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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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美 불법 도청에 “사죄하고 재발방지책 마련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이하 기장)가 2일 미국 불법 도청 파문에 논평을 내고, 미국 정부에 "사죄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라"고 했으며, 한국 정부에는 "왜 미국의 불의한 행위에 대해서 묵인하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

“연세대 정관 회복 위해 노력할 것”
2일 오전 10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연세대학교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독교 4개 평신도 연합단체장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평신도 지도자들은 연세대 정관의 원상복구를 주장하며, 이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연세대 정관 원상복구에 평신도 지도자들도 가세
연세대 정관 회복을 위해 평신도 지도자들도 뜻을 모았다. 기독교 4개 평신도 연합단체장들은 2일 오전 10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기자회견 중 낸 선언서에서 "연세대학교 이사회는 학교 설립 이념을 파괴하는 정관 개악을 즉시 멈추고… -
기감 감독회장 후보 피선거권 부존재확인소송 취하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해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특별재판위)에 후보자피선거권부존재 확인소송을 제기한 당사자가 심리 발표를 하루 앞둔 1일 오후 3시 30분경 이를 취하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논문표절 사건 일사천리 종료
사랑의교회 당회원 일동이 30일 더 이상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표절’ 사건을 문제 삼지 않겠다는 공식입장을 확인했다. 당일 당회원 간담회를 가졌다는 이들은 "논문표절 사태를 종결하고 사랑의교회가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는 취지 아래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

광주 기독단체들 “국정원 선거개입 규탄한다”
광주 기독단체들이 국정원의 선거개입을 규탄하기 위한 단체행동을 개시했다. 광주 YWCA와 광주 YMCA, 광주 NCC 등은 1일 광주 유동 광주 YW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 선거개입의 가장 큰 수혜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사건의 실상을 낱낱이 밝히고 사과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에큐메니칼 원로 강문규 선생, 국립의료원 입원 치료 중
에큐메니칼 원로 강문규 선생(前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83)이 입원했다. 강 선생은 지난 주일인 23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국립의료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 선생은 최근까지 YMCA 100주년 기념사업회 출범식 등 교계 및 시민단체 주요 행사에 참석하며 부지런한 행보를 이어왔다. -

연세대 교목 정미현 교수, ‘마가뷔리상(償)’ 수상
칼바르트 연구 권위자 정미현 교수(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가 여성 신학 부문에서 최고 권위상으로 손꼽히는 '마가뷔리상(償)'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미·유럽을 제외한 비서구권에서 수상자가 나온 것은 정 교수가 처음이다. -

NCCK, ‘한국교회와 재정투명성’ 주제 공청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교회재정투명성제고위원회(위원장 황광민 목사)가 7월 4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에이레네홀에서 ‘한국교회와 재정투명성’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

쌍용차 해고자들 무관심에 “종교인도 자유롭지 못해”
쌍용자동차 사태에 3대 종단이 공동행동에 돌입한다.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등은 26일 오전 대한문 앞에서 ‘쌍용자동차 국정조사 촉구 및 해고자 복직을 위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

사랑의교회 당회, 재정 투명성 증진 위해 노력키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내 일부 집사들에 의해 제기된 재정 투명성 문제와 관련해 당회측이 자진해 재정 투명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공표했다. 지난 23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낸 공고문에서 당회 측은 미국에 본부를 둔 ECFA(복음주의 재무책임협회) 가입을 추진키로 했으며, 또 회계 시스템… -

NCCK 화통위, 남북 당국회담 무산에 재개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 이하 화통위)가 2013년 민족화해주간을 맞이해 남북 당국회담 무산에 우려를 표하며 남북 당국회담 재개를 촉구했다. -

기감 특별재판위, 선거중지 가처분 만장일치 기각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특별재판위원회(이하 특별재판위, 위원장 현상규 목사)가 21일 오후 회의를 통해 감독회장 선거중지 가처분을 최종 기각했다. 특별재판위는 감독회장 후보 4인의 피선거권부존재 소송에 앞서, 선거 절차를 중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만장일치로 기각시켰다. -

재일동포들, 90주년 간토 조선인 학살 진상 규명 촉구
재일동포들이 간토 조선인 학살 90주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 정부에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20일 오후 1시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총회 주최로, 서대문 기장선교회관 2층 강당(경기대 앞)에서 열린 간토조선인학살90주기심포지움에서 재일동포들은 긴급 호소문을 발표했다. -

“평신도 ‘영적문맹’으로 묶어두는 ‘우민목회’ 중단해야”
은준관 박사(실천신대 명예총장)가 ‘성직 패러다임’의 틀에 갇혀 있는 목회자들이 자주 범하는 일종의 범죄로서 ‘우민목회’를 지적하며, 이가 "하나님 앞에 용서 받을 수 없는 죄"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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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