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기기증으로 풍성한 이웃사랑 선물합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주일, 전국 6곳의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서약예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가위를 앞두고 6곳의 교회에서 장기기증 운동에 동참하며 풍성한 이웃사랑을 선물했다.
  • 목원대 이사장에 박영태 목사 선임

    목원대학교 재단인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장에 박영태 목사(대전중촌감리교회)를 선임했다.
  • ‘통전적 신학’ 고 춘계 이종성 박사의 신학과 삶 조명돼

    ‘통전적 신학’ 고 춘계 이종성 박사의 신학과 삶 조명돼

    26일 열린 ‘통전적 신학’ 고 이종성 박사의 제1주기 추모예식에서 그의 제자 김명용 총장(장로회신학대학교)이 남긴 말이다. 김 총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장신의 신학이 아시아를 이끄는 신학을 넘어 세계를 이끄는 신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도 전했다.
  • 교회협, 한가위 서신 발표…각계 각층에 위로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가 25일 한가위를 맞아 국민들에게 보내는 서신을 발표했다. 교회협은 먼저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과 교회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며 "이번 명절의 귀성객들이 고향 교회를 방문한다면 큰 위로가 될 것이며 열…
  • [논평]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세습방지법 통과를 환영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가 9월 25일(화), 정동감리교회에서 제29회 총회 임시입법의회를 열고 이른바 ‘세습방지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환영의 뜻을 밝히는 바이다.
  • 감리교, 국내 교단 최초 ‘교회세습방지법’ 통과

    감리교, 국내 교단 최초 ‘교회세습방지법’ 통과

    25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제29회 임시 입법회의를 가진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가 ‘교회 세습 방지법’을 통과시켰다. 교회의 父子 세습 등으로 교회가 세상에 조롱을 받는 사태까지 내몰린 것에 통감하는 총대들의 의지가 적극 반영됐다.
  • 일본의 우경화와 군국주의의 부활을 규탄하는 남북교회 공동선언문

    일본이 강압적으로 한일합병조약을 체결한지 102년의 세월이 흘렀다. 일본은 한 세기가 지난 오늘까지도 한일합병조약에 대한 반성 없이, 자의적인 역사인식과 우경화로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 [이장식 칼럼] 신앙과 이성

    신앙과 이성 문제는, '신앙' 또는 '믿는 것을 아는' 또는 '이해하는' 지식의 문제이다. 우리가 신앙하는 것이 지식적으로 다 이해되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못할 때는 신앙을 버리거나 혹은 회의주의에 빠질 수 있다.
  • 교회협-조그련, 일본 우경화 및 군국주의 부활 공동 규탄

    교회협-조그련, 일본 우경화 및 군국주의 부활 공동 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이 25일 일본 우경화 및 군국주의 부활을 규탄하는 공동선언문을 냈다.
  • [음반소개] 서정실 기타 솔로 앨범 ‘내 마음의 노래’

    [음반소개] 서정실 기타 솔로 앨범 ‘내 마음의 노래’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곁에 늘 가까이 다가가는 편안한 뮤지션이자 언제나 최상의 연주를 들려주는 연주자로 정평이 나 있는 기타리스트 서정실이 새 음반을 냈다. 찬송가 연주 앨범이자 솔로 앨범인 ‘내 마음의 노래’.
  •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신앙 윤리 빠진 자본주의 비판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신앙 윤리 빠진 자본주의 비판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23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오늘날 한국사회가 신앙 윤리가 결여된 자본주의 구조를 띄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양극화 현상을 초래하는 등 사회 불만 지수를 높이고 있는 이 ‘천민 자본주의’에 메스를 들고는 그 속성을 파헤쳤다.
  • 한국기독교철학회, 추계학술발표회 개최

    한국기독교철학회(회장 김성진 교수)는 내달 6일 오후 2시 백석대학교 대학원 진리동에서 추계학술발표회를 갖는다.
  • 한신대, 재학생 교육위해 늦봄관 준공

    한신대, 재학생 교육위해 늦봄관 준공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강의동 건물인 늦봄관을 준공함에 따라 재학생의 편익 향상 및 교육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윤응진] 아, 호치민!

    지난 6월 말에 나는 18년 만에 해외 나들이 길에 올랐다. 유학을 마치고 독일에서 돌아온 이래 한국 땅에 그토록 오래 ‘칩거’한 내가 인천국제공항을 뒤로 하고 하늘 길로 오른 것은 직원퇴수회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하필이면 목적지가 베트남의 하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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