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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리 사회, 돈을 하나님으로 알아” [인터뷰] “우리 사회, 돈을 하나님으로 알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93/image.jpg?w=320&h=180&l=50&t=40)
[인터뷰] “우리 사회, 돈을 하나님으로 알아”
“오늘 이 나라 교회를 향하여 이렇게 묻고 싶다. ‘그러면 과연 오늘 한국교회에 구원이 있는가?’하고 말이다. ... 세월호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며, 쓰러져 울고 있는 유족들을 품어주지 않으며, 오히려 사실을 왜곡하고 유족들을 폄훼하면서 자기들의 사악한 목적을 이루려는 이 사회의 못된 기득권… -

메르스와 동성애가 어떤 상관관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으로 인해 사회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와중에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메르스를 동성애와 엮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교연은 6월4일(목) 성명을 통해 “정부와 질병관리본부가 발병 초기 대처를 제대로 하지 못해 감염자와 감염 의심자가 속… -

새만금 송전탑 건설현장, 지역주민 부상자 속출
지역주민과 한국전력(한전) 사이에 새만금 송전탑 선로변경을 둘러싼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부상이 잇따르고 있다. -

“‘구조 악’에 ‘구조 선’으로 맞서 선한 싸움 싸워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올해로 100회 째를 맞는다. 이에 기장은 6월4일(목)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제100회 총회를 맞이하며 기장이 나아가야 할 사회선교 방향에 대해”를 주제로 (이하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
![[현장스케치] 강정, 평화와 갈등의 교차점 [현장스케치] 강정, 평화와 갈등의 교차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88/image.jpg?w=320&h=180&l=50&t=40)
[현장스케치] 강정, 평화와 갈등의 교차점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은 평화와 군사적 갈등이 만나는 지점이다. 강정의 일상은 제주도의 여느 마을과 다를 바 없이 평화롭다. 마침 기자가 찾았던 날은 주일(5/31)이었다. 이곳에서는 주일을 맞아 예수회 김성환 신부 집전으로 생명평화 미사가 진행 중이었다. 생명평화 미사는 강정을 감싼 평화로… -

이규학 전 감신대 이사장, 총학생회 임원진 고소
이규학 전 감신대학교(감신대) 이사장이 총학생회 임원을 상대로 무더기 고소를 제기했다. 감신대 총학생회는 이 전 이사장이 총학생회 및 총여임원 12명을 형사고발 했다고 알려왔다. 이 전 이사장은 발언 대자보 공개, 총학생회·총여학생회 입장표명에 따른 명예훼손, 법인 사무처 점거에 대한 업무방… -
기장, 100회 총회 앞두고 사회선교정책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올해로 100회를 맞이하는 가운데 6월4일(목)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는 사회선교정책간담회가 열린다. -

이적 목사, 성전침탈 및 십자가 모욕 국가배상청구
민통선평화교회 이적 목사는 6월3일(수) 오전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앞에서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과 공동으로 “성전침탈 및 십자가 모욕 국가배상청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이적 목사는 지난해 12월22일 공안경찰에 의해 벌어진 성전침탈 및 십자가 모욕사건을 성토하면서 … -
![[포토] 김영갑 추모 10주기 사진전 ‘오름’ [포토] 김영갑 추모 10주기 사진전 ‘오름’](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84/10.jpg?w=320&h=180&l=50&t=40)
[포토] 김영갑 추모 10주기 사진전 ‘오름’
20년 동안 제주를 담아온 사진작가 故 김영갑 타계 10주기를 맞아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김영갑갤러리두모악’에서는 지난 5월30일(토)부터 추모 10주기 사진전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그가 생전에 천착했던 제주의 풍광을 파노라마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메르스는 이슬람 교류 중단하라는 하나님의 경고?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으로 우리 사회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일부 극우성향의 기독교 네티즌들이 메르스 확산을 하나님의 경고라고 주장해 빈축을 사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박성업 씨다. 박 씨는 자신의 SNS에 “메르스 봐라. 대한민국이 자꾸 할랄 사업권 체결 같은 저주받을 짓 하니까 … -

황교안 총리 후보 종교편향 의혹에 변호 움직임 일어
보수교단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한국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가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의 총리 임명과 관련해 2일(화) 첫 논평을 냈다. 앞서 본지 기자가 "황 후보자가 고위 공직자로서 병역 면탈 의혹도 받고 있는데, 이에 대해 침묵하는 건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 아닌가"라고 물었… -

길희성 교수, “동양종교 만남에서 신관 재구성해야”
길희성 서강대 명예교수가 "동양종교와의 만남에서 신관을 재구성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 학계 내 주목을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열린 2015 춘계한국종교학대회에서 ‘종교다원 시대의 신학’이란 제목의 발표를 통해 종교다원 시대 현대인들과 소통 가능한 신학의 길을 모색했으며, 자구책으로서 그리… -

성서한국, 광주지역 청춘포럼 개최
기독교 사회선교단체 및 교회 연합기구인 성서한국(공동대표: 김명혁, 박종화, 손봉호, 이동원, 이만열, 이승장, 홍정길)은 오는 6월5일(금) 오후 전남 광주다일교회에서 “시대의 청춘, 청춘의 기독교”란 주제로 청춘포럼을 개최한다. -
![[기고] 케직(Keswick)운동의 영성③ [기고] 케직(Keswick)운동의 영성③](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79/keswick.jpg?w=320&h=180&l=50&t=40)
[기고] 케직(Keswick)운동의 영성③
아더 피어선은 1895년 여름 무디의 노스필드(Northfield)집회에 참여하여 영국의 케직집회 강사였던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와 웹 펠로우(Webb Fellow)의 간증을 들으면서 케직 영성의 깊은 의미를 깨닫게 되었고 그의 생애 마지막 15년을 케직운동에 헌신하였다. 그는 케직 영성의 핵심이란 성결이며 고도의 … -

샬롬나비,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 취소해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6월1일(월) 2015 동성애자 퀴어 문화 축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는 음란한 문화를 조성하는 행사로서 허가 취소되어야 한다. 망국적인 집회에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한 서울시 직원과 시장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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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