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
서강대 신학연구소 '4차 산업혁명' 주제 학술발표회 연다
서강대학교 신학연구소가 "제4차 산업혁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10월 월례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
"루터의 두 왕국론, 지배권력 합법화시키는 이데올로기 아냐"
'신학사상' 최신호(202집)에 루터의 두 왕국론 구도에서 그의 자연법과 그리스도 법의 상관성을 연구한 논문이 게재됐습니다. '마르틴 루터 신학에서 'lex naturae'와 'lex Christi'의 상관성 고찰: 그의 두 왕국론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주한 교수(한신대)는 루터의 법적 사상은 그의 두 왕국론을 통… -
원로 신학자들, '한국신학아카데미' 발족 모임 가져
원로 신학자들인 강근환, 김경재, 김균진, 김영한, 정일웅, 오성종 박사가 지난 16일 '한국신학아카데미'를 발족했습니다. 원장은 김균진 박사가 맡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종교 근본주의자들, 부활은 육체적 소생만이 참이라 주장"
세계적인 석학인 독일의 신학자 미하엘 벨커 교수가 방한한 가운데 19일 오후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리는 2023 제14회 케리그마 신학 컨퍼런스 강사로 나섭니다. 본지가 미리 입수한 발제문에 따르면 벨커 교수는 이날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몸과 성만찬 집전'이란 주제로 발표할 예정인데요. 관련 소식입… -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종교와과학 석학초청 기념강연회 개최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창립 10주년 석학초청 기념강연이 오는 24일 오전 11시 30분 한신대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열린다. 이 강연에서 독일의 신학자 미하엘 벨커 교수가 '하나님의 영과 인간의 영: 계시신학과 자연신학의 대화'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
"이성 중심의 인본주의를 상대화시킨 아브라함 카이퍼"
『기독교철학』 최근호(제37호)에 '기독교 세계관과 기독교 철학'이란 제목의 손봉호(85) 서울대 명예교수의 글이 실렸습니다. 이 글에서 손 교수는 통시적인 관점에서 기독교 세계관의 형성사를 논하며 현대 기독교 세계관의 특징과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심원 안병무 선생 27주기 추모강연회 개최
심원 안병무 선생 27주기 추모강연회가 오는 15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광화문 소재 향린교회 2층 예배실에서 열린다. 이날 추모강연 강사로 박경미 교수(이화여대 기독교학과)가 나서 ''대지의 공동체'와 하느님 나라의 경제'라는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
HTSN 국제 온라인 세미나 "Ecology & Science" 개최
생태적 이슈나 신학과 과학의 대화에 관심이 있던 이들을 위한 학술행사가 열린다. 오는 10월 27일(금), 인간기술공생네트워크 HTSN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국제 온라인 세미나 "Ecology & Science"가 개최된다. -
마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총무) 신학위원회(오세조 위원장)가 오는 18일 오후 4시 '과학과 종교(Science and Religion)'를 주제로 미하엘 벨커 교수 초청 신학강연회를 갖는다. -
[텍스트 사이에서 17] 『신에게 솔직히』①, '초자연적인' 하나님이 실존에서 울림이 있는가
19세기 철학은 종교에 대하여 혁명적이었다. "신은 투사다"라고 하거나 "신은 죽었다"고 했고, "종교는 아편이다"라고 했다. 이 도전의 물결에서 20세기 신학은 쇄신을 꾀했다. 기존의 전통적 신관이나 종교성을 새로운 시대의 관점으로 보았고, 정당한 의문들을 제기했다. 자신들이 맞닥뜨린 시대와 도래… -
인간을 예속시키며 자기를 확장하는 인공지능의 몸
전철 한신대 교수(한신대 신학대학원장, 조직신학)가 『신학사상』 2023년 여름호에 노동을 이유로 인간의 몸을 점차로 예속시키면서 자기 확장을 꾀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몸에 대한 담론을 풀어가는 논문을 실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욥기에 숨겨진 신의 폭력 연루성을 누설하다
기존의 욥기 신학이 신정론 또는 신의 절대 주권성에 기울어져 신의 폭력 연루성에 대해 침묵해 왔다고 꼬집으며 욥기 내러티브에 은폐된 신의 폭력 메커니즘을 들추어낸 연구논문이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텍스트 사이에서 16] 『침묵』의 페레이라 신부가 일본에서 만난 그리스도에 대한 수상
17세기 일본의 교회 박해는 절정에 달했다. 교회 당국도 사제들의 일본 선교를 허락하지 않으려 했다. 이 와중에 열정적인 젊은 사제들은 일본 입국을 꾀했다. 예수회 소속 오드리고 신부도 그중 한 명이었다. 그는 어렵게 상부의 승낙을 받아 일본으로 밀항했다. 오드리고 신부 안에는 두 가지 마음이 있… -
한국대학선교학회, 「대학과 선교」 제56권 출간
「대학과 선교」 제56권(2023년 6월호)이 최근 발간됐다. 한국대학선교학회가 발행하는 이 논문집에는 일반논문 총 5편이 실렸다. 발간사를 전한 장윤재 한국대학선교학회 회장(이화여대 교수)은 "'기후위기 시대의 생명선교와 기독교대학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한국기독교대학교목회 하계연수회와… -
[텍스트 속으로 15] "세계기독교"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하여 : 다양성과 다중심
우리 시대 기독교를 보는 새로운 관점의 하나로 "세계기독교"(World Christianity)라는 패러다임이 선교학계에서 논의되고 있다. "세계기독교"라는 개념은 아직 한국 교회에서는 보편화되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우리 시대 특히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한복판에서 선교 일선에 있거나 선교를 연구한다면, 이 새…
최신 기사
-
오피니언[옹달샘과 초점②] 동굴에 갇힌 기독교와 생명적 복음
"그대들의 신앙이 정말 생명적인가? 생명을 살리고 치유하기 위해서 고난 받은 '그리스도의 상흔'이 있는가? ... ... -
교계/교회'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그리스도인 월례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는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설교] "아아! 나는 정말 하나님을 보았다"
"18세기 조선, 개혁 군주라고 불리는 정조는 중앙 요직에 있던 다산 정약용이 반대파의 공격을 받자 그를 ... ... ... -
국제베를린 콘퍼런스, 식민주의·인종주의 문제 다뤄
지난 18일(현지시간) '베를린 1884-1885와 반흑인 인종차별: 공유된 반인종주의적 에큐메니칼 비전을 찾아서'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