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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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한국교회의 자화상…교역자 책임일까?
“개신교 교단들에서 교단 대표의 선출을 둘러싼 잡음과 금품수수 의혹, 담임목사직 세습, 대형교회 교역자들의 카르텔 형성과 정치화, 개교회 중심의 성공주의와 물질주의, 개교회 담임목사와 부교역자들 사이의 권위주의적 관계, 당회 구성원들 사이의 알력...” 이뿐일까.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수많… -
기독여민회 제24차 총회 개최
기독여민회의 제 24차 총회가 오는 21일 오후 4시 서울 기독여민회 교육장에서 열린다. 기독여민회는 이번 총회에서 여러 현안을 점검하며 2010년도 사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민주는 민중의 부활이요 통일은 민족의 부활"
사단법인 통일맞이가 18일 저녁 7시 2010 정기총회와 늦봄 문익환 목사 16주기 추모의 밤 행사를 열었다. "통일 꿈을 꾸라!"는 문익환 목사의 말을 인용한 결의문을 채택한 이번 정기총회는 남북관계의 조속한 복원과 민간 평화통일진영 간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NCCK·한기총 아이티 구호 모금 경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각각 아이티 지진 참사 후원을 위한 구호 모금 활동을 결의하고, 모금 경쟁에 나섰다. NCCK는 “카리브해의 섬나라 아이티가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으로 최악의 참사를 맞았다”며 “국가의 통제 기능은 마비됐고, 숙박시설을 비롯해 학교와 … -
평신도도 참가할 수 있는 ‘공동체 지도력 훈련’ 개강
국내 기독교공동체 운동의 선두주자 사랑방공동체의 ‘한국교회지도력훈련원’이 ‘제 61기 공동체 지도력 훈련’을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포천군 사랑방교회에서 연다.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훈련은 참가자들이 기독교 공동체 지도력을 갖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
"민주는 민중의 부활이요 통일은 민족의 부활"
사단법인 통일맞이가 오늘 저녁 7시 2010 정기총회와 늦봄 문익환 목사 16주기 추모의 밤 행사를 열었다. "통일 꿈을 꾸라!"는 문익환 목사의 말을 인용한 결의문을 채택한 이번 정기총회는 남북관계의 조속한 복원과 민간 평화통일진영의 연대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
아이티 대지진이 주는 성경적 교훈은
얼마 전 미국의 극우 성향의 한 목회자 팻 로버트슨 목사가 아이티를 덮친 대지진과 관련해 “(아이티인들이)악마숭배와 결탁했기 때문”이라는 망발을 서슴치 않고 내뱉았다. 집을 잃고, 가족을 잃은 아이티인들에게 두배, 세배 고통을 주는 말이 아닐 수 없었다. 로버트슨 목사의 발언은 에큐메니컬 … -
기독교대한복음교회 제 50회 정기총회 개최
기독교대한복음교회(총회장 전병호 목사)의 제 50회 정기총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이틀간 군산 성락복음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
한국교회봉사단-한국교회희망연대 통합
한국교회봉사단과 한국교회희망연대가 전격 통합했다. 15일 오전 조찬모임을 가진 이들은 그간 논의되 오던 통합 논의를 진행한 가운데 ‘통합’ 결의를 하며 통합된 기구의 명칭까지 확정했다. 두 단체의 통합으로 새롭게 태어난 단체의 이름은 ‘한국교회희망봉사단’이다. -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결정에 개혁연대 성명
사랑의교회 공동의회에서 결의된 교회 신축에 보수 개혁 기독시민단체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 공동대표 박득훈, 백종국, 오세택) 오가 성명서를 냈다. 이 단체는 성명서에서 “오정현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회 지도자뿐 아니라 성도들도 그동안 사랑의교회 건축 중단을 촉구해 온 진정 어린 … -
김수환 추기경 선종 1주년, 천주교 준비 한창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1주년을 앞두고 천주교가 분주하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김 추기경의 선종 1주기를 맞아 다채로운 추모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
서울연회 목회자·평신도 “前감독들 총회 철회하라”
감리교가 새해 벽두부터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의 자격 시비, 원로 감독들의 일방적 총회 개최를 위한 ‘쿠데타’ 등으로 혼돈에 빠져 있는 가운데 조속한 감리교 정상화를 위해 서울연회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뜻을 모아 선언문을 발표했다. -
“내 자신, 내 가족, 내 교회만 돌본 우릴 용서하소서”
“하나님의 창조질서는 함께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댐 만드느라 쫓겨 난 땅에서 수십 년 정성으로 일궈온 논밭, 세계가 인정한 유기농단지에서 또 다시 내몰립니다. 하나님의 숨결 따라 흐르는 강 가로막히면, 뭇 생명은 고통스레 죽어갑니다. 하나님! 언제까지 창조질서를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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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