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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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 제31회 강좌 열린다
‘장공사상연구 목요강좌’가 31회째를 맞는다. 오는 23일 오후 5시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장공기념관 3층 2311호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전철 박사(한신대 외래교수, 조직신학)가 강사로 나서 ‘장공의 신령한 몸 연구’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세마나 이후에는 저녁식사 교제의 순서도… -

연세대 기독교대책위, 항소심 준비서면 법원에 제출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 대책위원회’(이하 기독교대책위)가 10일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연세대학교 이사회 결의 무효 확인 청구의 소’ 항소심 준비서면을 법원에 제출했다. -
[전문] 교회협 교단장들에게 보내는 김영주 총무의 서신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이 한국교회를 위해 온 몸과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교단장님들과 섬기시는 총회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김영주 총무, “WCC 총회 준비는 ‘협력위’ 통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김영주 총무가 WCC 부산 총회 준비와 관련한 최종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총무는 13일 NCCK 회원 교단장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WCC 한국준비위)가 아닌 NCCK 실행위원회가 구성한 ‘WCC 제10차 부산총회 협력위원회’(이하 WCC 협력위)… -

올해 녹색교회로 선정된 교회들은 어디
2013년 녹색교회가 선정됐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공동대표 최완택, 김정욱, 이상진)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이상진)에 따르면 확정된 녹색교회는 기쁨의 교회(기감, 손웅석 목사), 성북교회(기장, 육순종 목사), 작은교회(예장통합, 곽은득 목사), 전주 -

WCC 총회, 정의와 평화에로의 성지 순례 되기를
최근 독일 개신교 신도 대회(Kirchentag)에서 있었던 예배에서는 참가한 1,000여명의 참가자들이 WCC 부산 총회 대표들을 위해 기도를 제안했다. 이들은 대표들이 "동과 서 그리고 북과 남에서 평화로 향하는 길을" 위임 받은 이들로서 그 역할을 다해줄 것을 위해 기도했다. -
[社告] 김이곤 한신대 명예교수 구약수상집 『죽음을 극복하는 길』 출간
본지에 지난 1년 6여 개월 동안 꾸준히 게재된 바 있는 김이곤 한신대 명예교수의 칼럼들이 엮어져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구약수상집 『죽음을 극복하는 길』(Veritas Press)은 국내 구약학계의 권위자인 저자 김이곤 박사가 창세기에 나타난 고난신학적인 설교 주제들을 총망라해 기술한 저서입니다. 독… -
[이선규] 케이건 교수의 ‘사후의 세계는 없다’에 대하여
‘죽음의 철학자’ 셀리 케이건 (미국 예일대 철학과)교수가 지난주 한국을 방문하여 서울대 강연시작으로 여러 곳에서 초청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강연 내용이 궁금하다. -

WCC 총회, 예정대로 부산에서 치러질 듯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가 예정대로 부산에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장소 이전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측은 총회 장소 이전이 물리적으로 불가하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

‘여러분’ 가수 윤복희 권사 신앙 간증 전해
‘여러분’으로 일약 스타가 된 가수 윤복희 권사가 최근 C채널 힐링스토리 ‘회복’에 출연해 하나님과 동행했던 자신의 삶을 회고했다. -
[유미호 칼럼] 관상과 생태적 삶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봄바람이 불더니, 겨우내 황량했던 대지 위에 연한 풀이 돋는다. 마른 가지엔 새싹이 움트는가 하더니 꽃이 만개한다. 죽은 듯 고요했던 피조세계가 깊은 침묵 속에서 부활을 준비해왔나 보다. 그 곳에서 나는 온 땅을 깨워 활짝 피어나게 하고 환히 웃고 계신 주님의 … -

“다종교 상황서 ‘종교 간 대화’ 불가피한 사실 인정해야”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기획위원회(위원장 박성원 박사)가 10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세 번째 ‘기획마당’을 가졌다. 이번 ‘기획마당’에선 다종교 상황에서의 복음증언이 그 주제로 다뤄졌다 -
[논평] 박근혜 대통령은 위헌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철회하여야 한다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는 하나님이 평화의 주님임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온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가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남과 북의 화해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선한 십자가의 행진을 해왔다. -

기장, “박근혜 대통령 위헌 발언에 사과하고 철회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한미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 중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이 어떤 도발을 한다면 저는 군의 판단을 전적으로 신뢰한다.’ ‘군이 가장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판단해서 거기에 대해서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를 했다.’는 등의 발언을 한 데에 "위헌 발언"이라며 강… -

기성용·한혜진 결혼…“열애 인정 3개월 만에”
탤런트 한혜진과 프리미어리거(스완지시티) 기성용 선수가 7월 화촉을 밝힌다. 열애를 인정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공식 발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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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