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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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옷을 팔아서 칼을 사라!
"세상의 변화는 새로운 삶을 요구합니다. 목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는 예전의 방식 대규모 집회를 중심으로 전교인이 모두 모이는 방식으로 목회할 수 없습니다. 목회의 전적인 탈바꿈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19는 우리 사회의 여러 분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신앙에 대해서도 매우 근원적… -

[설교] 카푸치노
카푸친 수도사들이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라며 인사하듯이 자신의 죽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한국 사회가 오만과 탐욕과 폭력의 사회로 변한 것은 사람들이 자기의 죽음을 묵상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죽음은 우리에게 지금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외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 -

원성웅 전 감독 설교 물의
기감 교단 서울연회 감독을 지낸 원성웅 목사가 감신대 채플 설교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원 목사는 지난 9월엔 대면예배를 강행하자는 목회서신을 보냈다가 반발을 사기도 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올해 인권상 '노동자 김진숙' 선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인권센터(소장:박승렬)가 올해 인권상 수상자로 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 김진숙 씨(한진중공업 해고노동자)를 선정했다. -

혜암신학연구소 초대소장 이장식 박사 100세 기념호 증정식
혜암신학연구소 주요 임원들이 동연구소의 초대소장 이장식 박사를 찾아 100세 기념호 증정식을 가졌다.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시 광명의 집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김균진 소장과 강원돈 편집위원장, 이민애 간사가 참석했다. -

나사렛대, 이번엔 태권도 학과장 사기 혐의로 약식 기소
본지는 수차례 걸쳐 충남 천안 나사렛대 학내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이 학교 태권도학과 학과장이 사기 혐의로 약식기소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

코로나19속 NCCK 제69회 총회, ‘새 계명을 걸으라’ 선포
16일 오후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선 NCCK 69회 총회가 열렸습니다. 올해 총회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 일정을 대폭 축소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너무나 신기한 일들
"욥의 마음이 이미 다 닳아 없어질 만큼 누더기가 되었지만, 그의 울부짖음과 친구들과의 논쟁, 탄식과 물음, 고뇌 속에서 욥이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에 인간의 힘과 머리로는 도저히 깨달아 알 수 없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을 넘어서 발생하는 일들이 있고, 하나님은 … -

[추수감사주일설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사마리아 출신 한센병 환자처럼 하나님의 이름과 선하심과 인자하심에 감사하십시오. 겸손한 감사의 제사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십시오. 그 감사의 예배가 우리를 구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웃과 나누는 감사의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오늘 우리의 그 나눔의 제사가 우리를 구원하고 세상을 … -

법원, 12일 신천지 이만희 보석 허가
12일 법원이 구속중인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을 허가했다. -

한교총, 낙태법 개정 반대 입장 밝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이하 한교총)이 낙태죄와 관련된 형법, 모자보건법 개정이 한국사회에 생명경시풍조를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

동남노회 법치회복 연대, “명성교회 수습안 실질적 파기 지경”
명성교회 수습안을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동남노회 소속 목회자들이 꾸린 법치회복 회원연대는 11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수습안 이행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

NCCK, 미 바이든에게 종전선언 신속 발표 호소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조셉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46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가운데 NCCK는 바이든 당선자에게 서신을 보내 신속하게 종전선언을 발표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서신 전문을 공유합니다. -

[설교] 주님께서 편드시는 사람
"우리가 살다보면 용기가 필요할 때가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성적표의 도장을 받기 위해 부모님께 말씀 드려야 할 때,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발표를 해야 할 때, 정말 하기 싫은 일이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때, 사귀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 때, 썸을 타다가 사랑 고백을 하고 싶을 때, 중요한 시험… -

‘성소수자 축복으로 정직 2년’ 이동환 목사, 총회에 항소
성소수자 축복을 이유로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 받은 이동환 목사가 항소했습니다. 이 목사 측 공동변호인은 원심 판결이 위법이라는 입장을 적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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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2026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와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가 내달 29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에서 청소년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 -
국제"이란 당국,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 압류 조치 철회하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인 제리 필레이(Jerry Pillay) 박사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성 베드로 복음주의교회(St Pe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