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극단 단홍, 엔도 슈사쿠의 ‘침묵’ 교회 순회공연
극단 단홍은 엔도 슈사쿠의 을 교회순회 공연키로 결정했다. 특별히 사순절을 지내고 있으며 부활절을 앞두고 있는 동안에 을 교회 안에서 공연함으로써 성도들로 하여금 “극한 상황에서 인간의 신앙이 흔들리는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주어 예수님은 실패한 신앙인들마저도 포옹하신다는 무한한 사랑… -

한국YWCA 등, 홈플러스 개인정보 불법매매 집단소송 기자회견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 등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10개 소비자단체는 홈플러스가 고객의 정보를 불법으로 매매하는 등 비윤리적인 행위를 한 것에 대해 집단분쟁조정 및 소송을 착수하고자 3월2일(월) 10시 한국YWCA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소비자단체는 자사 이용 고객을 기만하고 불법적으로 고… -

기독교계, 월성 원전 재가동 반대 목소리 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경주의 월성1호 원전을 재가동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기독교계도 잇달아 반대 목소리를 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지난 2월27일(금) 오전 1시 ‘월성원전1호기 수명연장 허가’ 심의 안건을 가결한 바 있다. -

한기총-한교연, 이례적 한 목소리…여론 “냉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지하철 9호선 역명을 두고 한 목소리를 냈다. 서울시는 오는 3월28일(토) 개통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929정거장 명칭을 ‘봉은사역’으로 확정했다. 이에 대해 이 두 단체는 지난 2월27일(금)… -

사랑의교회, 법원 압류 놓고 날선 공방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측과 갱신그룹 측이 법원의 동산압류를 놓고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법원 집행관 3명은 지난 2월24일(화)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 대해 동산압류를 시도했다. 갱신그룹 측 성도 2명은 이들과 동행했다. 이때 이 교회 부교역자와 직원 수 명이 이를 방해했고, 그 과정에서 충돌… -

NCCK-조그련, 3.1운동 96돌 맞아 공동결의문 채택
조선그리도교련맹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3.1운동 96돌을 맞아 전달한 공동선언문에 적극 동감하며 공동결의문의 발전적 형식을 제안하는 회신을 지난 2월27일 보내왔다. -
![[대중문화 리뷰] 부도덕한 권력의 횡포에 맞선 선택 [대중문화 리뷰] 부도덕한 권력의 횡포에 맞선 선택](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903/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부도덕한 권력의 횡포에 맞선 선택
권력은 양면적이다. 마치 칼이 의사의 손에 들려 있으면 생명을 살리는 메스가 되지만, 악인의 손에 들어가면 생명을 빼앗는 흉기가 될 수도 있는 것과 같다. 이른바 ‘철혈정책’으로 독일을 부강한 근대국가로 성장시킨 비스마르크가 전자의 예라면, 극한의 공포정치로 정적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한 … -

‘건국대통령 이승만’ 제작, 사실상 무산
영화 (감독 서세원, 제작 애국프로덕션)의 제작이 불투명할 전망이다. 지난 해 5월 제작비 마련을 위해 시작된 크라우드 펀딩이 지난 2월28일(토) 종료됐다. 총 모금액은 143만원으로 목표액 10억 원의 1%에 불과한 수준이다. -
![[인터뷰] “가톨릭은 마리아 숭배 종교 아냐” [인터뷰] “가톨릭은 마리아 숭배 종교 아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901/image.jpg?w=320&h=180&l=50&t=40)
[인터뷰] “가톨릭은 마리아 숭배 종교 아냐”
김근수 해방신학연구소 소장의 주된 관심은 ‘가난’이다. 가톨릭 평신도 신학자인 김 소장은 늘 가난을 통해 예수를 조명하려 한다. 이 같은 관심은 해방신학의 핵심 주제와 궤를 같이한다. 그는 또 해방신학의 본고장인 라틴 아메리카에서 수학한 국내 보기드문 해방신학자다. 그래서 프란치스코 교… -

교갱협 인천지역협의회 창립감사예배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이하 교갱협)는 2월26일(목) 오전 인천제2교회에서 인천지역 목회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지역협의회 창립감사예배를 올렸다. -

간통죄 위헌 결정, 기독교계도 찬반 엇갈려
2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2월26일의 뉴스 키워드는 ‘간통죄 위헌’이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간통죄에 대해 첫째, “헌법상 보장되는 성적 자기결정권 및 사생활의 비밀·자유를 제한하며” 둘째, “간통행위에 대한 형사처벌이 국민인식과 일치한다고 보기 어렵고” 셋째, “징역형으로만 응징하는 것… -

NCCK, 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1호기 수명연장 결정 철회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문용식 사관)는 2월27일(금) 새벽에 월성1호기의 수명연장을 기습적으로 결정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에 대하여 심각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 이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서 NCCK는 설계수명을 다한 위험한 노후원전들이 폐쇄될 때… -

이슬람국가(IS), 이번엔 문화재 대상 테러 저질러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잇단 인질참수에 이어 이번엔 문화재를 대상으로 테러를 저질렀다. 미국 CNN, 등 주요 외신들은 IS가 현지시간으로 2월27일(금) 근거지인 이라크 제2의 도시 모술에 위치한 모술 박물관의 유물을 파괴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IS … -

‘고난함께’, 사순절 ‘기억을 걷는 시간’ 예배 봉헌
기독교 사회선교기관인 (이사장 신경하 감독, 이하 고난함께)는 사순절을 맞아 을 진행한다. 이번 예배는 특별히 유가족이 직접 교회를 찾아가 예배를 드리는 방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고난함께 측은 “예배를 위해 세월호가족협의회에서 유가족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편… -
기독교학술원 제44회 월례발표회 “동성애 이슈와 교회영성”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3월6일(금) 오전 7시 과천시 문원동 소재 과천소망교회에서 제44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주제는 “동성애 이슈와 교회영성”이며, 박종서 박사(양지평안교회)가 “윤리신학적 관점”을, 강병오 교수(서울신대)가 “사회윤리적 관점”을, 전형준 교수(백석대…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