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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암신학연구소 제3회 공개강연회 개최

    혜암신학연구소 제3회 공개강연회 개최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반도 분단 70년과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과제’를 주제로 제3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한다. 발제자로는 김영한 박사(숭실대)와 장윤재 박사(이화여대)가 나서 각각 △선진사회적 자유민주통일론 △하나님의 평화 …
  •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 지역주민, 시청 점거 농성 돌입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 지역주민, 시청 점거 농성 돌입

    새만금 송전철탑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철탑건설 주 대상지인 전북 군산시 미성동·옥구읍·회현면 주민들이 6월10일(수) 오전 8시를 기해 군산시청 현관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 [기자수첩]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하는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공포로 온 나라가 뒤숭숭하다. 그러나 메르스보다 훨씬 심각한 병원균이 공포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5월 주한미군이 들여온 탄저균의 치사율은 95%로 40%에 불과한 메르스에 비할 바 아니다. 게다가 분말 형태로 손쉽게 무기화도 가능하다. 실제 9.11테러 직후 를 포…
  • [인터뷰] “신학 부재, 한국교회 아픔 불감증 불러”

    [인터뷰] “신학 부재, 한국교회 아픔 불감증 불러”

    안산 화정감리교회 박인환 목사는 세월호 유가족 생각만 하면 답답하다. 도무지 뾰족한 해결방안이 보이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유가족의 존재는 잊혀지고 있어서다. 그러나 그럼에도 희망의 끈은 놓지 않으려 애쓴다. “참으로 먹먹하다. 지난 군사 정권 시절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이런 상황은 …
  • 목정평, 효순·미선 추모13주기 시국기도회 연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목정평) 평화통일위원회는 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 자주통일과민주주의를위한코리아연대는 오는 6월13일(토) 오후 서울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를 연다. 이날은 두 여중생이 미군장갑차에 의해 압사당한 날이다.
  • [현장스케치] 새만금 송전탑 건설, 해법은 없는가?(1부)

    [현장스케치] 새만금 송전탑 건설, 해법은 없는가?(1부)

    전라북도 군산의 6월은 수확과 모심기가 동시에 이뤄지는 계절이다. 한쪽에서는 한 해의 수확을 거둬들이고, 다른 한 쪽에서는 새로운 농사를 준비한다. 농가마다 보리와 벼농사를 번갈아 지어서다. 도회지 생활에 익숙한 기자에게 이런 풍경은 생경하다. 특히, 보릿단을 태울 때 자욱하게 이는 연기는 …
  • 공인현 선교사, ‘아버지의 나라’ 3집 앨범 발매

    공인현 선교사, ‘아버지의 나라’ 3집 앨범 발매

    지난 2002년부터 케냐에서 구제 사역과 학교·교회를 세우는 사역을 해온 공인현 선교사가 지난 5월 3집 앨범을 냈다. 공 선교사는 예수전도단 캠퍼스워십의 전신인 서울대학사역 찬양인도자로 사역하다가 선교사역을 위해 케냐로 건너갔다. 공 선교사는 2010년과 2012년, 라이브 워십 앨범인 1집과 2집을 …
  • “유대교와 기독교는 서로 이해할 수 있는가?”

    “유대교와 기독교는 서로 이해할 수 있는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6월3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독일개신교 교회의날(Kirchentag) 행사 중 6월5일(금)에 개최된 “그 백성은 누구인가?”라는 주제의 포럼은 행사 참석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주제 속의 ‘백성’은 자신들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지칭하는 유대교인들과 기독교인들을 가리킨다.
  • 트베이트 총무, “인간은 창조물에 대한 책임을 무시할 수 없어”

    트베이트 총무, “인간은 창조물에 대한 책임을 무시할 수 없어”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개최된 독일개신교교회의날 기념 예배에서 “인간은 창조물에 대한 책임을 무시할 수 없다”고 선포했다. 6월4일(목)에 거행된 예배에서 그는 “하나의 세계 속의 정의와 평화”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우리는 생명의 정원을 돌볼…
  • 몰카 파문 사랑의교회 전 부목사, 700만원 선고 받아

    몰카 파문 사랑의교회 전 부목사, 700만원 선고 받아

    서울역 환승 에스컬레이터에서 여성들의 하반신을 촬영하다 경찰에 붙잡힌 사랑의교회 전 부목사인 류 모 목사가 법원으로부터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단독 14부(이헌숙 부장판사)는 지난 6월9일(화) 류 모 목사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성폭력 치료 프…
  • 김경호 목사, 무분별한 벌금 탄압에 노역으로 저항

    김경호 목사, 무분별한 벌금 탄압에 노역으로 저항

    6월9일(화) 저녁 청량리 경찰서 앞에서는 들꽃향린교회 김경호 목사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김 목사는 2008년 광우병 쇠고기 집회 때 도로교통법위반으로 받은 벌금 100만원을 납부하지 않고 구치소에 자진하여 들어가 노역을 살기로 결정했었다. 이에 집회참석 벌금피해자 기독교대책회의 회원 목회자…
  • [기획대담] “설교자는 쉐프와 같아”

    [기획대담] “설교자는 쉐프와 같아”

    ‘설교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 성도들은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의 다양한 주제와 설교자들의 화려한 말솜씨를 매주 목격한다. 기독교 방송이나 유튜브 등 인터넷 매체에서는 마치 설교의 뷔페식당에 들어온 느낌이 들 정도로 많은 설교 영상들을 접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설교를 통해…
  • 전병욱 목사 면직 촉구 서명운동 종료

    전병욱 목사 면직 촉구 서명운동 종료

    지난 5월19일(화)부터 시작한 의 후속 작업이 6월8일(월) 마무리됐다. 전병금 목사(기장), 홍정길 목사(합신), 김세윤 풀러신학대 교수 등이 발의한 이번 서명운동엔 총 726명의 목회자가 참여했다. 특히, 전 목사와 같은 교단인 예장합동 소속 목회자 200명이 서명했다. 또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도 이름…
  • [대중문화 리뷰] 희망 없는 시대, 인류가 갈 곳은 어디인가?

    [대중문화 리뷰] 희망 없는 시대, 인류가 갈 곳은 어디인가?

    단순하다. 그러면서도 박진감 넘친다. 여전히 자동차 엔진의 굉음이 귓전을 떠나지 않는다. 조지 밀러 연출의 (원제: Mad Max – Fury Road)는 오프닝부터 강렬하다. 사실 이 영화는 아무리 좋게 보아도 B급 영화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엄청난 속도로 달리고, 엄청난 힘으로 싸운다. 이런 영화에 구태여 큰…
  • “생명·평화 선택은 언제나 힘 있고 영원해”

    “생명·평화 선택은 언제나 힘 있고 영원해”

    새만금 송전선로 변경을 둘러싸고 지역주민과 한국전력(한전)·관할 지자체 사이에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는 6월9일(화) 오후 전북 군산시 옥구읍 옥구농협 앞에서 (이하 시국기도회)를 주최했다. 이날 기도회엔 농번기임에도 송전철탑 건설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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