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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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제 4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 발표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가 주관하는 ‘제 4회 생명의 신비상’ 수상자가 발표됐다. 학술분야 본상에는 진교훈 서울대 명예교수, 활동분야 본상에는 크리스토퍼 헨리 스미스 미 하원의원, 활동분야 장려상에는 ‘한국 틴스타’가 선정됐다. -
황선엽 구세군 사관학교 교장 인터뷰
2일 오전 구세군 사관학교 100주년 기념예배 직후 황선엽 구세군 사관학교 교장을 만나 스팟(Spot) 인터뷰를 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 -

감리사 앞에 선 이규학 직무대행 "그간 홀로 괴로웠다"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소집한 자치 80주년 기념 감리사대회가 2일 오전 11시 정동제일교회 문화재예배당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60여 명(국내 감리사 202명)의 감리사들이 참석, 이규학 직무대행에게 힘을 실어줬다. 감리회본부 정책안내 순서에 인사말을 전한 이규학 직무대행은 그간의 고충과… -
아펜젤러 조난사건 단순 익사 사고였을까?
1887년 한국선교부 감리사로 있으면서 벧엘 예배당(지금의 정동제일교회)을 설립한 미국의 감리교 목사 아펜젤러(1858∼1902). 의료·복지·교육 등 당시 조선 땅에서 활발한 복음전도 사업을 벌였던 아펜젤러는 1902년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1902년(광무 6) 목포에서 열리는 성서번역자회의에 참석하… -
역동적인 교회를 위한 비전 2015 목회자 워크샵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비전2015 본부 주최로 ‘역동적인 교회를 위한 비전 2015 목회자 워크샵’이 열린다. 워크샵은 들꽃향린교회(담임 김경호 목사)에서 25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인 26일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

구세군사관학교 100주년 "세계를 품으라"
2일 오전 10시 과천교회에서 구세군 사관학교 100주년 감사예배가 열었다. 1910년 2월 15일 서울 종로구 평동에 성경대학이 열린 이래 올해로 100년이 된 구세군 사관학교는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통해 과거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고 민족과 세계에 대한 비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기총·NCCK 부활절연합예배 4월 4일 열린다
한기총과 NCCK가 함께 개최하는 2010 한국교회부활절예배 일정이 확정됐다. 2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연수실에서 열린 2010 한국교회부활절준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월 4일 오전 5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열기로 했다. -
나린히 선 한기총·NCCK 회장 “한 목소리 낼 것”
한기총·NCCK의 대표가 나란히 강단 위에 올랐다. 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신일교회)과 NCCK 전병호 회장(군산나운교회)의 취임감사 예배가 열렸다. 국회조찬기도회, 의회선교연합, 성시화운동본부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취임감사 예배에는 한국 교회 진보와 보수… -
21세기 목회협의회, 제 15차 전국 목회자 수련회
21세기 목회협의회가 제 15차 전국 목회자 수련회를 갖는다.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유성 아드리아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수련회에 외부 강사로 이문식 목사(남서울산본교회), 박상증 박사(아름다운재단 이사장), 신재식 교수(호남신학대학교) 등이 초청됐다. -

이규학 직무대행, 감리사 대회 소집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2일 감리사 대회를 소집한다. 소집 이유와 관련, 이 직무대행은 “올해는 1930년 기독교조선감리회가 자치를 선언하고 제1회 총회를 개최한 지 80주년이 되는 기념비적인 해”라며 “그동안 감리사는 감독정치 아래에서 ‘감리교회의 꽃’이라고 불릴 만큼 책임 있는 지도자… -

지도력 약화된 진보 기독교를 향한 호된 비판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김현배) 주최로 1일부터 2일까지 교단의 선교방향과 실천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고자 열리는 통합선교정책협의회에서 발제를 맡은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가 진보 기독교에 대한 날선 비판을 가한다. 미리 배포한 발제문에서 최형묵 목사는 민주화 이후 의제를 상실하… -

한국교회희망봉사단 출범 “사회의 짐 나눌 것”
한국교회봉사단과 한국교회희망연대가 29일 정오 그랜드앰버서더서울호텔에서 통합 총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지난 15일 조찬모임에서 통합을 결의한 바 있다. 이날 모임이 열린 그랜드앰버서더서울호텔 2층 그랜드볼룸의 수용인원은 4~500명이나 당초 예상보다 100여명이 더 참석하는 등 통합총회는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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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