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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인 70주기 유고 전시회, 日서 열려
민족시인 윤동주를 기리며 활동 중인 일본의 3개 지역단체가 해방 70주년을 맞아 연세대 윤동주기념사업회(위원장 정갑영 총장)의 협찬으로 이 대학이 소장하고 있는 윤 시인의 유품과 유고 복제본을 대여해 오는 2월5일(금)부터 22일(일)까지 “윤동주 시인 70주기 유품·유고 순회전시회”(이하 순회전시… -

한국구세군, 구세군사관학교주일 지킨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각 구세군 교회와 시설에서 2월1일(일)을 구세군사관학교 주일로 지킨다고 밝혔다. 사관학교주일은 △교수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주일 △사관이 될 헌신자를 초청하는 주일 △교수와 학생의 교육과 훈련을 위해 헌금하는 주일 △학교 발전을 위해 물질적 후원자를 발… -

순서를 기다리는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6회 정기총회가 1월27일(화)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이영훈 회장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
![[현장 스케치] “서북청년단이 지금의 대한민국 있게 해” [현장 스케치] “서북청년단이 지금의 대한민국 있게 해”](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755/image.jpg?w=320&h=180&l=50&t=40)
[현장 스케치] “서북청년단이 지금의 대한민국 있게 해”
세상 사람들이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특히 지난 해 4월 세월호 참사 이후 기독교의 신뢰는 급전직하했다. 이 같은 상황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고, 오히려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기독교인들의 행태에서 비롯됐다. 이른바 ‘서북청년단 재건위원회’ 대변인을 맡고 있는 정함철 씨… -

이영훈 회장 “문체부 정관승인, 반복음적 사상배격”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는 1월27일(화)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26회 총회를 열었다. 이영훈 회장이 주재한 총회 회무는 매끄럽게 처리됐다. 총대 대부분은 제26회 총회보고서에 등재된 대로 회무처리를 주문했고, 이 회장은 이를 수락했다. 논란이 일고 … -

최일도 목사 “부끄러움으로 눈물로 기도해”
다일복지재단 수탁시설인 ‘다일작은천국’ 시설장이었던 방중근 목사가 음주운전 및 난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최일도 목사가 1월26일(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사건과 관련한 심경을 적었다. 최 목사는 “처음 이 소식을 접하고는 ‘유명 목사라니? 누군지 몰라도 한국 기독교가 또 다시 뭇매… -

기장 총회, 여성의 정책참여 논하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황용대 목사, 이하 기장) 총회 산하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이문숙)는 1월26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2015년 양성평등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총무인 인금란 목사가 주제발표를 했고, 기장 총회 부총회장 최부옥 목사가 논평했다. -

음주운전 방중근 목사, 사직서 내 “자숙할 것”
다일복지재단은 오는 2월5일(목) 이사회를 열어 음주 상태에서 접촉사고를 내고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폭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방중근 목사의 거취를 논의할 방침이다. -

다일복지재단 이사회, 방 목사 징계수위 결정
다일복지재단은 오는 2월5일(목) 이사회를 열어 음주 상태에서 접촉사고를 내고 경찰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폭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방중근 목사의 거취를 논의할 방침이다. -

WEA, 필리핀인 주교 에프라임 텐데로 총무 선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World Evangelical Alliance)은 1월23일(금) 차기 총무이자 대표로서 필리핀인 주교 에프라임 텐데로(Efraim Tendero)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텐데로는 현재 복음주의연맹 필리핀 협의회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

기장, ‘2015년 양성평등정책협의회’ 개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황용대 목사, 이하 기장) 총회 산하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이문숙)는 1월26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초동교회에서 “교단 100회 총회에 즈음하여 — 기장 양성평등 정책 어디로 갈 것인가?”를 주제로 (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
![[인터뷰] 이적 목사 “목사로서 정의의 편에 설 것” [인터뷰] 이적 목사 “목사로서 정의의 편에 설 것”](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746/image.jpg?w=320&h=180&l=50&t=40)
[인터뷰] 이적 목사 “목사로서 정의의 편에 설 것”
지난 해 12월 헌법재판소(헌재)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이후 공안바람이 거세게 일었다. 헌재 결정은 기독교계에도 후폭풍을 몰고 왔다.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 자리한 민통선평화교회는 헌재 발 공안바람의 직격탄을 맞았다. 검찰과 경찰은 민통선평화교회를 압수수색했다. 헌재 결정이 이뤄진지 불… -
![[기고] 극단주의와 싸우기 위해서는 협력해야 [기고] 극단주의와 싸우기 위해서는 협력해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745/image.jpg?w=320&h=180&l=50&t=40)
[기고] 극단주의와 싸우기 위해서는 협력해야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던 1월11일(일) 밤에 천여 명의 사람들이 “내가 샤를리다” 표지를 들고 카디프 만의 의사당 건물 앞에 모였다. 그들은 1월7일, 8일에 프랑스에서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으로 희생당한 사람들을 기념하며 언론의 자유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하고자 했다. 이 행사는 영국 웨일즈 지… -
![[대중문화 리뷰] 미래의 명감독 러셀 크로우를 만나다 [대중문화 리뷰] 미래의 명감독 러셀 크로우를 만나다](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744/image.jpg?w=320&h=180&l=50&t=40)
[대중문화 리뷰] 미래의 명감독 러셀 크로우를 만나다
‘막시무스’ 러셀 크로우가 한국을 찾았다. 그는 지난 1월17일(토)부터 20일(화)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기자회견, 레드카펫, JTBC뉴스룸 출연, 전쟁기념관 방문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방한 일정 내내 소탈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의 마음을 휘어잡았다. 에서 폭발적인 힘으로 경기장에 운집한 군… -

다일천사병원 방 모 목사, 음주운전 및 난동 빈축
목사가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뒤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져 여론의 빈축을 사고 있다. 문제의 장본인은 방 모 목사로 다일천사병원 운영 및 자선활동가로 언론에도 수 차례 보도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는 1월25일(일) 방 모 목사가 "강남구 논현동 한 식당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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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 올해의 녹색교회'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위원장 백영기)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인영남)가 오는 2월 ... -
국제유엔 총회 첫 회의 80주년 기념 예배
1월 17일(현지시간) 런던 웨스트민스터의 메소디스트 센트럴 홀에서 열린 감사 예배는 유엔 총회 창립 80주년을 ... ... -
학술‘평양학’의 확장 가능성 모색… 숭실대 융합연구 콜로키움
숭실대학교 산하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 15일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 -
교계/교회"심리적 어려움 겪는 성도들 우선 돌봄 대상"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가 2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