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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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전적 신학’ 고 춘계 이종성 박사의 신학과 삶 조명돼
26일 열린 ‘통전적 신학’ 고 이종성 박사의 제1주기 추모예식에서 그의 제자 김명용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이 남긴 말이다. 김 총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장신의 신학이 아시아를 이끄는 신학을 넘어 세계를 이끄는 신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도 전했다. -
교회협, 한가위 서신 발표…각계 각층에 위로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가 25일 한가위를 맞아 국민들에게 보내는 서신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먼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과 교회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며 "이번 명절의 귀성객들이 고향 교회를 방문한다면 큰 위로가 될 것이며 열… -
[논평]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세습방지법 통과를 환영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가 9월 25일(화), 정동감리교회에서 제29회 총회 임시입법의회를 열고 이른바 ‘세습방지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환영의 뜻을 밝히는 바이다. -

감리교, 국내 교단 최초 ‘교회세습방지법’ 통과
25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제29회 임시 입법회의를 가진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가 ‘교회 세습 방지법’을 통과시켰다. 교회의 父子 세습 등으로 교회가 세상에 조롱을 받는 사태까지 내몰린 것에 통감하는 총대들의 의지가 적극 반영됐다. -
일본의 우경화와 군국주의의 부활을 규탄하는 남북교회 공동선언문
일본이 강압적으로 한일합병조약을 체결한지 102년의 세월이 흘렀다. 일본은 한 세기가 지난 오늘까지도 한일합병조약에 대한 반성 없이, 자의적인 역사인식과 우경화로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
[이장식 칼럼] 신앙과 이성
신앙과 이성 문제는, '신앙' 또는 '믿는 것을 아는' 또는 '이해하는' 지식의 문제이다. 우리가 신앙하는 것이 지식적으로 다 이해되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신앙을 버리거나 혹은 회의주의에 빠질 수 있다. -

교회협-조그련, 일본 우경화 및 군국주의 부활 공동 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이 25일 일본 우경화 및 군국주의 부활을 규탄하는 공동선언문을 냈다. -
![[음반소개] 서정실 기타 솔로 앨범 ‘내 마음의 노래’ [음반소개] 서정실 기타 솔로 앨범 ‘내 마음의 노래’](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3223/image.bmp?w=320&h=180&l=50&t=40)
[음반소개] 서정실 기타 솔로 앨범 ‘내 마음의 노래’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곁에 늘 가까이 다가가는 편안한 뮤지션이자 언제나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는 연주자로 정평이 나 있는 기타리스트 서정실이 새 음반을 냈다. 찬송가 연주 앨범이자 솔로 앨범인 ‘내 마음의 노래’.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신앙 윤리 빠진 자본주의 비판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2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오늘날 한국사회가 신앙 윤리가 결여된 자본주의 구조를 띄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양극화 현상을 초래하는 등 사회 불만 지수를 높이고 있는 이 ‘천민 자본주의’에 메스를 들고는 그 속성을 파헤쳤다. -
한국기독교철학회, 추계학술발표회 개최
한국기독교철학회(회장 김성진 교수)는 내달 6일 오후 2시 백석대학교 대학원 진리동에서 추계학술발표회를 갖는다. -

한신대, 재학생 교육위해 늦봄관 준공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강의동 건물인 늦봄관을 준공함에 따라 재학생의 편익 향상 및 교육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윤응진] 아, 호치민!
지난 6월 말에 나는 18년 만에 해외 나들이 길에 올랐다. 유학을 마치고 독일에서 돌아온 이래 한국 땅에 그토록 오래 ‘칩거’한 내가 인천국제공항을 뒤로 하고 하늘 길로 오른 것은 직원퇴수회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하필이면 목적지가 베트남의 하노이였다. -
[윤응진] “예수를 찾습니다!”
“예수를 찾습니다”, “길 잃은 아이를 본 적이 없나요?”, “나사렛 사투리를 쓰는 아이를 본 적이 없나요?”.... 마리아와 요셉은 만나는 사람들마다 붙잡고 그들은 그렇게 물었을 것이다. 유월절 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떠났던 예루살렘 순례길에서 그들은 아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아들이… -
[윤응진] “오직 나와 내 집은 야훼를 섬기겠노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야훼를 섬기겠노라” - 이 말씀은 여호수아가 말년에 세겜에서 이스라엘의 12지파를 모아놓고 행한 연설의 핵심구절(여호수아서 24:15)이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제91회 총회는 이 말씀을 총회주제로 선정하여 일 년간 기장 가족들이 신앙의 정체성을 재확립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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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