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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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교회] 새 틀 짜기 신앙
추석을 맞이해 우리교회서도 많은 분이 고향을 찾아가신 것 같습니다. 1부 예배때 자리가 많이 비어서 고향에 가신 분이 많이 계시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래 교회는 두 가지 교회가 있습니다. 한 교회는 일상생활을 하다가 주일날 모여서 예배하는 교회 입니다. 예배를 위해 … -

양화진, 묘역 새 단장 준공식 가져
한국기독교 100주년기념재단(이사장 강병훈 목사, 이하 기념재단)이 지난 4일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이하 양화진) 묘역 새 단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준공식은 기념재단으로부터 양화진 관리를 위임받은 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가 주관했다. -

김영한 박사, “성경신(誠敬神) 신학의 해결 과제는…”
“토착화의 비유란 종자와 토양의 비유나 접목의 비유로 이해되기 보다는, 누룩의 비유로 이해되어야 한다.” 5일 창립 30주년을 맞은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의 월례 발표회에서 개회사를 한 김영한 박사가 박봉배의 성(誠) 해석학 비판을 인용, 토착화 신학이 자주 함정에 빠져드는 (종교)혼합… -
칼바르트 연구자 김명용 박사 장신대 제20대 총장 취임
김명용 박사가 장신대 20대 총장에 취임했다. 장신대는 5일 오전 서울 광장동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총장 이취임예식’을 가졌다. -
2012 홈리스축제 ‘더 빅 드림’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 홈리스대책위원회가 후원하는 홈리스축제 ‘더 빅 드림(The Big Dream)’이 오는 23일 오후 12시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다. -
한신대, "야간에도 취업상담 해 드려요"
한신대(총장 채수일)가 수업 시간 이후 ‘야간취업상담’에 나서 재학생들의 취업뿐만 아니라 진로, 심리상담 고민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
[높은뜻연합선교회] 보이지 않는 성전을 건축하는 교회.
신학교를 다닐 때 저는 공부를 열심히 그리고 잘 하는 우등생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과목만 좋아하고 그것은 아주 열심히 그리고 조금은 잘 하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였던 부분은 신앙적인 논리와 교리를 다루는 조직신학과 역사였습니다. 그래서 그 방면의 책은 시험과 상관없이 열심… -
[높은뜻연합선교회]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
몇 년 전 우리나라 장관 한 분이 당신 딸이 자신이 장관으로 있는 부서에 특채 된 것이 드러나 중도 하차 한 적이 있었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 장관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그날로 그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장관이라고 하는 특권을 이용하여 자신의 딸을 특채한 것은 사회적으로 볼 때 매…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30주년 심포지엄 개최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이덕주 감신대 교수)가 6일 오후 2시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제1세미나실에서 학술심포지엄을 갖는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한국교회 최근 30년(1982~2012) 탐구’다. -
WCC 공개 찬반 대토론회 개최
WCC 신학을 검증하는 공개 찬반 대토론회가 개최된다. 기독교사상연구원(원장 최덕성 박사) 주최로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열리는 이 토론회에는 찬성측 이형기 장신대 명예교수, 반대측 최덕성 전 교수(고신대)가 참여한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8개 연회감독선거 당선자 확정돼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감독선거가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연회별로 실시된 가운데 최종 당선자가 발표됐다. 감리교 소식에 정통한 당당뉴스에 따르면, 선거관리위원회 김일고 위원장은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 마련된 ‘감독선거 종합개표상황실’에서 각 연회별 당선자 현황을 … -
아시아기독교사학회, 가을 정기 학술발표회 개최
아시아기독교사학회가 2012년 가을 정기 학술발표회를 갖는다. 이번 발표회는 11월 24일 오전 10시 성공회대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

칸트의 도덕 종교에 대한 기독교 신학자의 변증
이화여대 기독교학부 양명수 교수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는 믿음에서 출발한 칸트의 도덕 종교에 대해 기독교 신학의 입장에서 변증을 했다. 양 교수는 무엇보다 인간의 인간됨을 향한 칸트식 도덕 추구에 "기독교 신학은 인간의 도덕성이 자기 의에 빠져서 문화를 우상화하는 것을 경계한다"고 비판… -
기성 총무들, 재정비리로 ‘정직 2년’ 처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박현모 목사, 이하 기성) 전·현직 총무인 송윤기·우순태 목사가 재정비리 혐의로 총회로부터 정직 2년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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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