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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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원로사제들 "교회 분열 일으킨 정 추기경 용퇴해야"
천주교 원로사제 20여 명이 정진석 추기경(서울대교구장)의 4대강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교구장직 용퇴를 촉구하는 한편 4대강 사업은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낸 성명의 취지에도 동감을 표했다. -
불교계 정부지원 거부에 "늦었지만 잘된 일"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가 15일 "불교는 자칭 2천만 명의 불자가 있다고 하는데 그들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으로 포교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옳지 않겠는가"라는 내용을 요지로 하는 불교 비방성 논평을 냈다. -

종지협 6대 종교 지도자들 교황청 방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6대 종교 지도자들이 15일 오후(현지시간) 로마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만나 기념 촬영을 했다. 앞줄 왼쪽부터 원불교 김주원 교정원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광선 대표회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김희중 대주교, 교황청 종교간대화… -
자선냄비에 천 원 넣고 하트 귤 가져가세요~
구세군 사관의 제복과 종소리로 연말연시 관심을 끌어오고 있는 자선냄비가 다양한 이벤트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
이화여대 정용석 교수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회장에 선임
세계교회사에서 두드러진 사상가들로부터 ‘생태영성’을 끄집어 내는 작업에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는 이화여대 정용석 교수(기독교학과)가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신임회장에 최근 선임됐다. -

한국교회 선행, 일반 사회에 많이 알려지고 있어
한국교회의 선행이 일반 사회에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를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세미나를 15일 갖고 이 같은 내용 등을 전했다. -
이웃 종교 이해, ‘머리 아닌 발로’
천주교 신학생들이 이웃 종교를 체험하는 행사를 갖는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6~17일 양일간 수원 가톨릭대학교 신학생 19명이 정교회, 불교, 이슬람 등의 종교시설을 -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감리교 계열의 장기이식등록기관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보육시설 아이들 및 소아신장병 환아들과 함께 ‘제3회 산타여행’을 떠난다.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은 소외된 아동을 격려하기 위한 산타여행을 매년 개최하고 -
한국교회의 선행, 일반 사회에 많이 알려지고 있어
한국교회의 선행이 일반 사회에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를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발표 세미나를 15일 갖고 이 같은 내용 등을 전했다. -
[서울성남교회] 초대교회를 본 받아
오늘 서울성남교회 창립 65주년을 맞이하며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교회의 모든 사역을 위해 몸 바쳐 헌신하고 충성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을 빕니다. 오늘은 진실로 기쁘고 감사한 날입니다. 왜냐하면 지… -
이웃 종교 이해, ‘머리 아닌 발로’
천주교 신학생들이 이웃 종교를 체험하는 행사를 갖는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16~17일 양일간 수원 가톨릭대학교 신학생 19명이 정교회, 불교, 이슬람 등의 종교시설을 -

아이들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감리교 계열의 장기이식등록기관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보육시설 아이들 및 소아신장병 환아들과 함께 ‘제3회 산타여행’을 떠난다.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은 소외된 아동을 격려하기 위한 산타여행을 매년 개최하고 -
“WCC 신학 다르나 WCC 총회는 관여할 사항 아냐”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동권 목사(예장합동, 진주교회)와 기호 2번 길자연 목사(예장합동, 왕성교회)가 2013년 WCC 한국 총회 개최와 관련해 자신들의 입장을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선거(21일)를 일주일여 앞둔 14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기총 대표회장 … -
“예수 그리스도 나심으로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4일 성탄메시지를 냈다. 이 메시지에서 NCCK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갈등과 분열, 대립과 대결, 경쟁과 양육강식의 법칙이 존재하는 한국사회와 교회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WCC 신학 다르나 WCC 총회 관여할 사항 아냐”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동권 목사(예장합동, 진주교회)와 기호 2번 길자연 목사(예장합동, 왕성교회)가 2013년 WCC 한국 총회 개최와 관련해 자신들의 입장을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선거(21일)를 일주일여 앞둔 14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기총 대표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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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주민 270만명 시대...한국교회 12% 이주민 사역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교회 이주민 선교 현황을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 ... -
학술성결대·나사렛대·서울신대,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박차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박사),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박사)가 지난 2월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