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빈곤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이홍정 목사) 기독교사회봉사위원회(위원장 강석진 사관)가 지난 6일 오전 10시 동두천 연탄교회(담임 오성환 목사)에 사랑의 연탄나눔 900만원(10,000장)을 전달하고, 빈곤이웃 5가정 1,000장 연탄 배달 봉사에 참여했다. 연탄배달 봉사에는 NCCK 신임회장 강연… -

NCCK 기독교사회봉사위원회, 빈곤 이웃 연탄 나눔 실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이홍정 목사) 기독교사회봉사위원회(위원장 강석진 사관)가 지난 6일 오전 10시 동두천 연탄교회(담임 오성환 목사)에 사랑의 연탄나눔 900만원(10,000장)을 전달하고, 빈곤이웃 5가정 1,000장 연탄 배달 봉사에 참여했다. -

대통령 앞에 선 고명진 목사 "독재는 반드시 망해"
지난 5일 2022년 제54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서 설교를 전한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의 메시지가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기도회에 참석한 오청환 한국기독교장로회 장로부총회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 목사의 설교에 대해 "권력도 한쪽이 많으면 독재가 되고 뒤가 좋지않다는 … -

'일만성도파송'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사임 안한다
일만성도파송 후 성도가 5천명 이하로 줄지 않는다면 책임지고 사임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강단을 떠나지 않게 됐습니다. 지난 11주 동안 평균 교회 출석율이 3975명을 기록, 일만성도파송운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인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무엇이 두려운가!
"정말 좋은 영화는 영화가 끝나는 순간부터 나만의 영화가 시작되도록 만들어 줍니다. 마찬가지로 정말 좋은 신앙인은 하나님께서 멈추실 때, 바로 그때부터 활약을 펼칩니다. 저 하늘이 아니라, 교회 안의 울타리에서만이 아니라, 바로 세상에서 하나님으로부터 파송된 자로 그렇게 하나님의 신뢰 속에… -

[설교] 새벽 별
"길을 잃어버린 시대입니다. 혼미한 시대입니다. 길이 없는 시대입니다. 길이 보이지 않는 시대입니다.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어떻게 하면 됩니까? 하늘을 보면 됩니다. 암흑같이 캄캄한 세상에서 길을 잃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밤하늘에 총총히 박히 별들을 보면 됩니다. 고단한 역사, 갈 길이 없던 이 … -

윤석열 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자유' 강조
화물연대의 파업에 강경 대응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아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2년 제54회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축사에서도 여느때와 같이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에 방점을 찍은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심지어 예수의 가르침과 자… -

[칼럼] '메시아 정치'와 '정치적 메시아주의' 대결
"11월 중 종교계 뉴스 중에 가톨릭 신부와 성공회 신부가 현직 대통령이 비행기 사고로 정권 그 자리에서 제거되기를 바라는 "성직자로서 입에 담아서는 안되는 선을 넘은 발언"으로 징계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는다. 우리는 성스럽고 한없이 자애로워야 할 '마리아의 찬가' 속에 비숫한 표현을 읽으면서 … -

"부딪힘으로 생긴 틈에 뿌려진 풀씨 가꿔온 정원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이홍정 목사)가 1일 오후 6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36회 NCCK 인권상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NCCK 인권센터 홍인식 이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날 인권상 시상식에서 인권상을 수상한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집행위원장과 특별… -

불트만에 필적하는 신약학자 샌더스 교수 별세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성서신학자 E. P. 샌더스 교수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듀크대학 신학부에서 봉직했던 샌더스 교수는 역사적 예수 연구와 초기 바울과 초기 유대교 연구에 몯두한 신학자로 루돌프 불트만에 버금가는 거장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2022년 제36회 NCCK 인권상 시상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이홍정 목사)가 1일 오후 6시 30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36회 NCCK 인권상 시상식을 갖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화물연대 파업에 대한 업무개시명령 철회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이하 정평위)가 1일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내린 정부를 향해 이를 철회하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갈 것을 주문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동호 목사, "평신도란 말 쓰지 않는 이유는..."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교회 직분의 계급화 문제를 언급하며 계급화된 용어로 전락한 평신도라는 말을 "거의 쓰질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1일 유튜브 채널 '날마다 기막힌 새벽' 말씀묵상에서 그는 "지나치게 목사를 주의 종, 주의 종이라 부르고 교인들은 평신도 그러는데 이게 본래 기독… -

마음 다스림이 성숙한 이강인의 태도
가나전에서 활약한 축구선수 이강인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포항제일교회 박영호 목사가 스포츠 선수로서의 이강인의 태도에 주목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데스크시선] 병적 수준의 한국교회 반지성주의
"한국교회 반지성주의 세태가 정말로 심각한 수준이다. 거의 병적이다. 이러한 반지성주의는 신앙의 독실성이란 가면을 쓰고 횡포를 부리고 있는데 특히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종종 언급하는 "인본주의" 운운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최신 기사
-
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 ... ... -
교계/교회"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영적 우정'을 쌓아야"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지켜지는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을 맞아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