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윤응진] 사랑의 실천
사랑이라는 말처럼 고귀한 말이 있을까? 그러나 또한 사랑이라는 말처럼 오해되고 왜곡되고 심지어 악용되는 말이 또 있을까? 예수는 성경의 가르침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으로 요약하였다. 하나님 사랑과 자신의 몸 사랑, 그리고 이웃 사랑은 서로 다른 것이 … -
[윤응진] 테러리즘과 기독교교육
9·11 테러는 미국주도의 세계화 프로그램이 초래한 억압과 불평등의 산물이었다. 미국은 테러를 초래한 '구조적 폭력'의 해체를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오히려 '대테러 전쟁'을 통해 미국 스타일의 '제국주의' 지배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가 성공을 거둘 수 없다는 것은 인류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 -
[윤응진] 생명-생태-신학
“생명, 생태, 신학”을 주제로 한국기독교학회가 개최한 제32차 정기학술대회가 끝났다. 이 기간에 우리는 얼마나 생명의 위기에 대해 진지했는가? 생명은 생명으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생태학적 그물 안에서 존재함을, 그 관계성 안에서만 참된 생명임을 바르게 인지하였는가? 생명에 대해서만 말… -

안철수, 대선출마 선언…안 후보에 대한 엇갈린 평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9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원장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아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까지 국민은 저를 통해 정치쇄신에 대한 열망을 표현해 줬다. 저는 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국민의 열망을 실천해내는 사람이 되려 한다"며 "이제 저에… -
“놀이치료로 자신감과 사회성 키워요”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장애 아동과 다문화가정 아동의 자신감 향상과 사회성 증진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신대는 “오는 22일 오산캠퍼스 대운동장과 체육관(한울관)에서 ‘2012 한신더불어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예수에게 부인이 있었다는 설 또 다시 제기돼 논란
예수에게 부인이 있었다는 설이 또 다시 제기돼 논란이 일고있다. 18일 AP 통신 등은 예수의 부인을 언급한 고대 파피루스 사본이 발견돼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학 신학대학의 카렌 킹 교수는 18일 로마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4세기 고대 이집트 콥트 기독교인들… -
![[인사] 배태진 총무, 임기 4년 총무에 재선돼 [인사] 배태진 총무, 임기 4년 총무에 재선돼](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180/4.jpg?w=320&h=180&l=50&t=40)
[인사] 배태진 총무, 임기 4년 총무에 재선돼
한국기독교장로회 배태진 현 총무가 재선됐다. 배 총무는 18일 오후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97회 총회 총무 선거에서 정진우 목사(서울제일교회)룰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배 총무는 앞으로 4년 간 교단 살림을 이끌게 됐다 -

약속의 징표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히6:17 ) -
[논평] 정신 못 차린 교계 연합 단체
지난 2년여 간 온갖 추한 싸움으로 인하여 한국교회에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선교에 막대한 피해를 준 한기총과 또 다른 단체인 한교연은 아직도 견해가 다른 형제들을 제압하기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으니, 믿고 싶지 않은 일이다. -
‘목회자 세습 반대 운동을 위한 기도문’ 전문
하나님 아버지 귀한 선교사들을 통하여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지고 그 복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과 땅의 사람들이 복을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세습’과의 전쟁 선포한 김동호 목사, 본격 활동 시작
‘교회 세습’과의 전쟁을 선포한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목회자 세습 반대 운동을 위한 기도문’을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 목사는 기도문을 통해 "대형교회의 담임목사 세습이 시작되고, 그것이 보편화 되어 가면서 우리는 다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
“생명을 구하는 장기기증, 교계가 앞장섭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의 날인 지난 9월 9일과 16일, 주일에 전국 9곳의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서약예배를 진행해 장기기증 운동의 소중함을 널리 알렸다. -
새기연, “기독교가 이슬람에 화해의 손 내밀어야”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이하 새기연)이 지난 17일 ‘기독교권이 이슬람에 반성·화해 메시지를’이란 제목의 논평을 냈다. 논평에서 새기연은 미국의 한 부동산 개발업자가 제작한 '무슬림의 순진함(Innocence of Muslims)'이란 영화의 예고편이 유튜브를 통해 퍼지면서 아랍권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종교 간 … -
[논평] 기독교권이 이슬람에 반성·화해 메시지를
9.11 사건 발생 후 11주년을 맞는 세계는 아랍권 국가들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에 의해 국제적인 평화가 새로운 위기를 맞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이슬람 예언자 모하메드를 모독하는 미국 영화에 대한 아랍권 국가의 반발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

‘사랑합니다. 함께 삽시다’
개신교, 천주교, 불교, 천도교, 원불교 등 종교계 33인이 17일 오후 1시 30분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종교인 원탁회의를 가진 직후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최신 기사
-
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 -
교계/교회담임목사들 5명 중 1명 은퇴 후 "경제 활동 하고 싶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담임목사 40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목회 은퇴 후 계획'에 대해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만약 AI가 권력의 집중, 감시, 인간 통제, 이윤의 극대화, 그리고 획일화를 위해 사용되면 인류는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