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명을 구하는 장기기증, 교계가 앞장섭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의 날인 지난 9월 9일과 16일, 주일에 전국 9곳의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서약예배를 진행해 장기기증 운동의 소중함을 널리 알렸다. -
새기연, “기독교가 이슬람에 화해의 손 내밀어야”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이하 새기연)이 지난 17일 ‘기독교권이 이슬람에 반성·화해 메시지를’이란 제목의 논평을 냈다. 논평에서 새기연은 미국의 한 부동산 개발업자가 제작한 '무슬림의 순진함(Innocence of Muslims)'이란 영화의 예고편이 유튜브를 통해 퍼지면서 아랍권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종교 간 … -
[논평] 기독교권이 이슬람에 반성·화해 메시지를
9.11 사건 발생 후 11주년을 맞는 세계는 아랍권 국가들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에 의해 국제적인 평화가 새로운 위기를 맞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이슬람 예언자 모하메드를 모독하는 미국 영화에 대한 아랍권 국가의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

‘사랑합니다. 함께 삽시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천도교, 원불교 등 종교계 33인이 17일 오후 1시 30분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종교인 원탁회의를 가진 직후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
종교계 33인 원탁회의 대국민 호소문 전문
지금 우리사회 곳곳에는 불신과 대립, 두려움과 분노가 빚어낸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노인들이, 노동자와 그 가족들이 고통과 절망을 못이겨 스스로 목숨을 던지고 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경쟁이 필요하다고 여겼고, 대립과 갈등이 때론 불가피하다고 생각했지… -
한국YWCA, 학교폭력 근절, 이제 학부모들이 나섰다
올해로 90주년을 맞이한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가 폭력 없는 평화학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대신중학교에서 희망과 상상 콘서트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희망과 상상 콘서트는 YWCA 소재 지역 중 서울, 포항, 광양, 수원, 진주 지역의 5개 중학교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오는 11월 말까… -

종교인 원탁회의…“쌍용자동차 죽음 행렬 멈추게 해야”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이 그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 행렬을 멈추게 하기 위해 종교인들이 다시 한 번 뜻을 모았다. 이번에는 구호로만 그치는 이벤트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겠다는 각오도 보여줬다. -
[박재순 칼럼] 내가 씨알이다
내 몸의 RNA, DNA에는 수 십 억년 생명진화의 역사가 압축되어 있고 내 맘에는 2백만년 직립인간의 역사, 5만년 슬기 슬기 인간의 역사가 새겨져 있고 내 얼은 하늘에 뿌리를 두고 영원한 신적 생명의 불씨(사랑, 仁, 자비)를 품고 있다. 내 몸은 자연 생명의 씨알이고 마음은 인류역사와 사회의 씨알이고 얼… -
쌍용자동차 사태에 종교인 33인 원탁회의 갖는다
쌍용자동차 사태 등 사회갈등으로 인한 죽음의 행렬을 멈추기 위해 우라나라 대표적 종교인들이 행동에 나선다. 33인 종교인 원탁회의가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개최된다. -
강남교회 고문산 목사, 새 담임 확정
강남교회에 내정한 고문산 목사가 새 담임으로 확정됐다. 16일 공동의회를 연 강남교회는 청빙 찬반 투표를 진행, 유권자 2,800명 중 1.957명이 투표에 참여해 70.9% 투표율을 보였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측 김동호 목사에 내용증명 보내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측이 김동호 목사 앞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김홍도 목사의 父子 세습 변명에 “영적 치매 수준 발언”이라고 일갈한 김동호 목사에 ‘명예훼손죄’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의도다. 내용증명에는 김동호 목사가 공개사과를 하지 않을 시 이 … -
반미 시위 촉발한 ‘무슬림의 순진함’ 콥트교 신자가 제작
이집트 등 중동지역에서 반미 시위를 촉발한 영화 '무슬림의 순진함(Innocence of Muslims)' 제작팀이 이집트 콥트(Copt)기독교 신자들로 밝혀졌다. 이에 콥트 정교회는 13일(현지 시각) 성명을 내고 "우리는 영화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

최삼경 목사, 소속 교단 이단 해지 위해 ‘꼼수’ 펴
대법원 판결에서 소속 교단으로부터 이단 해지 결정이 된 바 없다는 판결을 받아든 최삼경 목사가 자신의 이단 해지를 풀기 위해 ‘셀프(self) 청원’이라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로앤처치가 보도했다. -
[방지일] “철저한 참회”
선지 요나의 경고를 그대로 받아들인 니느웨 백성들 또 이 소식을 들은 왕이 조서를 내려 온 나라가 사람 뿐 아니라 가축까지 이렇게 참회한 기록은 그 한 민족에게 국한된 일이라거나 그저 역사적 사실로 넘길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그대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립니다… -
[전병금] ‘한국 교회가 전력해야 할 일’에 대한 응답
오늘 세 분의 목사님이 한국 교회가 전력해야 할 일에 대해 발표하셨는데 너무 소중한 의견들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신 기사
-
학술WAIC AI 포럼 2026, 6월 8일 CTS 컨벤션홀서 개최
인공지능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
문화"루터의 '값싼 은혜'와 본회퍼의 '값비싼 은혜' 대비는 잘못된 통념"
작년 말 출간된 양현혜 교수(이화여대)의 '한국 기독교 사상' 시리즈 서평이 최근 「기독교사상」 최신호에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