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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총회, 새만금 송전탑 선로변경 관련 적극 지원
새만금 송전탑 선로변경을 둘러싸고 지역 주민과 한국전력(한전)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기장, 총회장 황용대 목사)가 총회 차원에서 지원을 약속했다. 기장 총회 측 이길수 부총무, 김두홍 국내선교부장, 정의평화국 배성진 목사 등은 5월27일(수) 현장을 찾기도 했… -

황교안 총리후보자 지지 메시지, 카카오톡 통해 확산
정치권에서 황교안 총리후보자의 자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통해 황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메시지가 유포돼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문제의 메시지는 황 후보자가 “자랑스런 기독인,” “어릴 때부터 성일침례교회를 다녔고, 그 바쁜 공직생활(검사) 중에도… -

“정권편향, 권력감시 소홀이 KBS 공영성 약화시켜”
공영방송 KBS는 과연 공영적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이하 언론위, 위원장 전병금 목사)가 세 번째 연속토론회에서 던진 화두다. 언론위는 5월28일(목)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 발제를 통해 드러난 KBS의 민낯은 공영방송… -

감신대 재학생-전용재 감독회장 면담 가져
학내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감리교신학대학교(감신대, 총장 박종천) 학생 10여 명이 서울 광화문 감리회본부 감독회장실을 점거한 가운데, 5월28일(목) 학생들과 전용재 감독회장과 면담이 이뤄졌다고 학생측이 알려왔다. 유승리 총학생회장은 “전 감독회장에게 학내사태 해결을 촉구했고, 전 회장은 힘… -
제41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순종의 선교 하나님의 꿈” 성료
제41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5월27일(수)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재)순복음선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국이 주관하는 이번 선교대회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여의도지방회, 영목회의 후원 속에 약 570여명의 선교사와 가족… -

감신대 재학생 20여 명, 감독회장실 점거
이규학 전 이사장 사퇴로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 것 같았던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박종천) 사태의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다. 감신대 재학생들 20여 명은 5월27일(수) 오전 서울 광화문 감리회본부 16층 감독회장실을 점거했다. 이날 학생들의 점거 농성은 이규학 전 이사장이 측근인 김인환 이사를 후임으… -

전병욱 목사 성범죄 치리 서명운동, 목표치 절반 넘어
지난 5월19일(화)부터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 치리를 위한 서명운동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운동 시작 8일째인 5월27일(수) 오후 5시 현재 548명의 목회자가 서명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전병금 목사(기장), 홍정길 목사(합신), 김세윤 풀러신학대 교수 등이 1천 명을 목표로 공동 발의해 시작됐고, 8일째로 … -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 종교계 미묘한 파장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종교계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기독교계 내부에서 이견이 드러나는 한편, 타종교, 특히 불교계는 황 장관의 후보 임명에 경계심을 드러내는 상황이다. 황 후보자는 사법 연수원 시절 수도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현재까지 성일 침례교… -
팔레스타인-한반도 평화를 위한 평화예배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제정한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세계기도주간을 맞아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네트워크는 5월29일(금) 오후 3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709호에서 를 거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YMCA 생명평화센터(02-752-1954)로 문의하면 된다. -

‘종교, 동물을 말하다’ 좌담회 열려
동물보호시민단체인 사단법인 카라(대표 임순례)는 오는 5월28일(목) 오후 서울 마포구 더불어숨 센터 교육장에서 좌담회를 연다. -

WCD공동명예위원장 글로리아 스타이넘, “나는 왜 걷는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세계적인 시민운동가이자 페미니즘 저널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그녀는 ‘2015국제평화걷기(Women Cross DMZ, 이하 WCD)’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그녀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새삼스럽지 않다. 그녀는 2011년 해군기지 건설 현장인 제주 강정을 찾았고, 이후 기고와 CNN 방송 출연을 통해 … -

새만금 송전탑 갈등, 폭력 사태 불거져
새만금 송전탑 선로 변경을 둘러싸고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지역 주민들 사이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한전 측이 송전탑 공사를 강행하면서 주민들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만금송전철탑반대 공동대책위원회 강경식 법무간사에 따르면 지난 5월22일(금) 한전이 오전 2시 공사를 시도하… -

국제평화여성단 참석…‘국제여성평화회의’ 열려
5월24일(일) 방북일정을 마치고 경의선 육로를 통해 남한으로 들어온 ‘2015국제여성평화걷기(WomenCrossDMZ, 이하 WCD)’의 국제평화여성단 30여 명은 방한 2일차인 25일(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15 국제여성평화회의’(이하 평화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평화회의는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젠더정치… -
[다종교세계로의 나들이] 2교회-그리스도교-성서-하나님의 관계
서로 다른 여러 종교들이 함께 있는 오늘날의 모습을 ‘다종교상황’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 대해 살피기에 앞서 그리스도교 안에서 좀 정리해 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교의 핵심적인 뼈대에 관한 것입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도 여러 각도에서 살필 수 있습니다. 그러나 … -
![[기고] 본훼퍼와 헤른후트 로중③ [기고] 본훼퍼와 헤른후트 로중③](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256/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본훼퍼와 헤른후트 로중③
교수형 당하기 전, 감옥생활 2년 여 동안 본훼퍼에게 있어 파울 게르하르트의 찬양과 시편 외에 로중은 본훼퍼에게 있어 영의 양식이었다. 이러한 것들은 그에게 위로를 주었고 감옥생활을 견디게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히틀러 암살이 좌절된 것에 절망하지 않고 전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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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민중을 말하면서 민중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심원 안병무 선생의 서거 30주기를 맞아 그가 남긴 신학적 질문을 오늘의 역사와 삶 속에서 되새기는 기도문이 ... ... -
교계/교회새물결아카데미, 교회 방송실 실무 워크샵 개최
새물결아카데미(대표 김요한)가 교회 방송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회를 위해 음향·영상 장비 운용과 유튜브 ... -
학술경찰, 한신대 강성영 총장 사립학교법 위반·업무상횡령 혐의 송치
한신대학교 강성영 총장이 학내 노동분쟁에 대응하기 위한 노무사 선임 비용을 교비회계에서 지출한 혐의로 ... ... -
교계/교회한국 주요 6개 교단 교인 수 5년 연속 감소
한국교회 주요 6개 교단의 교인 수가 5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사이 줄어든 교인 수만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