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새만금 송전탑 문제, 지역교회가 공론화 앞장서
전북 군산 새만금 지역 시민단체인 ‘새만금송전철탑반대공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와 지역교회 연합체인 ‘새만금철탑반대와 옥구평야보전을 위한 목회자대책위원회’(이하 목회자대책위)는 2월24일(화) 회현면 옥성교회부터 산북동 광성교회까지 20km 거리를 도보로 행진하는 행사를 가졌다. -
[강남순 노트] 내가 지금 씨름하고 있는 “물음”은 무엇인가
내가 러닝머신에서 운동할 때 마다 종종 즐겨보는 방송이 있다. 그것은 "챨리 로즈 쇼" 인데, 챨리 로즈 (Charlie Rose)라는 사람이 하는 인터뷰 방송이다. 그는 1942년 생이니 현재 73살이지만 1991년부터 방송되기 시작한 그의 "챨리 로즈 쇼"에서 그는 지금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물음"을 던지고 있다. 그의 방… -
[강남순 노트] 내가 지금 씨름하고 있는 “물음”은 무엇인가
내가 러닝머신에서 운동할 때 마다 종종 즐겨보는 방송이 있다. 그것은 "챨리 로즈 쇼" 인데, 챨리 로즈 (Charlie Rose)라는 사람이 하는 인터뷰 방송이다. 그는 1942년 생이니 현재 73살이지만 1991년부터 방송되기 시작한 그의 "챨리 로즈 쇼"에서 그는 지금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물음"을 던지고 있다. 그의 방… -
![[기자수첩] 섣부른 지상군 파병은 금물 [기자수첩] 섣부른 지상군 파병은 금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876/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섣부른 지상군 파병은 금물
미국이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마련했다. 미국은 이르면 4월 초 IS의 거점인 모술 탈환 작전을 벌일 예정이다. 미국의 구상은 2만에서 2만5000명의 이라크 정규군 및 쿠르드 민병대를 동원해 모술 탈환작전을 수행하게 하고, 미군은 이들에 대한 훈련 및 탈환작전 시 공중폭격을 … -

한신대, ‘2015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가 2월 24일(화) 실내체육관과 중앙도서관 등에서 2015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
[기고] CTS 기획 ‘오페라 손양원’, 사실과 달라 유감
필자는 지난 2월 19일과 20일 저녁 CTS 방송국에서 방영한 CTS 기획 을 보고서 순수한 감동을 받기보다는 언짢은 느낌을 지니게 되었다. 내가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은 손양원 목사님의 모습은 물론 동인, 동신 군과 동희 양의 모습이 역사적인 사실 그대로 표현되고 묘사되지 못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

민통선평화교회피난예배당 입당식 열린다
경기도 김포의 민통선평화교회(담임목사 이적)가 오는 2월26일(목)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피난예배당 입당식을 갖는다. 이 교회 이적 목사를 주축으로 한 민주주의수호와 공안탄압저지를 위한 피해자농성단(농성단)은 지난 해 12월 검경의 압수수색에 반발해 한국기독교회관에서 … -

구세군사관학교, 임헌택 총장 은퇴예배 봉헌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오는 2월28일(토) 오후 구세군과천교회에서 임헌택 구세군사관학교 총장의 은퇴감사예배를 연다. 임헌택 총장은 지난 1979년 구세군사관으로 성직을 수행하기 시작해 구세군 목포, 원주, 아현교회를 담임했으며, 구세군청년부장, 충북지방장관, 호주남군국 본영, 인사국장 … -

샬롬나비, “이슬람 극단주의, 자유세계에서 용납 안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은 이슬람국가(IS)의 이집트 콥트기독교인 참수테러를 규탄하는 성명서, “이슬람 극단주의는 자유세계에서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양심적 무슬림들은 극단주의자들의 테러를 중지시키고 세계평화를 추구해야 한다”를 2월24일(화) 발표했다. -

콥트 교황, NCCK에 답신 전해와
이집트 콥트교 교황 타와드로스2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의 위로편지에 답신을 보내왔다. NCCK는 이슬람국가(IS)가 리비아에 있던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 21명을 참수하자 지난 2월17일(화) 타와드로스2세 교황에게 연대의 뜻을 나타낸 서신을 보낸바 있다. 교황 타와드로스2세는 … -

NCCK, 탈핵주일 맞아 연합예배 봉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는 '2015 탈핵주일'을 맞아 오는 2월27일(금) 오후 부산 고리 원전 홍보관 앞에서 연합예배를 봉헌한다. 이번 연합예배엔 부산 NCC, 부산 YMCA-YWCA, 기독교대한감리회선교국, 한국기독교장로회 생태공동체 운동본부 등이 참여한다. -

전병금 목사, 생명의전화 전국연맹 직원연수 예배 설교
전병금 목사(강남교회 담임)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경주 KT 수련관에서 진행되는 생명의전화 전국연맹 직원연수 예배에서 설교를 전한다. -

강북제일교회, 새 국면으로 가나?
강북제일교회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제51민사부는 지난 2월 17일(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정영택) 평양노회가 황형택 목사에 취한 강북제일교회 위임목사로의 청빙 승인 및 목사안수 결의 무효에 대해 효력을 정지시켰다. 동 재판부는 이어 "총회 재판국 판… -
![[북리뷰] 법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가? [북리뷰] 법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가?](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866/image.jpg?w=320&h=180&l=50&t=40)
[북리뷰] 법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가?
법의 문은 누구에게나, 언제나 열려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기실 법은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권력의 역사는 법정의 역사와 일치하게 되어 있다. -

“<쿼바디스> 후속작 욕망 극복 이야기 나왔으면”
영화 는 두 개의 시선이 겹친다. 연로한 목사가 예수의 시선으로 한국교회를 조명하는 시선이 그 하나다. 다른 하나는 다큐멘터리 제작자 마이클 모어의 시선이다. 관객에 따라선 시선이 겹치면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 두 겹의 시선은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들 사이에 접점을 찾으려한 장치…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