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기윤실 목회자 리더십 포럼

    기윤실 목회자 리더십 포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은 제 3차 목회자 리더십 포럼을 ‘열린 커뮤니케이션, 열린 교회, 열린 목회’를 주제로 28일 명동 청어람에서 개최했다. 2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호 목사(높은뜻교회연합 대표) 등 강사들은 ‘소통하는 목회자’가 되는 중요성을 역설했다.
  • 김동호 목사 “선교는 소통입니다. 그 이유는?”

    김동호 목사 “선교는 소통입니다. 그 이유는?”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우창록) 제 3차 목회자 리더십 포럼이 28일 명동 청어람에서 ‘열린 커뮤니케이션, 열린 교회, 열린 목회’를 주제로 열렸다. 2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들은 ‘소통하는 목회자’가 되는 중요성을 역설했다.
  • 화해상생마당, 4대강 제대로 살리기 제안서 발표

    개신교·천주교·불교·원불교 4대 종단 성직자들과 중도를 표방하는 사회시민단체 화해상생마당 회원들 78명이 ‘4대강 제대로 살리기 제안서’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28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연 이들은 제안서에서 “돈과 기술만으로는 4대강을 살려놓을 수 없다”며 “충분한 검…
  • “소외된 자들을 위해 평생을 하나님께 바칩니다”

    “소외된 자들을 위해 평생을 하나님께 바칩니다”

    천주교 수도자들이 종신서원 감사미사 봉헌을 갖는다.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서울관구는 ‘봉헌생활의 날’ 내달 2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성당 대성전에서 12명 수녀들의 종신서원 감사 미사를 봉헌하다고 27일 전했다.
  • 서민과 함께 한 평신도 예수로 교회사를 보다

    서민과 함께 한 평신도 예수로 교회사를 보다

    2천 여년이란 세월을 넘어 예수가 현대교회에 왔다고 가정해 보자. 현대교회의 거울 속에 비친 자화상을 보고는 뒤돌아 서지는 않을까? 각종 교리와 신학적 도그마로 덧칠된 얼굴을 보고는 내 얼굴이 아니라면서 말이다. 예수는 평신도였다. 통속적으로 랍비라고 불리기는 했지만, 정식 랍비도 아닌 그…
  • 예장통합, 아이티 현지 구호 활동 활발

    예장통합, 아이티 현지 구호 활동 활발

    예장통합이 아이티 현지 주민들에게 식수와 식량을 공급하는 등 긴급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27일 전했다. 도미니카복음교단과 협력하고 있는 예장통합은 지진피해로 상하수도 시설이 붕괴되고 우물마저 오염되어 극심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아이티인들에게 성도들의 마음을 담아 식수를 전달했다
  • 故 김수환 추기경 추모사진전

    故 김수환 추기경 서거 1주기(2월 16일)을 앞두고 내달 3일부터 명동 가톨릭회관 1층 평화화랑에서 김 추기경 추모사진전이 열린다.
  • 구세군 사관학교 10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

    구세군 사관학교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내달 2일 오전 10시 30분 과천교회에서 열린다. 지난 100년의 영광과 다가올 100년을 희망하는 이날 감사예배에는 사관학교 역대 교장 메달 수여식과 일제 강점기에 신사참배에 항거해 탄압을 받은 두 분의 동문 사관의 동문상 순서가 있을 예정이다.
  • 예장통합 300만 달성에 ‘잔치 분위기’

    300만 교인을 달성한 예장통합이 잔치 분위기다. 25일 오전 11시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는 ‘예장 300만 성도 성취 축하 감사예배’가 열렸다.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방지일 목사는 ‘내게 주신 사람’(요17:6)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300만 성도운동은 ‘주신 사람’을 찾아야 하는 운동이며 그것이…
  • WCC 대책위원회 공식 출범…17개 보수 교단들 결집

    WCC 한국 총회를 반대하는 보수 교단들이 WCC 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공동회장에는 서기행 목사(합동), 서정배 목사(합동), 박종수 목사(고신), 박병식 목사(합신), 석원태 목사(고려) 등이 선출됐다. 25일 엠버서더호텔에서 출범식을 가진 이들은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
  • “예수 없는 교회 현실에 장공이 그립다”

    “예수 없는 교회 현실에 장공이 그립다”

    25일 한신대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 23주기 추모예배가 열렸다. 안상님 목사(장공 김재준 목사 기념사업회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추모예배에서는 박원근 목사(기장 증경총회장, 이수중앙교회)가 설교를 맡았다.
  • 기성, 5월말 전주 바울교회서 정기총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 104년차 총회 장소가 확정됐다. 전주 바울교회(원팔연 목사). 전주바울교회는 넓은 예배당과 식당, 주차 공간을 갖춰 총회 장소로 유리하다는게 교단 지도부의 결정이었다.
  • 대한성공회, 전국 성직자 신학 연수 개최

    대한성공회와 성공회대학교 신학연구원이 함께하는 ‘2010 전국 성직자 신학연수’가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경북 경주시 한화리조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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