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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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학력' 최성해 동양대 총장 사직서 제출Dec 27, 2019 08:14 AM KST

'허위학력'이 밝혀져 교육부로부터 해임 요구를 받은 동양대 최성해 총장(현 한국교회언론회 이사장)이 26일 학교법인 현암학원 이사회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최 총장은 사직서 제출 직후 기자들에게 '총장직을 떠나면서'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는데요. 이 글에서 정경심 교수 부부에게 미안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jinjoongkwon

진중권 "최성해 총장 부도덕과 표창장 문제는 무관"Dec 23, 2019 10:10 AM KST

한국교회언론회 이사장인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학력을 부풀린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이 대학에 사직서를 제출한 진중권 교수가 지난 22일 "총장이 부도덕하다고 표창장이 진짜로 둔갑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메신저를 공격해 메시지를 무력화 하는 시도에 일침을 가하기도 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kim

[한 장의 사진]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 받지 않게"Dec 10, 2019 06:59 PM KST

"'위험의 위주화 중단'은 고 김 씨 사망직후 들끓었던 외침이다. 그 외침이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고인이 몸담았던 현장에 울려퍼졌다. 스물 넷 청년을 잃고도 우리 사회가 여전히 생명을 경시하고, 소중한 노동을 이윤창출의 도구로 여기는 것 같아 씁쓸하기 이를 데 없다." - 본문 중에서

이활 기자

kbs

유명 심리상담사 목사, 치료 미끼 성폭행 징역 3년 선고Nov 14, 2019 05:30 AM KST

사이코드라마 등을 활용한 심리치료로 유명세를 탄 심리상담사 목사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심리상담사 목사 김모(55)씨는 재판 과정에서 성폭행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며 치료를 위한 성관계였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이 사건을 위력에 의한 성폭력으로 인정한 뒤 김씨를 법정구속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moon_01

"불공정 문제 정치공방 우려...국민 뜻 모아달라"Oct 22, 2019 04:16 PM KST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7대 종단 지도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017년 12월과 지난 2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7월 기독교 주요 교단장만을 따로 초청해 오찬을 갖기도 했었다.

이지수 기자

terror

충남 서산에서 목사 상대 ‘테러 의심’ 피습 사건 벌어져Sep 17, 2019 04:43 PM KST

작은 농촌교회에서 목회하는 한 목회자가 테러로 의심되는 피습을 두 차례 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충남 서산 참된교회 김경호 목사가 주인공인데요, 김 목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실로 엽기적이기까지 합니다. 청부폭력이 의심되는 사건이었는데요, 급기야 청와대 청원게시판엔 진상규명 촉구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이활 기자

woojonghak

나경원 자녀 논문 의혹에 서울대 우종학 교수 "선출직 국회의원이..."Sep 11, 2019 07:22 AM KST

나경원 자녀 논문 의혹에 대해 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선출직 국회의원, 그것도 한 당의 원내대표가 직접 부탁했다면 그냥 넘길 사안이 아니다"라고 비판의 입장을 밝혔다.

이지수 기자

kbs

유명 앵커의 일탈과 성직자 일탈Jul 15, 2019 02:56 PM KST

지하철에서 여성을 상대로 불법촬영(몰카)을 하다가 경찰에 붙잡힌 유명 앵커의 일탈을 성직자의 일탈과 비교한 저널리즘 분석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평론가이자 대학 교수인 강유정 강남대 한영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메신저로서의 앵커와 성직자는 "진실 혹은 신의 메시지를 전한다는)강력한 믿음 위에 존재하는" 직업이라는 공통분모를 취하고 있다면서 무결점, 신적 권위로 포장된 이들의 일탈이 대중 일반에게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음을 강조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이지수 기자

hwangg

NCCK, 황교안 대표에 '신앙인 모습 아니다'Jun 20, 2019 10:41 AM KST

19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한 외국인 노동자 차별-비하 발언이 거센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급기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는 성명을 내고 황 대표가 개신교 신앙인임을 지적하면서 이 같은 발언이 신앙인의 도리가 아니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럼에도 황 대표는 모르쇠로 일관하는 모양새입니다.

이활 기자

ms

'낫' 들고 위협한 명성교회 신도, 김충환 장로였다Jun 17, 2019 02:35 PM KST

16일 명성교회 앞에서 세습반대 시위를 하던 이들에게 낫을 휘두른 장본인이 명성교회 김충환 장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조서에 김 장로임을 적시했고, 김 장로 역시 공개적으로 해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 측은 김 장로의 해명이 궤변이라는 입장입니다.

이활 기자

roh

[포토스케치] "5월은 노무현입니다"May 24, 2019 04:58 PM KST

23일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이하는 날이었습니다. 이에 발맞춰 고인의 체취가 깃든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다녀왔는데요, 추모열기는 무척 뜨거웠습니다. 현장엔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활 기자

chulwon

4·27 'DMZ민(民)+평화손잡기' 행사 개최Apr 26, 2019 10:45 AM KST

'4·27 판문점선언' 1주년 27일, 중립수역 강화에서 DMZ 고성까지 이르는 평화누리길 500km를 시민들이 손잡고 잇는 'DMZ민(民)+평화손잡기' 행사가 열린다.

아지수 기자

한국생명의전화, 4월 생명사랑 목회포럼 개최Apr 22, 2019 08:46 PM KST

(사)한국생명의전화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기념관에서 '4월 생명사랑 목회포럼'을 개최한다.

아지수 기자

courtruling

헌재. 66년 만에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 내려Apr 12, 2019 07:03 AM KST

헌법재판소(이하 헌재)가 11일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내렸다. 이는 1953년 낙태죄 조항 도입 이후 66년 만이다. 헌재는 2012년 낙태죄를 합헌으로 결정했으나 7년만에 입장을 바꿨다.

아지수 기자

chulwon

'꽃피는 봄날, DMZ로 소풍가자'Mar 26, 2019 02:27 PM KST

중립수역 강화에서 DMZ 고성에 이르는 500km의 DMZ 마을길(평화누리길)을 50만 명의 시민이 손에 손을 잡고 잇는 'DMZ민(民)+평화손잡기' 행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지수 기자

오피니언

연재

종교비판에서 신앙성찰로(9): 포이어바흐의 무신론적 통찰을 중심으로

포이어바흐는 고대 기독교도들이 삼위일체의 신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신비스러운 대상으로 여긴 것에 대해 "이들이 현실성, 생활 속에서 부정한 인간의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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