병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동성애가 우리 사회의 전통적 가치와 질서를 무너뜨… -
제1차 한국교회순교자추모예배 6월30일 열려
한국교회순교자기념사업회(대표회장 임석순 목사)는 2015년 제1차 순교자추모예배를 6월30일(화)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능동로 소재 한국중앙교회(7호선 중곡역 3번 출구에서 200m)에서 봉헌한다. -

퀴어 퍼레이드 둘러싸고 찬반입장 팽팽히 맞서
오는 6월28일(일) 서울광장에서 퀴어 문화축제 퍼레이드가 예정된 가운데 보수 기독교계와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 선동에 반대하는 범종교인들이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

삼일교회, 치유-공의 위한 TF팀 꾸려
삼일교회(담임목사 송태근)는 전병욱 전 담임목사 성추행 사건에 대한 대응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삼일교회 치유와 공의를 위한 TF팀’을 꾸리고 이를 6월22일(월) 교회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해당 태스크 포스는 당회 직속으로 운영되며 나원주 장로가 팀장을 맡아 활동을 총괄한다. 태스크 포스… -

황교안 국무총리 임명, 축하해야 하나?
지난 6월18일(목) 국회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통과되자 황 총리가 협동 전도사로 시무했던 성일 침례교회(담임목사 김정곤)는 21일(일) ‘황교안 국무총리 취임 경축’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다. 교회 로비는 여러 교회에서 보낸 화환이 가득했고, 이 가운데에는 대전 중문교회 … -
![[기고] 내성천과 사귀다 [기고] 내성천과 사귀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57/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내성천과 사귀다
지난 3월에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공동체운동본부 간사로 사역하고 있는 이현아 전도사님과 함께 내성천(경북 영주시)에 내려갔다. 한국에 온 지 4년째가 되어, 생태선교사로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앞으로 매월 한 번씩 정기적으로 내성천을 방문하고, 내성천의 이야기를… -

트베이트 총무, 생태 책임 언급한 교황회칙 환영
프란시스코 교황은 6월18일(목) 발령한 회칙 (Laudato Si)를 통해 교회와 에큐메니칼 기관들이 지난 수십 년간 지구 보존과 기후정의 문제에 관해 무슨 일을 해왔는지를 부각시켰다. 이에 대해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는 환영 입장을 밝히며 “지금은 우리가 인간으로서 함께 져야 할 책임… -
![[기고] 어느 내부고발자의 죽음 [기고] 어느 내부고발자의 죽음](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355/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어느 내부고발자의 죽음
신경숙 작가의 표절로 문단이 떠들썩하다. 표절로 말하자면 기독교 출판계도 혐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 와중에 활발히 표절문제를 제기해 왔던 이성하 목사가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이른바 ‘출판권력’의 벽 앞에 막힌 것이다. 이에 대해 제자도연구소 황정현 목사는 을 통해 이 목사의 활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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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