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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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과 민간전문가 포함한 새 조사위 구성해야"
20일 민군 합동조사단이 천안함 침몰은 북한 어뢰 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합조단은 침몰해역서 건진 어뢰의 역회전 프로펠러와 추진모터, 조종장치가 북한 수출용 무기소개 책자에 실린 'CHT-02D' 어뢰와 일치한다고 설명하며, 추진부 뒷부분에서 발견된 '1번'이라는 한글 표기 역시 … -

짓밟힌 마음 회복 쉽지 않아
지난 20일 한국교회백주념기념관에서 열린 자살 대책 세미나에서 김학수 목사(장위중앙교회)는 자살에 이르게 하는 핵심 원인은 '상한 마음의 치유 받지 못함'이라고 했다. -
생명은 나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
예장통합총회(총회장 지용수) 국내선교부가 ‘자살, 어떻게 예방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자살 방지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2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사회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는 ‘자살’문제에 대해 교회의 대책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날 세미나는 '‘목회현장에서의… -
5.18 30주년 맞아 독일 교회측 서신 보내와
독일 EMS(독일 서남지역 개신교 선교회)와 헤센나사우 주 교회가 지난 17일 5.18 3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일어난 항쟁이 폭력으로 짓밟힌 것을 기억하며 희생자들과 상처 입은 많은 이들을 위해 기도한다며 서신을 보내왔다고 NCCK가 밝혔다. -
최지우 ‘마음 속에 새긴 아프리카’ 사진으로 전시
지난 3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스와질랜드를 방문했던 배우 최지우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5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사동 캐논플렉스에서 진행된다. -
자살, 어떻게 예방할 것인가
세계 1위의 자살국가라는 오명을 씻고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연차대회 개최
한국교회여성연합회(총무 최소영)이 19일 오전 11시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제 16차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하나님 나라를 꿈꾸고 행동하는 교회 여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오전 11시 '적은돈 특별예배'를 드리고 이후 문화공연, 회무처리, 지방교여연간담회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
분쟁지역이라도 학생과 학교는 공격해선 안돼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회장 김노보)이 전 세계 분쟁 국가에서 점차 학교나 학생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음을 경고했다. 지난 5월 11일 발표한 ‘지금이 미래다(The Future is Now)’라는 보고서를 통해 세이브더칠드런은 분쟁영향지역의 무장단체들이 학교를 상징적이면서도 용이한 공격대상… -
"적은 돈 봉헌한 여성들, 초대교회 핵심 역할"
분열을 극복하고 평화와 일치를 이루기 위해 교회여성들이 오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오늘 오전 11시 기독교회관 2층에서 16차 연차대회를 가진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그 본보기로 '적은돈 운동'을 제시했다. '적은돈 운동'은 한국교회여성연합회가 창립 당시부터 이어온 운동으로, 1956년 9월 필리… -
아이티 구금됐던 마지막 미국인 풀려나
올초(1월 12일) 아이티에 대지진이 일어났다. 혼란의 와중에 아이티 정부는 아동 인신매매를 우려했고 미국 기독교인 10명이 아이티 지진 고아를 도미니카로 출국시키려다가 체포된 일이 일어났다. 기독교인이 한 순간에 ‘인신매매범’이 된 셈이었다. -
2010년 그리스도인선언 선언위원 대회 23일 개최
지난달 을 발표한 선언위원회가 오는 2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제홀에서 첫 선언위원 대회를 갖는다. -
기독자교수협, 故 강원용·김수환·법정스님 동시 조명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회장 이정배)가 비교적 최근에 타계한 한국 종교계의 세 거장을 집중 조명한다. 협의회는 개신교의 강원용 목사, 천주교의 김수환 추기경, 불교의 법정스님이 바라본 이웃 종교를 고찰하는 학술대회를 내달 3일 오후 4시~6시 연세대 백양관에서 연다. -
예장 통합 20일부터 WCC 신학세미나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 세계교회협의회(WCC) 신학세미나를 개최한다. 앞선 2월 예장 통합은 에큐메니컬 정책 세미나를 열어 WCC를 둘러싸고 해묵은 갈등을 재현하고 있는 한국교회 내의 진보와 보수 간 대립과 불필요한 갈등을 중도적 입장에서 중재할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
채수일 총장 “한신대에 새로운 미래가치 필요”
한신대 채수일 총장이 한신대에 새로운 미래 가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채수일 총장은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신대 7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축사를 전하며 “지난 70년 동안 한신대는 교회 갱신, 민주화와 인권, 평화통일을 위한 헌신의 역사를 걸어왔고 그 역사의 일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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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